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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악어276
90세 어머니 감정이 수시로 변합니다 나이가 들면 모든걸 내려 놓을거 같았는데 실제는 그렇지 않은 것은 일반적인 증상 일까요? 이럴때는 어떻게 모셔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말씀하신 대로 나이가 들면 감정 기복이 젊을 때보다 훨씬 심하다고 합니다 특히 50대 60대에도 그런 감정 기복이 엄청나게 심하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몸이 아프거나 그래서 더욱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감정 기복이 심하므로 아무래도 잘해 주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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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지빠귀92
나이가 들면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변화와 뇌 기능 저하,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감정기복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일부이지만, 감정 변화가 극단적이거나 일상에 큰 지장을 준다면 전문의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라일락향기율22
나이가 들면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 이유는 뇌 세포가
죽어가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와 비슷해진답니다.
그래서 사고력이 떨어지고 이해력도 떨어지고 자기 중심적으로 변합니다. 이것은 죽은 뇌세포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 처럼 바라보면 이가 이해가 갑니다. 다 내려놓는것은 보호자가 내려놓아야 합니다
옛날의 엄마가 아니 거든요
내앞에 늙고 힘없는 어린아이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모시기 힘들고 보호자가
먼저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