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기 시작하면서 친구랑 가치관 차이로 자주 싸워요

대학교 때는 같이 공부하고 놀러다니면서 엄청 잘 맞았던 친구였는데 서로 취직하고 나서 어느정도 안정적인 상태가 되니 결혼이나 돈에 대한 가치관 차이로 만나면 매번 끝에는 논쟁으로 끝나는 친구가 있습니다. 아직 저에게 이 친구는 소중한 친구인데 만나면 감정소모가 심하니 이 것 참 고민이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성장하기때문에 가치관이 다른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서로의 의견차이가 나더라도 상대방의 생각이 내 생각과 다르더다라도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주시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사회 생활을 하면서 서로의 가치관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서로의 가치관을 존중해 주면서 각자 생각하는것에 충실하세요. 자기 가치관을 강요하지 마시고 친구의 가치관도 인정해주고 응원해 주세요. 그렇게하면 싸울 일 없습니다.

  • 살아가면서, 나이가 들어가면서 쌍둥이 같았던 친구와도 가치관, 생활방법, 살아가는 방식이 다 달라지는 것 같아요. 생활환경과 겪는 일들이 달라지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일 같아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계속해서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 서로 대학생활때는 배우는것도 그안에있는반경활동이 비슷하지만 직장생활은 그안에 분위기와 행동. 그안에서일어나는 내 생각이 달라지기때문에 너무 현실적이 이야기는 빼고 취미생활이나 회사 짜증나는점 그런거 들어주고 말하는게 나을것같아요 그점을 빼면 서로 좋은친구이니 서로 합의하에 그주제는서로 안하는게 좋다하고 지내시는게나을것같아요

  • 친구와 가치관 차이로 자주 싸우게 되는 상황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입니다. 여기에 대한 몇 가지 조언을 드립니다:

    1.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기: 서로 다른 환경과 경험 속에서 자라면서 가치관도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친구의 관점을 존중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2. 대화 주제 조정: 민감한 주제(결혼, 돈 등)는 피하고 공통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에 함께 즐겼던 활동이나 추억을 이야기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 감정 조절: 논쟁이 시작되면 감정을 가라앉히고 침착하게 대화하세요. 감정이 격해질 때는 잠시 대화를 중단하고 차분해질 때 다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서로의 입장 이해하기: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세요. 이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수 있습니다.

    5. 거리 두기: 필요할 때는 잠시 거리를 두고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감정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언을 통해 친구와의 관계를 보다 긍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아무래도 직장 생활이라든지 친구 관계에서 잘 맞는 사람은 원래 없습니다 서로 서로 맞춰 가는 거죠 계속 트러블이 생기면 말싸움을 처음부터 안 하려고 노력을 하셔야 하고 좀 더 친해지려고 노력을 해야 가까워지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서로에게 단점이 되는 것과 장점이 되는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시는것 같습니다.

    그럼 현실에 관한 이야기는 잠시 미뤄두시고 서로의 행복한 관심사나 여행 취미거리로 대화를 나누는게 좋을것같아요

  • 친구와의 가치관 차이로 인한 갈등은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먼저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고, 자신의 의견을 상대에게 명확히 전달하세요.

    서로의 가치관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논쟁이 시작되면 감정을 내세우지 말고 합의점을 찾으려 노력하세요.

    시간을 투자해 친구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특별한 연인이나 돈에 대한 가치관 차이로 인한 갈등을 극복하는 방법을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