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편식은 고치기 힘든 것인가여? 답글 바랍니다!A. 편식하는 습관이 좋은 습관은 아니지만 누구나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 있습니다. 건강에 크게 지장이 되지 않는 편식 습관이라면 굳이 고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싫어하는 음식이 있습니다. 치킨을 싫어하는데, 싫어하는 자체가 건강에 도움이 되어서 오히려 좋은 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계란삶을때 소금을 넣나요?안넣나요?A. 저는 계란 삶을 때 소금과 식초를 약간 넣습니다. 그러면 계란이 터져도 덜 지저분하고 계란이 단단해서 먹을 때 저는 탄력있어서 좋더라구요. 여름에는 땀 배출이 많아서 조금 간간하게 소금을 쳐서 삶기도 합니다. 간을 좀 하면 보관하는 것도 조금 안심이 되는 거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상대방들 번호를 차단하고 연락처를지우면A. 상대방들 번호를 지우고 차단까지 할 정도면 더이상 보지 않겠다는 의도인 거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냥 번호만 지우고 오는 받기 싫으면 안 받는데, 차단과 삭제까지 했다면 아예 보고 싶지 않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만약 그렇게 행동한다면 정말 싫은 사람이라서 그러한 행동을 할 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안녕하세요 여자는 아침에 화장하는 거.A. 안녕하세요.화장을 얼마나 여러가지를 하느냐에 따라서 화장하는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해도 30분 이상 걸리고 제대로 하면 1시간 정도 걸리는 거 같습니다. 기초화장하고 눈썹과 립스틱 바르고 비비크림만 발라도 20-30분 후딱 가더라구요. 속눈썹이나 눈화장까지 하고 색조화장까지 하면 시간이 꽤 걸립니다.
- 생활꿀팁생활네이버는 고객센따 연락하기 진짜 힘드네요A. 저도 최근에 물건 구매 관련해서 네이버 고객센터에 전화했는데 너무 연결이 안되어서 짜증나 죽는 줄 알았습니다.네이버는 대기업인데, 시스템이 잘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것에 크게 실망했습니다. 더군다나 컴플레인 관련해서는 일부러 연결이 안 되게 해놓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다리는 대기시간이 엄청 길고 생각보다 실망이 컸던 경험이었습니다. 쳇봇도 정형화된 상담만 가능해서 디테일한 상담은 못 따라가서 어차피 상담원하고 통화해야 해결이 되는데 그 과정이 너무 사람을 지치게 하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양은냄비 하이라이트에 써도 문제없나요?A. 저희 집에서도 양은냄비가 가볍고 열전도율도 높아서 라면용으로 사용하기는 하는데, 양은냄비가 얇게 제조가 되다보니가스렌지 사용할 때는 몰랐는데, 하이라이트에 몇 번 끓여보니 수평이 안 맞나서 덜덜 소리가 나더라구요. 양은냄비 자체를 오래 끓이는 용도가 아니라서 벗겨지면 교체하는 습관이 있어서 가끔 사용하는 건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은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하루에 삶은 달결 2개씩 먹으면 몸에 좋다고하시더라구요. 달걀 2개 먹는게 어디에 좋은거죠?A. 저는 아침 공복에 삶은 계란을 2개 매일 먹습니다. 공복에 먹는 삶은 계란은 온전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라서 혈당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며, 포만감이 오래 가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한 20일 정도 아침 공복에 당근주스를 먹고 있는데 눈건강, 변비, 다이어트효과를 보고 있는 거 같아서 앞으로도 계속 섭취할 생각입니다.
- 생활꿀팁생활최근에 사과가 갑자기 맛있어졌어요.좋은 사과 고르는 법좀 알려주세요.A. 사과는 육안으로 봤을 때 작아도 단단하고 갈색점이 많은 사과가 새콤달콤하고 아삭한 맛이 나는 거 같습니다.저도 사과를 하루에 1/2정도 간식으로 먹고 있는데, 색깔이 이쁜 것보다는 만져봐서 단단한 사과가 맛있는 사과인 거 같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겨울에 먹는 부사사과가 가장 맛있는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국민연금을 선택할수 있다면 국민연금 납입하시겠어요? 아니면 납입하지 않으시겠어요?A. 국민연금을 선택하에 낸다면 저는 국민연금을 납입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이유는 경제활동인구도 줄고 있고 노인인구가 갈수록 늘고 있는 이유입니다. 노인인구가 증가한다는 것은 연금수령자가 그만큼 많아지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연금고갈이 될 확률이 높아질 거 같아서요. 획기적인 연금개혁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누구든 국민연금을 가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식 차별하는 부모님에 대한 서운함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오빠와 차별하는 것이 감정이 쌓이면서 마음 고생일 많았을 거 같습니다. 저도 어려서부터 부모님께 차별을 받고 자란 사람입니다. 남아선호사상이 극진했던 시대라서 그런지 더 아들을 챙기고 아들밖에 보이지 않는 모습에 혼자 울기도 하고 우울하게 청소년기를 보낸 거 같습니다. 지금은 결혼해서 살아보니 그때 왜 그렇게 부모님이 미웠는지 그러려니 하면 되는데 그때 당시에는 저도 제가 이해가 가질 않더라구요. 부모님이 자식을 차별하는 것은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이제는 거기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해요.그냥 차별하는 것이 기분이 나쁘고 마음 상하지만 내 부모 내 오빠니 마음을 비우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안 그러면 앞으로도 과거처럼 더 힘든 삶을 살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노력해서 바뀌지 않는 것은 과감히 내려놓고 내가 노력해서 될 수 있는 것만 하시면 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