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장한오소리211
- 내과의료상담Q. 명치가 너무아파서 병원갔더니 췌장염이라고 입원을 하라고 합니다. 통상적으로 입원기간은 어떻게 되며 치료는 어떤식으로 되나요?남자친구가 췌장염으로 입원을 하였습니다금식을하고 있는데 어제는 열이 많이 오른다고하고 처음에는 명치가 아프다고하더니 아랫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배도 많이 빵빵하다고도하구요원래 이런증상들이 나타나는건가요??아니면 다른 질환을 의심해봐야하는건가요계속 졸립다고하고 잠을 잡니다췌장염은 보통 입원기간이 어떻게 될까요?관리는 어떻게 해주면 좋은지도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악플러들은 왜 악플을 달고 사람을 죽고싶어질만큼 괴롭히는걸까요가끔 정치기사나 연예인기사들 보면 댓글다는 수준들이 미쳤다싶을만큼 귀막고 눈막고 마구마구 자기말로만 악플다는사람들이 많더라구요정치인을 좋아하지도 연예인의 사생활에 별 관심도 없지만 참 안타깝다는생각이 많이듭니다다른사람을 비방하고 죽고싶게 만드는 악플러들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아니면 수익이 발생하기라도 하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난방배관에 누수가 생겼습니다. 공사를 하려니 돈이 너무많이들고 일도 너무커서 엄두가 안납니다 . 좋은방법 없을까요?난방배관이 누수가 생겼습니다공사비가 어마무시할것같고 난방은 해야될것같고.. 난방배관공사를 대체할만한 가성비좋은 시공방법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미성년자 보호자 동의하에 사겨도 불법인가요?요즘 김수현 김새론 이야기가 수위를 넘고넘네요..김수현이 김새론 미성년일때 사귄게 문제인것같은데 요즘은 초등학생만되도 성숙한애들은 어른들보다 훨씬 성숙하죠~ 특히나 연예인인 청소년들은 화장이며 언행이며 어른들 뺨칠정도로 성숙하더라구요. 만약에 성인이 미성년자에게 이성의 감정이 생겨 사귀고자 하거나 사귀게 되면 그루밍 범죄가 성립되는건가요?보호자가가 교제를 동의한 경우에도 범죄가 성립되는건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갑자기 왼팔 엘보쪽 통증이 너무 심해요.. 엑스레이 ct 통풍검사까지 했는데 원인을 모르네요갑자기 왼팔 엘보쪽이라면서 통증이 너무 심해서 응급실을 갔습니다엑스레이도 찍고 CT도 찍었는데 이상이 없다고하고 통풍검사도 했는데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진통제를 4대나 맞았는데도 통증이 심하다고 하는데요..혹시 다른 의심될만한 게 있을까요?어떤검사를 받으면 될까요~평소에 조금씩 아팠던것도 아니고 일도 다 마치고 갑자기 너무아프다고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보일러 점검도 안뜨는데 방이 안따뜻해요..왜 이런걸까요?그저께부터 보일러 에러코드없이 정상적으로 가동되는걸로 뜨면서 방은 하나도 안따뜻해지고보일러 작동 불은 계속 들어와있어요방이 안따뜻해지니까 계속 돌아가는거겠죠?난방배관 청소 업체불러서 청소도 했는데 똑같네요..어디가 문제있는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상대방의 사진을 허락없이 유포하는건 범죄아닌가요?요즘 김수현 김새론 이야기가 아주 엄청납니다김수현 설거지 하는 사진이라고 인터넷에 올라왔던데 그런사진을 찍고 마음대로 언론에 유포하고하는것은 범죄 아닌가요?
