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름철에 시원한 이불이라고 많던데 확실히 효과 있을까요?요즘 날씨가 덥고 습해서 잘 때 에어컨을 밤새 켜놓기도 그렇고 끄고자면 덥고 습하고진짜 별로입니다ㅠㅠ우연히 광고를 보다가 여름철에 시원하고 차가운 이불이라고 많이 보이던데사용하신 분들? 효과가 진짜 있긴 있나요? 전자 제품도 아니고 이불이 스스로 어떻게 차가움을 유지해서 시원하게 해주는지이해가 되질 않네요;지금 장바구니에는 담아 뒀는데 살지 말지 고민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제 곧 휴가철인데 같이 놀러갈 사람이 딱히 없네요?대학 때부터 같이 다니던 무리들이 있었는데 늘 방학이나직장 생활하면서는 휴가철에 시간 맞춰서 놀러 가고 그랬거든요?근데 이제 다들 결혼하고 먼 지역으로 가고 하다보니 예전만큼연락도 뜸하고 자주 못보다보니. 언제부터인가 친구들과 여행을 가본 기억이 없네요~추억으로 먹고 산다지만 지금 당장도 추억 거리를 만들고 싶은데ㅠㅠ..안그래도 휴가철 물가가 비싸서 휴포자들 나온다고 뉴스 나오던데~저도 그냥 휴가 포기해야 할까요; 아님 혼자서라도 2박정도로 가볍게 다녀올만한 곳이 어디 없을까요?사실 혼자 여행을 한번도 못가봄;;; 선뜻 못가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젊은 분들은 회사 이직 하는 걸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말 그대로 저는 곧 40대를 앞두고 회사 이직 하는거에 있어서 좀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저는 낯을 좀 가려서 사람과의 관계가 오랫동안 알고 지내는게 더 좋은 편이기도 하구요.일도 당연히 새로 해야되는거에 부담감도 있고요근데 요즘 분들은 회사 인턴 생활 하더라도 나랑 안맞다 싶으면 과감히 퇴사를 결정하더라구요부럽기도? 대단하기도? 아무튼. 한직장에 오랜 다닌 저로써는 지금은 좀 고민이 되네요~오래되다보니 장점과 단점이 너무 많이 있어서요.다들 40대 언저리에서 이직하는데 큰 무리 없이 가능할까요?
- 캠핑취미·여가활동Q. 7월 8월 여름 캠핑 때 에어컨 효과 있을까요?캠핑을 하는데 더위를 많이 타서 한 여름에는 거의 못다니고 있어요.계곡 같은 델 가더라도 물놀이 끝나고 앉아있음 덥고 그것도 별론데~ 그래서 에어컨을 구매할까? 고민인데.확실히 효과는 있을까요? 살거면 직접적인 브랜드 가르쳐 주시기 그러면가격대는 어느정도 해야할지?꼭 구매시 필요한 제원은 뭐가 있는지 궁금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살 빠지는 커피가 있다는데 효과가 있을지 궁금하네요?요즘에 인터넷 광고에 살이 빠지는 커피라고 하면서 많이 보이더라구요.혹시 드셔보신 분 계실까요? 살까말까 고민이 되서요~어차피 매일 커피를 한잔씩 마시는데 마셔볼까 싶기도 하고괜히 과대광고에 속는건가? 싶기도 한데?효과 보신 분들 계시면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 좋은 사람이 아닌데 남한테 좋은 사람이고 싶어서 척 하는데.. 이게 참 힘드네요.30대 중반을 넘어선 시점에서도 아직도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게 답답하네요.제 스스로를 신경 쓰고 건강한 마음을 갖기 보다는 남들한테 보여지는 제가 어떨지 늘 두렵네요.왠지 좋은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의 시선을 생각하고 살아가는데..그러면서 남들 눈치 보고 없는데도 퍼주려고 노력하다보니 최근들어 좀 현타가 심하게 오네요.통장 잔고는 바닥인데 카드 빚 내가면서 남들한테 뭐 사주려고 하고..이런 제가 한심하고 때로는 비참해지기 까지 하네요~굳이 제가 왜 이렇게 남을 신경쓰면서 살아야되는지 모르겠는데. 이미 평생을 그렇게 살아와서이게 뭐가 잘못이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해서 고민을 적어보는데 주저리주저리 지금 무슨 말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운동을 못하다가 오랜만에 하니 여기저기 많이 다치네요ㅠㅠ운동을 정말 좋아했는데 그동안 결혼하고 육아하고 하느라 오랫동안 쉬었거든요이제 다시 살짝 여유가 생겨서 다시 운동을 하려고 하니마음처럼 몸은 안움직여도 너무 즐겁더라구요.그래서 조금 무리했더니 팔꿈치 엘보우에 무릎도 안좋고 손목도 안좋아지고..진짜 슬프네요. 병원가니 못해도 2-3달은 쉬어라고 하는데..다치지 않고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ㅠㅠ오랜만에 활력을 가지다가 다시 집에 있으려고 하니 우울해지려고 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취미로 집에서 물고기를 키우고 있어요.처음 시작은 작은 어항에다가 구피 몇 마리 키우는 걸로 시작을 했어요.근데 조금 더 큰 어항으로 조금씩 사이즈를 업 시키다가 지금은 2자어항(60cm) 2개, 미니 어항 2개를 동시에 관리하고 있답니다.구피, 플래티, 안시, 새우, 가재 등등 키워요~근데 문제는 얼마전에 바꾸긴 했는데 또또 더 큰 어항으로 변경하고 싶어요.유투브보니 이쁜게 너무 많아요ㅠㅠ돈이 넉넉한 편이 아니라 고민이 더 되네요ㅠㅠ 더 크게 늘리는건 괜한 욕심이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일하면서 집안 살림을 잘하는 방법 같은 게 있을 까요?제가 좀 게으른 편이어서 집이 늘 어수선해요.지난번에 친구네 집을 다녀왔는데 와.... 진짜 무슨 호텔처럼 깔끔하더라구요.그 뒤로 저도 좀 깨끗하게 살아봐야지 해서 한동안 열심히 집안 일을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오히려 스트레스고 잘 안되나보니 저한테 실망스럽기도 하고; 고민이네요ㅠㅠ..집안 일도 부지런해야 되는 것 같아요. 조금 더 쉽게 집안 일을 잘할 수 있는 방법있으면 좀 가르쳐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크록스 신는 분들. 평소에 신고 다니시기 편한가요?저는 샌달을 좋아하는데 대부분 아디ㄷㅅ 샌들이나 나ㅇㅋ 샌들만 그동안 신어왔거든요,.근데 언제부터인가 주변에 죄다 크록스를 신고 다니길래.. 저는 처음 봤을 때는 그렇게 예쁜가? 의아했거든요.크록스는 편해서 신는건가요? 지비츠가 좋아하서 신는건가요?주변에 거의 다 있다보니 저도 괜히 관심이 가던데.. 만약 사려면 어떤 종류가 좋은지; 크록스도 모양이 되게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