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실한악어276
- 생활꿀팁생활Q. 남편 담배 냄새 때문에 죽을거 같아요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는 남편 어떻게 해야 할까요집안에 90세 어머니 계신대도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웁니다 담배 냄새 때문에 죽을거 같아요 너무 싫은데 말을 안듣는 남편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상대방이 무시 하는 듯한 말투를 듣고도 바로 맞대응을 못하고 한참 뒤에 생각하면 괘씸합니다그리고 생갃내 보면 잘 참았다고 스스로를 위로 하며 긍정적 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이런 저의 성격 문제 인가요? 항상 그리고 후회하고 스트레스 받게 됩니다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나이가 들면 감정기복이 더 심해지나요?90세 어머니 감정이 수시로 변합니다 나이가 들면 모든걸 내려 놓을거 같았는데 실제는 그렇지 않은 것은 일반적인 증상 일까요? 이럴때는 어떻게 모셔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18개월 아기가 금방 퍼놓은 밥을 손으로 집었어요살짝 화상 입었는데 이럴때 응급조치로 생감자를 갈아 붙이는게 효과가 있나요? 흐르는 찬물로 식혀주고 병원 가자고 했는데 할머니의 고집으로 다투었습니다 무조건 30분 싸매고 있으라고 고집을 부리셔서요
- 가족·이혼법률Q. 가족간 돈 문제 해결을 위해 차용증이 없을때 해결방법 알려주세요부모님으로 부터 여러번 돈을 빌렸습니다 삼천만원 정도 인데 값지 못하고 있어요 5년 정도 전부터 일입니다 이러한 금전 문제는 해결할 방법이 없나요
- 가족·이혼법률Q. 왜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는지 실감 합니다90세 어머니 모시고 사는일이 너무 힘듭니다 마음은 잘해 드리고 싶은데 실천이 안되어 괴롭습니다 제가 나쁜 거지요? 다른분들은 어르신들을 어떻게 모시는지 궁금합니다 부모님이 그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에 보답하려면 잘해야 하는데 마음처럼 안될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모
- 환자 식단건강관리Q. 90세 어르신의 영양소를 균형있게 챙겨 드려야 하는데 걱정 입니다어머님 이 집에만 계셔서 드시는게 부실 합니다 골고루 드시면 좋은데 본인 만의 식단을 고집 부리십니다 영양 보강을 위해 어떤 식단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가족·이혼법률Q. 90년생 딸 아이 독립을 위해 도와 줄수 있는 방법 조언 부탁드립니다대학 졸업 후 공무원 시험 준비하다 포기 하고 작은 직장 다니고 있는데 함께 살기가 너무 불편 합니다 생활비도 내지 않고 얹혀 사는 모습이 안타깝지만 부모로서 언제까지 데리고 있어야 할지 답답 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짙은 가래가 끓으면서 가끔 기침이 나옵니다가래를 뱉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고 힘만 듭니다 담배피우는 남편 때문일까요? 가래만 식이는 약을 먹어야 할까요 크게 불편 한곳은 없습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갑자기 먹는 것 마다 쓴맛이 느껴 집니다입맛이 먹는것 마다 쓴맛이 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과일을 먹어도 쓰고 고기를 먹어도 씁니다 특별히 아픈 곳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