- 생활꿀팁생활Q. 부산 해동용궁사 바닷가쪽에 지장보살님 불상이 있었는데 왜 없앴어요?부산 해동 용궁사를 다녀왔습니다바닷가에 지장보살 불상이 있었는데 그자리를 싹 치웠더라구요무슨일이 있었을까요? 그자리가 뭔가 허전하더라구요ㅜㅜ
- 생활꿀팁생활Q. 보일러에서 5번의 쿵쿵쿵쿵쿵 소리가 일정한 박자로 소리가 나다가 멈춰요하루에 한 번 에서 두 번정도 보일러있는 쪽에서 나는 소리인것같은데 쿵쿵쿵쿵쿵 이렇게 소리가 나는데 점검 표시도 안뜨고 작동도 잘되서 처음엔 우리집 아니겠지 그다음은 일시적인거겠지했는데 반복적으로 현상이 나타나네요낮에는 소리가 안나고 밤에 소리가 나는데오래 지속되지도 않고 쿵쿵쿵쿵쿵 1세트씩 5~6번 정도 나고는 안나요. 소리도 엄청크고 자다가 깜짝놀라서 깼는데 정신이 없네요어떤 문제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만나는 사람이 있습니다전 연인이스스로 목숨을 끊어 몹시 괴로워하던 저에게 함께 울어주고 제가 잘못될까 찾아와서 밥 같이먹어주고 암튼 날개 잃은 새가 되어버린 저를 극진히 보살펴 주다시피 했던 전 연인의 친구였습니다반 년 이상의 시간을 그렇게 옆에서 지켜주던 친구가 저를 좋아해도 되냐고 조심스레 물었고처음엔 보호본능 또는 친한친구가 사고를 친것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는걸지도 모른다 생각했다가진심이 느껴져 고마움과 감동으로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에게는 현실의 벽이 있습니다장거리 연애라는 점과 그사람은 새벽부터 초저녁까지 공사현장에서 일을하고 저는 거꾸로 초저녁부터 밤까지 근무하는 프리랜서라는 점입니다3년이 다되가는 시간을 한결같이 저를 만나러 와주는 그 사람이 고맙지만 그 사람의 작업환경을 알기에 일 끝나고 와서 모텔방을 잡아 늦게 마치는 저와 잠깐 만나고 안그래도 일찍 일어나는데 더 일찍 일어나서 현장으로 출근하는 그 상황이 딱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힘들게 돈벌어서 모텔비로 사용하는것도 너무 아깝고 왠만하면 평일에 오지못하도록 하였고, 주말에 한번 보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 토요일 말고 일요일만 보자고 한적도 많습니다. 근데 이 사람은 한번씩 자기랑 관계를 하기 싫은거냐 자기를 밀어내는거냐 심지어 죽은 친구보다 제가 자기를 덜 사랑하는거같다는 말을 하며답답한 소리를 합니다그럴때마다 너무 어린애같단 생각도 들고화도 나고 답답해서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니라고 내 마음도 너랑같다의심하지말라고 몇번을 안심시켜도 잘 지내다가도생뚱맞게 저렇게 약해빠진 답답한 소리를 해대니 자꾸 말도 안되는 자기랑 관계하는게 싫으냐로 시작된 말다툼이 시작되고 자기는 최선을 다해서 저한테 한다는 둥 자기가 손을 놓는순간 우리관계는 끝이날거라는둥..듣기싫은 소리를 하면서 싸우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화가 좀 많이 나면 미안하다 다시는 그런소리 안할께로 끝이납니다앞으로 저에게 너무 잘 하려고 애쓰지말고한번만 더 이런일로 싸우게 되면우린 서로 성격 가치관 너무 많은것들이 맞지 않아서 그런거 같으니까 그사람을 위해서라도 그만 만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저를 많이 좋아하는것도 알고 잘해줘서 정말 고맙고 미안하기도 하지만 인연이 아니면 끝내는게 맞다는게 저의 생각이구요..만약에 그런상황이 생기면 제 전 남자 처럼 잘못된 생각을 할까봐 겁도 납니다그 친구의 마지막을 가장 가까이서 본 사람도 이사람이라 사고나고 처음에 많이 힘들어 했었거든요.. 옛 남자를 못잊은것도 아니고 이사람에게 소홀하지도 않은데 가끔 건강상의 문제와 현실의 문제로 그것도 모든 상황을 설명하고 만나는 시간을 미루는게 어떻겠냐 조심스레 물어보는건데자기랑 관계하기싫으냐란 식으로 물어보는게 너무 싫고 그래서 언성이 높아지면 자기를 관계못해서 환장한 사람 취급한다는식으로 되려화를 내죠~40대후반인데 아이낳자고도 하고 결혼을 하자고도 합니다. 아이는 말도 안되고 결혼도 별 생각이 없습니다.이사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