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판다곰198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음식을 많이 먹으면 진짜 위가 늘어나나요?A.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위는 늘어납니다. 살이 찌려면 당연히 많이 먹어야 하는데 많이 먹는 습관이 들지 않았을때 먹으려면 사실상 쉽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한번에 많이 먹으려고 하지 말고 우선은 수시로 드시다보명 살도 찌고 먹는양도 늘어날수 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오랜만에 만난친구가 왜연락도 한번안하냐A.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들은 전화좀 하고 살지. 왜이리 연락도 없었어 하고 말을 하는경향들이 있는데 이런 말들은 반가워서 하는 말이니 의미를 두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아니면 앞으로 연락하고 살자 라는 의미를 두는것으로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반려 동물을 키우면서 장점과 단점이 궁금합니다.A. 반려동물을 키우게 되는 이유가 반려견을 좋아하는 마음도 있지만 반려견을 통해서 정서적인 교감도 느낄수 있고 외로움이나 행복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반면에 여행이라도 가려면 혼자 있어야 히는 부담감이나 매일매일 산책을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수는 있습니다. 또한 아프면 병원비가 정말 많이 들어가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려견을 키울때는 정말 신중하게 끝까지 책임질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키워야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딸아이 처음 운전면허증 따서 바로 운전할수 있게 차를 사주려는데 어떤차가 좋을까요? (경차,소형차,중형차)A. 운전면허 딴 딸에게 차를 사준신다니 자녀분이 엄청 좋아하시겠어요. 처음 운전할때 사고나 주차등을 고려해서 경차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경제적인여력이 된다면 경차보다는 아반떼 정도도 괜찮은것 같아요. 저희 조카도 운전면허 따고 아반떼사서 몰고 다니는데 괜잖더라고요.. 아이와 잘 상의해서 걀정하셔도 좋을듯 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빠는 교회를 가기를 바라고있습니다.A. 정작 아버지는 교회를 다니지도 않으면서 가족들에게 교회를 다니라고 하는 마음은 모순이네요. 누구에게든 선택의 자유가 있고 생각이 있는데 종교를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라면 아버님이 교회를 가라고 강요해도 교회를 갈 생각이 없다면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더이상 말씀하지말라고 알아서 하겠다고 말씀 드릴 것 같네요. 아버님의 생각도 중요하지만 떠밀려서 다니는것 보다는 내의지외 생각에 따라 결정하시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맨날 술 마시고 밖에서 하루를 놀다가 들어오는 엄마A. 마음이 참으로 힘드시겠어요.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아 키우면서 갈등이 없을수는 없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도 이해는 하지만 부모로서 하지말아야 하는 행동은 스스로도 알텐데 참 안타깝네요. 그래도 엄마의 행동이 지속된다면 좋지 않은일이 있을수도 있으니 엄마와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연인의 사소한 거짓말때문에 힘들어요A. 아무리 사소한 거짓말이라고 해도 한번씩 하다보면 습관이 될수 있습니다. 아무방해없이 혼자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서 상대방이 이해할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거짓말을 했다는 점에서는 서운한 마음이 들수 있겠네요. 연인과 대화를 나눠서 사소한 거짓말은 하지 말고 솔직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전달하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직장 다니기 시작하면서 친구랑 가치관 차이로 자주 싸워요A. 사람들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성장하기때문에 가치관이 다른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서로의 의견차이가 나더라도 상대방의 생각이 내 생각과 다르더다라도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주시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요즘 지갑을 따로 가지고 다니시나요?A. 요즘은 현금을 가지고 다니지도 않고 카드결제나 페이로 결재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지갑이 필요없어서 가지고 다니지 않은 지가 오래된것 같아요. 지갑을 가지고 다니기도 거추장스럽고 해서 안가지고 다닙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요즘 전주에서 초등학생이 교감 쌤 빰 때려서 충격 먹었습니다 그학생의 어머니가 담임 선생님을 폭행했다고 하더라구요 학교 최고 처벌이 퇴학인데 이학생이 너무 어려서 처벌이 어렵다고 하네요A. 요즘 학교의 교권이 많이 추락한 상태입니다. 훈육조차 제대로 할수도 없고 아이가 때리든 부모가 욕하며 때리든 교사들은 일방적으로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죠. 물론 교사들 또한 감정적으로 아이를 대하면 안되겠지만 상황에 맞는 조치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자식의 잘못된 행동은 부모의 무관심이나 방관하는 태도때문이라 생각이 듭니다. 일차적으로 자녀는 가정에서의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가정에서 올바르게 교육을 시키면 저런 행동은 안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