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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26.01.08

흑백요리사 2 서바이얼 요리 경연이라서 더 긴장되고 재미 있던데, 가장 기억에 남는 출연자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선재스님 요리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자연친화적인 스타일이고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점이

좋더라구요. 그런데 다른 쉐프들하고는 요리의 장르뿐만 아니라 경연하는 게 한계가 있어서 탈락은 하셨지만

수행하는 마음으로 요리에 임한다고 하시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출연자 분이 기억에 남는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일생동감있는갈비탕

    제일생동감있는갈비탕

    26.01.08

    저는 임짱이 뇌리에 박혔습니다

    뛰어다니는 모습도 참 유쾌하고 멋있으셨고

    특히 소스 만드실 때 자신감의 이유를 알게 되니

    더욱 매력있는 아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저는 임성근 쉐프님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팀미션에서도  1라운드에 소스를 기가막히게 만들며 하드캐리했고 갈비라는 요리로 다른 쉐프들을 이기고 top7에 누구보다 빠르게 진출했죠 그리고 많은 한식 요리를 보여줬다는 부분에서 임성근쉐프님이 인상깊었습니다.

  • 국내 사찰 음식으로는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 수행자의 마음으로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셨고 저는 결승 진출을 앞두고 있는 후덕죽 셰프가 57년의 요리 경력으로 요리를 하는 지치지 않는 노력과 열정이 보기 좋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