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로159
- 주식·가상화폐경제Q. ISA 계좌가 세금면에서 좋다고 하던데 정확하게 어떻게 좋은지 궁금합니다.제가 재테크에 대해서 뒤늦게 눈을 뜨고 공부해 나가고 있는데요. 얼마 안되는 월급에서 조금은 투자하려고 알아보니 ISA계좌가 세금혜택도 크고 좋다고 해서 하나 개설하라고 하더라구요. 정확하게는 ISA 계좌가 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활용해야 혜택이 되는지 잘 이해가 안됩니다. ISA 계좌를 개설하고 여기에다가 돈을 넣어서 주식을 거래하면 절세 혜택이 있는 것인가요? 진짜 경제 금융 관련해서 초보자라 넘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일본산 모니터를 하나 받았는데 220v로 바로 써도 되나요?좀 오래되었지만 일본산 모니터를 하나 받아서 보조 모니터로 써볼까하는데 이게 110V라고 하더라구요? 혹시 바로 전원꽂으면 안되겠죠? 플러그 꽂는 것도 좀 다른데 혹시 소형 변압기? 같은 걸 구해야 하나요?
- 역사학문Q. 북마케도니아는 국명을 왜 이렇게 지었는지 어떤 역사적 연원이 있나요?발칸 반도에 위치한 북마케도니아의 경우 슬라브 계통의 민족 구성임에도 불구하고 그리스 계통의 국명인 마케도니아를 사용했다가, 그리스와 국제적 분쟁까지 갔다고 들었습니다. 그 결과 결국 국명을 북마케도니아로 변경하게 되었구요. 발칸반도 국가들은 역사가 좀 복잡하던데, 어째서 북마케도니아의 경우 자신들의 나라 이름을 별다른 연관도 없는 마케도니아로 지었을까요? 어떤 역사적 연원이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보조배터리 버려야할 때 재활용에 넣어야 하나요?집에 수명이 거의 다된 보조배터리가 있는데, 옛날 모델이라 부피도 크고 해서 버릴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걸 그냥 버리면 안될 것 같기는 한데 혹시 재활용에다가 넣어야 하나요? 아니면 건전지 따로 버리는 곳 있던데 거기에다가 버려야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음역대는 타고나는 건가요? 훈련으로 넓힐 수 없을까요?평소에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해서 혼자서도 노래방을 자주 가는데요. 나이가 한살 한살 더 먹어갈 수록 음역대가 이전에 비해서 살짝 낮아지는 느낌입니다.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 같기는 한데, 혹시 이런 음역대도 훈련으로 더 높힐 수 있을까요? 가성이 아닌 진성 자체가 좀 더 높아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이전부터 해왔거든요. 아무래도 타고난 부분이 큰 것 같지만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역사학문Q. 부산의 덕천동은 일본의 도쿠가와와 한자가 똑같은데 어떤 역사적 연관성이 있을까요?제가 부산에 살 때 덕천동이라는 곳을 자주 같은데, 여기가 한자로 德川을 쓰더라구요. 이게 일본의 그 유명한 천하인 3걸 중 하나이자 근세 막부 정치의 개창자인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의 한자와 같던데 혹시 어떤 연관이 있나요? 설마 일제시대 때 도쿠가와 성씨를 바탕으로 일본 총독부가 신설한 명칭은 아닐테고, 고대 유교 경전이나 이런 데서 유래한, 뭐가 뜻이 담긴 명명인데 우연히 같아진 건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경마 뛰는 말들은 특별히 암수 구분이 없나요?경마 경주를 하는 말들은 암말 숫말 구분 없이 혼성으로 경주하는 건가요? 저번에 경주마 프로필이나 스펙 이런걸 보니 암말도 있고 숫말도 있고 뭔가 섞여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말들은 성별과 상관없이 운동능력이나 경주능력이 큰 차이가 없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짠음식을 많이 먹고 나면 물을 더 마시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밥을 더 먹는게 좋을까요?제가 단 음식보다는 짠 음식을 더 좋아해서 좀 짜게 먹는 편인데요. 그래서 자고 나면 살짝 붓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짠 음식을 좀 중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물을 좀 더 많이 먹어서 체내 삼투압에 도움을 주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밥을 더 먹어서 전체적인 음식 소금 함량 비율을 낮추는게 좋을까요? 보통은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역사학문Q. 그리스 사람들은 동로마 제국의 계승 의식을 가지고 있을까요?제가 로마의 역사, 그중에서도 중세 로마에 해당하는 동로마 역사에 대하 매우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사실 동로마 제국의 경우 주류 세력은 본래 로마 제국의 시원 세력이었던 라틴인들이 아니라 그리스인이었고, 오스만에 의해 멸망될 때까지 남아있던 잔존 세력도 그리스인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의 그리스인들은 오스만의 압제에서 벗어나 독립한 이후 자신들의 역사적 정체성 중 하나로 로마 제국을, 혹은 동로마 제국을 삼고있지 않나요? 제가 볼 때 지금의 그리스 사람들은 고대 마케도니아 제국이나 아테네, 스파르타를 더 내세우는 것 같더라구요. 여기에도 뭔가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 역사학문Q. 만주족들은 고구려의 대한 계승의식이 전혀 없었나요?만주족이 누르하치를 위시로 후금을 세우고 이후에는 청제국으로 동아시아 세계의 주류가 되었을 때, 그들만의 역사를 재정립하는 과정에서 만주 지역에서 강한 세력을 떨쳤었던 고구려에 대한 계승 의식이나 인정 같은 것은 없었을까요? 만주족의 전신인 여진, 숙신의경우 분명 발해와 고구려 세력권에 속해있었고, 어쩌면 구성원의 일부였을 것 같은데요. 만주적이 생각했던 고구려에 대한 인식은 어떠했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