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물을 먹는게 안 좋다는데 그런가요?A. 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에 들렀다가 입을 충분히 헹구고 따뜻한 물을 컵으로 2/3 정도 천천히 마십니다.반드시 체온하고 비슷한 온도의 물이 좋다고 해서 찬물은 안 마십니다. 그러면 위에서 소화할 준비가 되고 장도 배변에 도움이 되게 연동운동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부담 없는 아침식사를 가볍게 해주는 것이 하루의 건강을 지키는 시발점이 된다고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외모가 정말 예쁜 여성이 몸에 문신이 있으면 외모가 부정적으로 보이기도 하는가요?A. 외모가 정말 예쁜 여성이 몸에 지나칠 정도로 문신을 하면 이쁜 외모가 문신에 가려서 거부감이 생깁니다.문신은 적당히 하는 것이 외모도 살리고 보기에도 괜찮은데 요즘에는 너무 전신에 걸쳐서 하는 경우가 있는데미모를 더 다운시키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뭐든 적당히 하는 게 좋은 거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친한 지인 남편 30살 생일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A. 친한 지인 남편의 생일선물은 지인분이 남편의 취향을 잘 알 거 같아요. 어떤 취향이고 어떤 선물을 원하는지 지인분에게 힌트를 얻어서 구매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남자들은 선물이 심플해서 지갑, 넥타이, 셔츠, 운동화, 머플러 등이 무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묵은 김치와 새 김치중 어떤걸 선호하시나요?A. 저는 포기김치는 6개월 이상 숙성된 김치가 깊은 맛이 좋고 풍미가 좋더라구요. 새김치로 먹으려면 겉절이를 만들어서 바로 해서 먹습니다. 숙성해서 맛있는 김치가 있고 바로 해서 먹는 김치가 다 맛이 다른 것 같습니다. 최근에 알배추를 구입해서 겉절이를 해서 먹으니 아삭하고 김장김치하고는 다른 맛이라서 맛있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온라인으로 통장개설시 오프라인개설과 차이점있나요?A. 저도 요즘 은행가지 않고 통장 개설 할 일이 있으면 모발일 비대면으로 개설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시간도 절약하고 통장 발행 시 비용이 드는데 모발일통장으로 대체할 수 있고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좋은 거 같습니다. 오프라인보다 이체한도가 제약이 있기는 하지만 이체한도 상향을 하려면 생활비 이체및급여 이체를 해놓으면 이체한도가 상향이 되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밑져야 본전이다라고 이야기 하는데 여기서 밑져야는 어떤 의미인가요?A. 장사꾼들이 하는 말이 밑지고 장사한다는 말입니다. '밑지다'라는 표현은 손해보다라는 뜻입ㄴ디ㅏ.밑져야 본전이다라는 말은 손해봐야 본전이라는 뜻입니다. 본전이니 손해도 안 보고 장사이니 도전할만 하다고 생각해서 밑져야 본전이라고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저녁메뉴로 계란국을 끓일 건데요 여기에 콩나물 넣으면 이상한가요A. 계란국에 콩나물을 조금 썰어서 넣어주면 시원하면서 개운한 맛이 납니다. 계란국이 담백하지만 시원한 맛은 없으니콩나물 넣고 청양고추 약간 썰어 넣으면 시원할 거 같습니다. 저도 있는 재료 활용해서 국을 끓입니다. 계란국에 콩나물은 어색하지 않고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왜 홍어에는 암모니아 성분이 많은가요?A. 홍어는 건강에 좋으면서 한편으로는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입니다. 홍어가 발효되면서 암모니가 생겨서 그렇다고 합니다.홍어를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화학반응이 일어나는데 단백질이 분해되어 아미노산이 생성되는 것과 세포질 내부에 존재하는 요소가 암모니아로 바뀐다고 합니다. 세포질 내부에 존재하는 요소가 암모니아로 바뀌게 되면서 톡쏘고 특이한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키는 거의 높은 확률로 유전이 많은가요?A. 지능과 외모는 유전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환경적으로 잘 먹어도 유전적으로 물려 받은 사람은 못 따라가더라구요. 원래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아무리 못살던 시대에 태어났어도 키가 크신 분들이 있더라구요. 저희 가족의 상황이나 주변의 상황을 볼 때 유전의 영향이 저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집안 일보다 친구에게 관심이 많은 아내 이를 어찌해야하나여?A. 저는 결혼을 하고 나서는 가족과 친구가 우선이었는데 결혼을 하고 나서는 자식과 남편이 우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애들 생일이나 남편 생일이 우선이어야 하고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내분께는 그 친구가 정말 소중할 수 있지만결혼을 하고 나서는 우선순위가 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다른 이유로 가족보다 친구를 더 챙기는 일이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부부간에 이러한 이야기는 대화로 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서운함이 쌓이면 분노가 되고 부부간 갈등이 깊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