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판다곰198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자친구와 헤어져야 할지 고민입니다A. 자주 만나지 않거나 부득이한 경우로 만날수 없는 상황이 지속이 되면 사람의 마음은 솔직히 지속되기가 힘들다고 봅니다. 질문자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남친이 여친에 대하는 태도나 마음이 정말로 좋아하는것인지를 생각하게 하네요. 아무리 회사사람들과 술자리를 한다고 해도 한시간 반이나 걸려서 온 여친을 가라고 하는 행동은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여친에 대한 마음이 전과는 다른것 같은 느낌이네요. 어떤일이 있어도 그 상황에는 양해를 구해서라도 나와야 하는 거라 생각이 듭니다. 여친에 대한 배려가 없는것을 보니 더 상처받지말고 관계유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시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실적으로 다시 헤어진 애인과 다시만나기가 어려운건가요?A. 헤어진 여친이 지금 사귀고 있는 상대분과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현실에서 전여친과 다시 이루어질 확률도 전혀 없지만 붙잡아서도 안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상황이 어려워서 헤어졌더라도 전여친의 행복을 빌어주고 깨끗하게 잊으시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과거의 일은 잊어버리고 새로운 사랑을 하시길 바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자친구가 자기는 다한증이라고 손을 못잡게 하는데 좀 서운하네요A. 손에 땀이 많이 나는 분들은 손잡는것을 싫어할수 있습니다. 손잡가 싫어서 아니기 때문에 남친의 마음을 조금 이해해주고 손잡는 대신에 팔짱을 끼고 다니는것도 관찮다고 생각이 드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사귀는 사람이 이성친구와 단둘이 술한잔 한다는거 허락해주시나요?A. 사귀는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이성과 술자리를 자주 한다는 것은 이해할수 없는 행동이네요. 아무리 말을 한다고 해도 남친에 대한 배려나 생각이 전혀 없는듯 보여요. 이런 상황을 이해하기란 쉽지않아요. 전혀 속좁은 밴댕이라고 생각안하셨으면 하네요. 이런 일이 반복될경우 질문자님의 감정이나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것도 좋을듯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주말저녁 뭘시켜먹으면서 드라마를 보면 좋을까요A. 비올때는 파전이 최고죠..김치피전 간단하게 해서 한잔하셔도 좋을것 같은데 귀찮으면 보쌈에 막국수 시켜서 드시면서 영화나 드라마 봐도 좋을것 같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만나면 싸우기만 하는 친구가 있는데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A. 친구관계가 오래 지속이 되려면 한쪽에서만 노력해서는 안되고 서로가 노력햐야 합니다. 의견이 안맞다하더라도 내주장만 옳다고 할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할줄도 알아야하며 서로간의 타협점을 찾아야 합니다. 서로의 생각이 달라도 이해하고 공감해주고 배려하는 모습들이 있어야 친구관계도 오래동안 유지할수 있으니 진솔되게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때를 안미는 사람들도 많은데 괜찮은 건가요?A. 매일 샤워를 하더라도 때를 한번씩은 밀어줘야 개운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때를 밀지않고 매일 샤워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때를 자주 미는것은 피부에 좋지는 않지만 가끔씩 미는 때는 괜찮습니다. 또한 때를 밀지않더라도 매일 샤워하면서 비누칠로 닦으면 몸애 붙은 먼지고 없어지겠지요. 본인들 성향대로 하시면 될듯 싶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하루잘자면그담날 잠못자고 반복인데 계속잘자는방법이있을까요?A. 신경쓰는 일이 있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잠을 잘 못잡니다. 낮에 활동이나 운동을 하셔서 몸을 피곤하게 만들고 가능한 마음을 편안한 상태로 방안에 암막커튼등을 이용해서 잠을 청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왜 엄마들은 자기 아들이 다 잘생기고 잘나 보일까요?A. 핏줄이라는 것이 무시 못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혈연으로 이어진 10달동안 품어서 나온 자식이 어찌 이쁘지 않을까요. 아무리 못생기고 못난 자식들이라고 해도 다른사람들과의 자녀들과 비교할수 없을만큼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이지요. 부모는 자기자식을 암청나게 사랑하기 깨문에 다 예뻐보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사람들의 상처를 너무 받는 거 같습니다A. 누구든 무심코 던진말들로 인해 상처를 받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런 말들에 너무 신경을 쓰다보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기도 하기 때문에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또는 기분이 언잖거나 신경이 쓰일때는 그자리에서 질문자님의 감정이나 생각을 전달해보시는것도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