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디스크 있는 사람은 걷기운동을 하면 안 좋다고 하던데 그럼 어떤 운동을 해야 하나요?친언니가 매일 걷기 운동을 1시간씩 한다고 합니다. 나이가 57세이고 복부에 살이 많이 쪄서 뛰기는 힘들고 그나마 할 수 있는 게 걷기운동입니다. 그런데 디스크 환자는 걷기운동이 별로 좋지 않다고 하던데 이유가 무엇이며 어떤 운동이 디스크수술을 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나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운동 후 출출할 때 생고구마를 깎아서 1/2개 정도 먹습니다. 익혀먹으면 소화가 잘돼서 살이 찔 거 같은데 생으로 먹는 것과 칼로리 차이가 별로 없나요?지인분이 오시면서 빵과 과자를 사다 줬는데 쌓아놓고 먹지 않고 있습니다. 출출할 때 과자나 빵을 먹으면 한 없이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고구마와 당근을 생으로 깎아서 먹으면 허기도 잠재우고 변비도 좋아지는 거 같아서 식습관을 바꿨는데 고구마는 생이나 익히거나 칼로리 차이가 없나요? 그냥 쪄서 먹는 게 좋을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1년 정도 꾸준히 걷기를 하니 종아리가 단단해졌습니다. 근육이 단련되고 단단해지면 골절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건가요?운동을 열심히 하기 전까지는 스트레스를 술을 마셔서 푸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그런데 건강이 무너지고 각종 혈관 질환의 적신호가 켜지면서 살도 찌고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배우자도 그렇고 운동을 꾸준히 하니 종아리가 단단해져서 건강해보입니다. 근육 자체를 단단하게 유지하면 골절 및 골다공증에 도움이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말이 많은 사람보다 침묵하면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 정말 멋지던데, 말 많은 사람은 왜 대접을 못받을까요?사기꾼들이 말을 잘하고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본인의 상황을 자꾸 합리화시키려고 한다고 합니다. 일관성 없는 행동을 계속하면서 시간을 지연시키고 결국에는 잠적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주변에 보면 말보다 행동으로 상대방을 제압하시는 분이 있는데, 정말 믿음이 가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반대로 행동보다 말만 앞세우는 사람은 늘 말뿐이던데 말이 많으면 가벼워보여서일까요?
- 부동산경제Q. 빌라 5층에 방이 5개인데 2개호수가 낙찰이 되었습니다. 다 따로 등기가 되어 있는데 나머지 방으로 이사하면 어떻게 되나요?얼마 전에 낙찰자가 명도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개 호수가 낙찰이 되었고 지금 사시는 분이 다른 방에 삽니다. 그런데 그 낙찰자가 본인 허락 없이 불법점유한다고 몇 차례 찾아오기는 했습니다. 이사를 안 가니 2주 전에 명도소를 제기한 것 같습니다. 호수가 분명히 다른데 같은 층이라도 다른 호수로 이사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그 분은 대지권도 없는데 그 문제는 또 어떻게 되는 걸까요?
- 생물·생명학문Q. 십장생 중에 하나인 거북이는 수명이 100년도 산다고 하던데 이렇게 오래 사는 이유가 뭘까요?사람보다 더 많이 사는 것 같습니다. 느긋해서 그런지 유전자 자체가 오래 사는 유전자인가요?거북이는 다시마를 주로 먹는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섭식과 관련이 있는 건지 오래 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홍명보호 월드컵 국가대표팀의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올해 개최예정인데 몇 강을 예상하시나요?저는 목표는 16강을 기대하고 있는데, 결과는 해봐야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사실 손흥민 선수가 있어서 든든한 반면 없으면 또 불안한 걸 사실입니다.다른 분들은 이번 월드컵 몇 강을 예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아이폰 15 프로 사용자입니다. 아이튠 사용법을 잊어먹었는데 음악을 옮겨서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아이폰 4를 사용시에는 음악을 다운받아서 잘 듣고 다녔는데 요즘 운동 하면서 음악 없이 하다보니 지루한 느낌이 들어서 남들처럼 이어폰 끼고 음악 들으면서 운동하면 시간도 잘 가고 기분도 더 업이 될 거 같은데 아이튠을 사용한지 오래 되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폰에 어플도 없네요. 컴퓨터로 해야 하나요?
- 가족·이혼법률Q. 10년정도 시어머니 모시면서 전업주부로 산 아내는 이혼시 재산분할 청구시 기여도가 몇%인정되나요?저는 결혼 2년 후 어머니와 합가하여 5년을 모셨습니다. 20년 모신 분도 계시고 10년 모시고 전업주부로 산 분이 계신데 배우자의 외도로 이혼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협의이혼을 요구해도 묵묵부답이라 재판으로 가야 할 것 같다고 하십니다. 싸울 때마다 집에서 논다는 표현을 자주 했다던데 법적으로 가사노동도 기여도가 인정되는 부분 아닌가요?
- 내과의료상담Q. 간경화 오래 앓으신 분이 오한이 오고 추운 증상이 지속된다고 하시는데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 걸까요?어제 남편이 혼자 사시는 분이고 요즘 밖에 안나와서 걱정돼 전화를 해보나 방이 따뜻한데도 춥고 오한이 온다면서 벌벌 떨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감기도 아닌데 오한이 온다면 심각한 증상인가요? 살도 부쩍 빠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