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코인으로 돈을 많이 날렸는데도, 또 투자를 하는 심리는 코인이나 주식이 도박의 성격이라서 그런 걸까요?배우자가 10년전부터 코인을 했는데 그때는 초창기라서 좀 벌었다가 번 돈을 날리고 또 빚을 내서 날리고 또 돈이 생기면 이제는 선물거래를 하더라구요. 코인의 경우 버는 사람은 많이 벌고 순간에 엄청 손실을 보는 사람도 있어서 도박에 가깝다고 생각을 합니다. 적은 돈을 꾸준히 적립시키면서 하는 투자가 저는 단가도 낮추고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투자하려는 시도는 도박적인 성격을 띄어서 그런 걸까요?
- 화학학문Q. 탄수화물과 지방은 에너지를 내는 영양소인데 활동 시 탄수화물이 먼저 소진되는 이유는 뭔가요?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 단백질과 당을 어느 정도 섭취합니다. 그리고 유산소운동을 하는데요. 운동할 때 주로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쓴다고 하던데 왜 지방은 에너지로 쓰여지지 않고 당만 에너지로 쓰는 걸까요?위급시에만 지방대사가 이루어지나요? 그래서 살 빼는 게 어려운 거 같습니다.지방을 에너지로 쓰려면 당 섭취를 줄여야 할까요?
- 의료 보험보험Q. 장애인을 고용해서 일을 시키고 사망보험금은 사장이 들었던데, 가족관계가 아니어도 사망보험금 수익자가 지정이 가능한가요?직원으로 장애인을 고용하고 사망보험금을 가입하고 본인이 수익자로 해서 계약한 사례가 실제로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영화에서 그런 장면이 나오던데 사망보험은 가족이 아닌 남이 보험금 수익자로 지정이 가능한가요?
- 대출경제Q. 토지를 담보로 대출을 받으면 이자만 내는 건가요? 아니면 원리금 같이 내는 건가요?아니면 본인이 이자만 내든가 원리금 내든가 원금만 내든가 선택할 수 있는 건지가 궁금합니다.상황이 안 좋아서 이자만 내기를 바라는데 원리금 내는 거면 급한대로 카드론이 더 낫다는 생각도 듭니다.토지감정가가 1억정도인데 60%밖에 대출이 안된다고 합니다. 보통 토지의 경우 상환방식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나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코스피 및 코스탁이 최고가라고 하던데, 전쟁 발발 후 폭락했던 코스피가 다시 급반등한 이유는 뭘까요?이란이 지금 엄청난 타격을 받고 있고 미국의 무차별한 공격에 맥을 못추는 것 같습니다. 후계자가 새로 나타나면 타킷이 된다고 하던데 생각보다 빨리 전쟁이 끝나면 주식시장은 호황의 연속이 될까요?
- 경제정책경제Q. 이란-미국 전쟁으로 인해 기름값이 치솟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최고가 지정이야기가 있던데 부작용은 없을까요?주유소끼리 요금 담합을 막기 위해서 나라 차원에서 최고값을 정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전쟁이 끝나기 전까지는 기름값전쟁이 치열해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나라 차원에서 기름값의 최고가를 지정해주면 그에 대한 부작용은 없을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장건강이 안 좋으면 더 살이 찐다면서 BNR17 유산균 섭취하던데 장건강과 다이어트와 무슨 연관이 있나요?저는 변비가 있으면 소화는 안되었던 것 같습니다. 운동하고 식단을 식이섬유를 늘리니 그나마 유지는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페경 전이라 그나마 엄청나 노력을 해서 유지는 하는 거 같아요. 지금은 갱년기이고 나이가 있어서 살이 찐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장환경이 안 좋으면 살이 더 찐다고 하던데 장건강과 다이어트와 무슨 연관이 있는 걸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감자 5kg를 실온에 보관하니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싹이 나기 시작하는데, 싹난 감자는 영양가도 줄어드나요?겉에 질감이 쭈글거리고 싹이 올라옵니다. 싹 도려내고 냉장보관해야 할까요?싹이 독이 있어서 가급적 먹지 말라고 하던데 보관은 어떻게 해야 하며 싹이 나면 영양소도 감소하는 걸까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평소에 치아만 구석구석 신경써서 닦는데 혀는 신경을 안 씁니다. 혀도 세척을 해야 하나요?어떤 분은 혀클리너라고 해서 그거 구입해서 쓴다고 혀가 더 세균이 많다고 하던데 굳이 구역질하면서 혀를 닦아내야 하나요? 저는 구역질 나서 세세하게 혀까지는 못 닦겠더라구요. 양치시 양치만 꼼꼼하게 해서는 입 속 세균이 제거되지 않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대학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검사한 적이 있는데, 프로포플을 맞으면 왜 술마신 사람처럼 이상한 소리를 할까요?회복실에서 깼는데 같이 갔던 언니가 제가 술취한 사람처럼 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전혀 기억이 안 납니다.집에 오는 내내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온 거 같습니다. 아무 말 없는 사람도 있고 저처럼 말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왜 그런 증상이 나타나는 걸까요? 본의 아니게 폐를 끼친 거 같아서 미안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