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로159
- 생활꿀팁생활Q. 갤럭시 기본브라우저 설정 초기화하는 방법이 어떻게 되나요?제가 갤럭시를 쓰고 있는데 기본브라우저 설정을 초기화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폰을 사용하다 보면 광고 배너 같은 것을 클릭하게 되는 경우가 있던데, 이럴 경우 쿠팡이나 티몬 같은 앱으로 넘어가게 되서 개인적으로 꽤 성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걸 누르게 되었을 때 바로 넘어가지 않고 브라우저 선택창이 뜨게 하고싶습니다. 이런 형태로 초기화하는 방법이 궁금하네요!
- 화학학문Q. 녹슨 물체를 복원했을 때 손상이 없이 100% 복원이 가능한가요?제가 알기로 녹이라는 것은 금속이 산소와 결합된 상태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별도의 처리를 통해 녹을 벗겨내서 다시 복원하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드는 궁금증이, 만약 이렇게 녹슨 부분을 벗겨낸다면, 해당 물체는 그 부분 만큼 전체 질양이 줄어들게 되는 거 아닐까요? 산소랑 결합한 금속 부분을 없앴으니까 계속 이렇게 녹을 벗겨내면 낼 수록 원래의 그 금속 물체는 손상을 입거나 크기가 줄어들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미국 로또가 상금이 엄청나던데 한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제가 요즘 로또에 관심이 많아서 복권을 이것저것 사보고 있는데, 미국 로또가 상금이 그렇게 많다더라구요. 물론 확률도 우리보다 더 낮다고는 하던데 그래도 한번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미국 로또를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칵테일 메뉴 중에 날계란 넣는 걸 몇번 봤는데 이유가 무엇일까요?제가 최근에 칵테일에 관심이 생겨서 레시피를 좀 살펴보는데, 어떤 메뉴들에서는 날계란 흰자를 참가해서 만들더라구요. 칵테일이 요리도 아니고 일종의 알코올이 든 음료인데, 익히지도 않은 상태에서 저렇게 해도 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게 어떤 맛을 위해 넣는 것인가요? 이유를 알고 싶네요!
- 생활꿀팁생활Q. 우리나라 수돗물은 얼마나 안전한가요? 그냥 마셔도 될까요?저는 집에서 보통 식수를 생수를 직접 사서 마시는 것으로 해결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수돗물을 끓여서 마실 때도 있는데요. 그래서 드는 생각이 우리나라 수돗물의 경우 그냥 바로 마셔도 될 정도로 깨끗한지 궁금하네요. 한간에는 우리나라 자체가 수질이 좋고 정수 기술도 뛰어나서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하던데, 정말로 그런지, 안전한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과자를 먹을 때 입천장이 까지는 건 왜 그런 걸까요?과자 중에 좀 짭쪼름한 종류를 먹을 경우에 먹다보면 입 천장 쪽이 살짝 까지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실제로 얇은 막이 벗겨져서 살 짝 따갑다는 느낌도 드는데, 이게 무엇 때문에 그런걸까요? 대체로 튀긴 형태의 과자 종류가 그런 것 같은데, 이런 형태의 과자가 뭔가 자체적으로 피부를 녹이는 뭔가가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요리할 때 계란 위생적으로 만지고 사용하는 방법 없을까요?요즘 직접 집에서 밥을 해먹고 요리를 하게 되면 계란을 자주 쓰게 되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계란에 살모넬라균이 번식하고 있어서 만지고 난 뒤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계란을 만질 때 주의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요리하다 보면 이것 저것 손이 많이 가는데 그럴 때마다 손을 씻을 수도 없고, 혹시 이와 관련해서 살림 좋은 꿀팁 없을까요? 주방에도 알코올 소독제를 두고 쓰는게 좋을까요?
- 역사학문Q. 카톨릭과 정교회의 교리상 차이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제가 요즘 서양사를 공부하다가 기독교의 성립과 발전 과정에서 서방의 카톨릭과 동방의 정교회가 분리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계기는 다분히 동방과 서방의 정치적인 대립에 의한 것이었지만, 두 종교는 사실상 원조 기독교로서 쌍둥이 같은 위치에 있는걸로 이해되었는데요.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이 두 종교가 시간이 지나며 중요한 교리상의 차이점 같은 건 생기지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예식이나 절차 같은 것은 당연히 다를 것 같은데 신학적 관점이나 신론 같은 중요한 부분에서는 서로를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방에서 있으면 방음이 잘 안되는데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제가 최근에 일 때문에 지역 빌라로 숙소를 옮겼는데 건설상의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방음이 너무 안되는 게 문제네요. 방에서 전화하는 소리도 거실에서 은근히 들리는데 혹시 임시로 방음 조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벽이랑 방문이 좀 얇은 느낌이기는 합니다. 혹시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니다!
- 화학학문Q. 방사능을 중화시키는 물질 같은 게 있을까요?제가 알기로는 방사능물질의 경우 원자가 붕괴하면서 강력한 광선을 사방으로 내뿜는데, 이게 신체에 닿을 경우 DNA를 포함한 미세한 조직파괴를 일으켜 암도 발생시킬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그런데 SF영화나 게임의 경우 이런 방사능 물질에 내성을 만들 수 있는 먹는 약이나 물질들이 등장하는 경우가 있던데, 이론적으로 이런 물질들을 만들 수 있나요? 개념적으로도 가능한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