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Q. 이번 정부 국민지원금 기준을 보니 일반국민과 차상위계층이 헷갈리던데 건보료는 얼마 정도가 해당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상위 10%도 아니고 기초생활수급자도 아니고 일반국민이거나 차상위 둘중에 하나인데 일반 국민과 차상위 계층은 어떻게 구부이 되어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이번에 국민지원금이 나온다고 하던데 식당이나 동네마트가 아닌 재래시장 안에서도 소비쿠폰 결제가 가능한거죠?어제 재래시장을 가서 필요한 식재료를 구입을 했습니다. 확실히 물가가 올라서 돈 쓸 게 없더라구요.그래서 이번에 지원금을 받으면 재래시장에서 좀 소비를 할 예정인데 마트나 식당이 아니더라도 재래시장 자체에 가서 소비가 가능한 건가요?
- 화학학문Q. 당뇨환자는 다뇨,다식,다갈 증상이 있다고 하던데 이러한 증상들은 왜 나타나는 걸까요?주변에 당뇨환자가 젊은 층서부터 많이 눈에 띄더라구요. 비만당뇨부터 마른당뇨까지 다양한데 심각성을 모르고 심지어는 공복 혈당 170이상이 되어도 당뇨약을 안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물을 수시로 마시고 혈당이 떨어져서 수시로 달달한 음식을 먹습니다. 당뇨진단을 받고 어느 정도 진행이 된 사람들은 3가지 증상이 있다고 하던데 이러한 증상들은 왜 생기는 걸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OKX 등 거래소에 상장된 파이코인이 파이 2DAY를 앞두고 조금 움직이고 있던데, 파이2DAY가 호재가 될 수 있을까요?원래 파이데이가 3월 14일인데 아무런 이벤트도 일어나지 않던데 사람들의 기대심리일까요?오늘 보니 0.4달러까지 빠지던 것이 이제 0.5달러까지 소폭 오르고 있던데 혹시나 하는 사람들의 기대심리가 작용하는 걸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공원에서 100세 할머니가 매일 걷기 운동을 하십니다. 치매도 없고 지병이 없으시다고 합니다. 걷기 운동이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걸까요?저희 부부가 요즘 공원에서 저녁에 30분 이상 운동을 합니다. 우연히 앉아 계시는 할머니를 뵙는데남편이 연세가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 바로 100세라고 대답을 하시더라구요. 귀도 잘 들리고 지병도 없고 아주 건강해보이셨습니다. 매일 경로당에 나가서 사람들과 어울리고 하루 세끼 식사도 잘하시고 걷기운동을 매일 30분 정도 가볍게 하신다고 합니다. 걷기운동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걸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물오징어 1마리 삶은 것과 사태 수육 100g 중 각각 어떤 영양적 차이가 있을까요?어제 재래시장을 갔다가 물오징어가 싱싱해보여서 2마리 사왔어요. 기존에 소고기 수육을 매일 조금씩 먹고 있었는데 질려서 오징어국이 먹고 싶어서 사왔는데 담백하고 시원하더라구요. 오징어도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알고 있는데 사태수육과 비교해서 어떤지 궁금합니다.
- 안과의료상담Q. 비문증이 있어서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거 같아서 엄청 신경이 쓰입니다. 불편한데 치료는 어떤 경우에 하나요?어떤 때는 날파리처럼 검은 물체가 보이기도 하고 어떤 때는 안 보이기도 합니다.한번 보일 때는 굉장히 신경쓰이고 불편하던데 비문증은 그냥 방치해도 되는 질환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냉동전용용기가 아닌 일반 플라스틱 용기에 음식을 얼리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냉동밥은 전용용기에 얼려서 먹는데 일반 플라스틱용기에 육수를 얼려놓았습니다.그 용기는 사용이 어렵나요? 얼려놓고 보니 살짝 걱정이 됩니다.일반 플라스틱 용기로 냉동실에 얼리면 문제가 생기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아침을 가급적 챙겨 먹는데 아침을 먹으면 어떤 좋은 점이 있나요?아침은 먹고 저녁에는 6시 이후로는 잘 안먹으려고 합니다. 공복시간이 길어져서 처음에는 지치고 힘들었는데시간이 지날수록 속이 편하더라구요.아침을 먹는 습관이 좋은 점이 뭔가요? 건강에 좋은 습관인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미국에 있는 시동생이 이민을 진지하게 제안하던데 거절하려면 어떤 말을 해야 할까요?미국에 간지 5년 정도 됐는데 거기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같이 일을 하면서 거기서 살자고 하더라구요.저는 한국이 좋은데 남편은 동생 부탁이라서 가고 싶은 마음 반 제 눈치 반인 거 같아요. 미국에서 전화가 오면일언지하 거절을 못하는 성격인데 자꾸 상대방에게는 희망고문을 주는 건 아닌가 싶어요.못가는 상황인데 거절을 못하는 게 좀 답답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