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한담비80
- 양육·훈육육아Q. 중2 아들 방에서 담배가 나왔습니다. 어떻게 얘기를 시작하는게 좋을까요?아이가 등교하고 아이엄마가 방정리를 하면서 담배 반정도 남아있는 담배곽을 발견했습니다.와이프가 직접 얘기하는것보다 제가 직접 얘기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저녁에 퇴근후 얘기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훈육을 하는게 효과적일지 여쭤봅니다.저는 담배를 피우지도 않고 피운적도없기 때문에 아이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여준적도 없는데 왜 그랬을까 이해가 잘 안되네요.중학교 올라오고나서 반항심이 많아졌고 특히 엄마랑 요즘 매일같이 싸우고있어 나름 스트레스가 많을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그걸 이런식으로 풀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화를내고 매를 드는건 더 반항심이 커질것 같아 알아들을수있게 얘기를 하려고합니다.어떻게 얘기를 풀어가는게 좋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 통증이 몇달동안 계속되고있는데 견딜만해서 병원에 안가고있습니다. 이대로둬도 괜찮을까요?허리 통증이 몇달동안 계속되고있는데 견딜만해서 병원에 안가고있습니다. 이대로둬도 괜찮을까요?현재 상태는 오른쪽 다리가 조금 저리고있습니다.스트레칭이나 운동만으로 나을수 있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초5 여아인데 자꾸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하고 간식을 너무 많이 먹는데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본인 간식외에 언니 오빠의 간식까지 책상 밑에 숨겨놓고 몰래 먹네요. 얼마전에는 몰래 언니지갑과 안방서랍에서 돈을 빼서 썼습니다. 엄청 크게 혼냈는데도 계속 반복되고 고쳐지지 않네요.항상 지나간 자리에는 정리가 안되어 있어 정리하라고 매일 잔소리하는것도 이제 힘이 드네요.이 아이를 어떻게 훈육할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신세계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백화점 직접 가지않고 교환 가능한 방법이 있나요?주변에 신세계백화점이 없는데 신세계 백화점에서만 교환 가능한 모바일 상품권이 선물로 들어왔습니다.신세계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백화점 직접 가지않고 교환 가능한 방법이 있나요?아니면 현금화를 할수있는 방법이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의료 보험보험Q. 폐경으로 검사시 스트레스 지수가 높게 나와 정신과 진료를 협진시 보장이 되나요?폐경으로 검사시 스트레스 지수가 높게 나와 정신과 진료를 병원측 권유로 협진 진료 받게 되었습니다.여러가지 검사후 의사에게 진단서를 받고 보험사에 보상청구를 했는데 코드가 F로 시작하는 코드라서 보장이 안된다고합니다.보험가입은 2009년정도 실비로 가입한 보험입니다.원래 실비는 정신과 치료는 보장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하지만 처음부터 정신 문제로 인해 정신과 진료를 받은것이 아니라 폐경의 의한 문제로 협진에 의해 검사하게 되었는데 보장을 못받게 되니 억울하네요.다음주에 진료를 위해 의사 선생님을 만나게 될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진단서를 보장 받을수있는 코드로 변경해 달라고 요청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보상 받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안과의료상담Q. 왼쪽보다 오른쪽 시력이 안좋은데 나빠진 시력을 좋아지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왼쪽보다 오른쪽 시력이 안좋은데 나빠진 시력을 좋아지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시력에 좋은 운동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양육·훈육육아Q.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거나 지적하면 되려 화를 내는 아이의 훈육은 어떻게 해야할까요?초4 여아입니다.사춘기가 빨리 온것인지 모르겠지만 잘못된 것을 알려주거나 혼을 내거나 지적할때 되려 화를 내버립니다.이럴때 아이의 행동에 더 화가나서 더 크게 혼을 내곤합니다.부드럽게 타일러도 보고 따끔하게 혼을 내보기도 했지만 행동이 잘 교정되지 않네요.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아이를 훈육할수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분노조절이 안되는 아내를 제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결혼한지 16년됐고 아이가 셋이 있습니다.결혼전에는 분노조절이 안되는 사람은 아니었고 싸우는 일도 거의 없었습니다.결혼후 아이가 생기고 나서부터 점점 화가나면 좋게 얘기하기보다 부정적인 말과 행동으로 화를 표출합니다.현재 아이들이 중학생 둘, 초등학생 하나인데도 아이들이 말을 듣지않았거나 아내 계획대로 되어지지 않았을때 좋은 분위기였다가 순식간에 분위기가 아내의 화로인해 저도 아이들도 눈치를 봅니다.저는 그순간 입을 닫고 말을 하지않습니다.그게 저의 화내는 표현방법인것 같아요.2~3일에 한번씩 반복적으로 이런일이 생기다보니 노이로제에 걸릴정도입니다.아이들어게 했던말중에 충격이었던 말 몇가지가너희때문에 죽어 버렸으면좋겠어?엄마가 죽었으라고 이렇게 행동하는거지?그냥 사라져줄께!아이들앞에서 베란다로 뛰어 내리는 시늉까지...부부상담도 받아보고 부부교육도 받아봐도 달라진건 없네요.저의 이 감정과 생각을 아내에게 말하면 아내는 결국 내가 잘못했다는 얘기냐고 하면서 왜 나한테만 뭐라고 하냐고합니다.평상시 둘이 있을땐 크게 문제가 없는데 아이들과의 문제로 화가나면 분노조절이 되지않습니다.이런 상태론 아이들 교육에도 좋지않고 부부관계도 좋을수가 없어 고민 상담에 올려봅니다.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사 잘 안하는 우리 아이를 어떻게하면 인사잘할수있게 교육할수있을까요?중학교1학년 남아와 초4학년 여아가 있는데요.저의 고민은 아이들이 인사를 잘 안한다는것압니다.아침에 얼굴을 마주쳐도 먼저 인사안하고 어른을 만나도 부자연스럽게 어쩔수없이 인사합니다.인사를 안했을때 혼내기도 해보고 말로 타이르기도 해봐도 나아지는건 거의 없는것 같아요중학교 올라가서 사춘기라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싶어도 원래부터 인사를 스스로 잘 안했습니다.초4 딸아이도 비슷합니다.어떻게하면 인사 잘하는 아이로 가르킬수있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누웠을때 오른쪽 다리저림 통증이 있다면?2주전 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허리가 삐끗하여 다음ㄷ날부터 똑바로 누웠을때 오른쪽 엉치와 밑으로 내려와 무릎 위까지 땡기는듯한 통증이 있습니다.일주일정도 병원 물리치료와 약을 먹었는데 조금은 좋아진 상태입니다.집에서 스트레칭을 하면서 치료를 하는것이 좋을지 아니면 병원을 계속 다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어떻게 치료하는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