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옛 여자친구와 만날 것 같은 결혼식에 와이프 동석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예전에 만나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주변 친구들도 여럿 엮여있어서 그때는 다 같이 어울리면 잘 지냈습니다.그러다 뭐 결국 헤어졌고 다른 친구들과는 지금까지 계속 연락을 이어오고 있어요.근데 다른 친구가 이번에 결혼을 하는데 옛 여자친구도 일단 초대는 했다고 하네요.결혼식을 안 갈수도 없는데 지금 와이프도 결혼하는 친구와 안면을 튼 사이라 무조건 같이 가야 하고./근데 와이프를 데리고 가자니 옛날 여친과 만날 수 밖에 없는데 벌써 친구놈들이 장난질 하려고.....엄청나게 압박을 주고 있습니다. 제발 장난치지 말라며 부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미취학 아이 만화로된책 괜찮나요?아직 미취학 아이인데 책을 읽히게 하고싶어서 그러는데. 줄글만 된거는 보기 힘들어해서 그나마 만화내용으로 된 책으로 관심을 가지게 하고싶은데 괜찮은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코를 골지 않고 자는 특별한 방법 같은 게 없나요ㅠㅠ...?제가 매일 코를 골지는 않는데 가끔 많이 피곤하거나 술을 한잔 하고 나면 엄청나게 골아서 옆에 사람이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많이 피곤한 날은 거실에 나가서 자기도 합니다. 혹시 코를 골지 않는 방법? 베개를 높이를 바꾸거나? 자세 같은걸 어떻게 자야한다? 이런 방법들이 있을까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혈압이 있는데 혹시 혈압약을 안 먹으면 문제가 생길까요?제가 살이 많이 찌고 부터 혈압이 높게 나와요. 살을 빼야지 하면서도 그게 잘 안되긴하는데...혈압약을 먹다가 매일 먹는게 힘들어서 지금 안 먹고 있거든요.약을 매일 안 먹어도 큰 상관없을까요? 그리고 뒷골이 좀 땡기면서 두통이 있긴한데 이것도 혈압때문에 그런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가 독감인데 주말에 키즈펜션 취소해야 할까요ㅠㅠ?주말부터 슬슬 낌새가 이상하더니 결국 오늘 독감이라고 하네요.. 이번주말 키즈펜션 가격이 꽤나 비싼 곳으로 예약을 해뒀었는데 물놀이, 실내 놀이터 등등 놀거리가 많아서 좋겠더라구요. 지금 취소해도 사실 취소수수료가 많아서 너무 아깝기도 한데. 그렇다고 무리해서 아이들 데리고 가자니 컨디션이 더 안좋아질 것 같은 걱정이 되기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혹시 비슷한 경험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는게 영리한 방법일까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계약직과 정규직을 놓고 고민이네요.현재 매년 계약직으로 직업을 갖고 있는데 연봉은 6~7천 정도 되긴 합니다. 근데 이제 나이도 들고 아이들도 커가는데 매년 불안하게 계약직으로 직업을 갖고 있자니 마음이 힘드네요. 근데 정규직으로 다른 곳으로 가려니 지금 연봉에 거의 절반 수준이고 급여도 오르긴해도 많이 오르진 못하니...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진 때문에 아파트랑 주택 이사놓고 고민입니다ㅜㅜ회사때문에 올해 이사를 해야합니다. 저는 원래 주택에 살아서 아파트에 대한 로망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일본 지진나서 건물 무너지고 하는거보니 왠지 겁이 나네요:::저는 금전적인 이유로 아무래도 완전 새아파트보다 좀 기간이 지난 아파트로 가야될듯한데.. 아파트 사시는분들은 이런걱정없이 잘 지내시나요?제가원래 쓸데없는 걱정 고민이 많아요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먼저 있던 상사의 일을 맡아서 하는데 질투가 너무심해요ㅜㅜ저는 스카웃으로 지금 있는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직하면서 지금 업무를 원래 담당하던 형님(상사)이 그 일을 그만두고 제가 그 일을 차지해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가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뒤에서 엄청 저를 씹고 다니고 은따도 시키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저에게 도움 주지말라고 계속 그러네요? 지금까지는 어느정도 이해해서 참고는 있는데.. 이걸 좋게 해결해야 될지? 아님 그냥 한바탕해야할지.. 다른 사람들이면 어떻게 하는게 나으실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하루하루를 그저 꾸역꾸역 살아는 가는데.. 행복? 하지가않아요~제목에 말했듯이 하루하루를 그저 꾸역꾸역. 그나마 먹고 살아야되니 살아가는 인생인것같아서 급 현타도오고 급 우울해지네요.매일 챗바퀴돌듯이 돌아는가는데 좀 지칩니다. 만나서 얘기 나눌사람도없고.. 괜히 술마시고 익명에있는 여기 분들께 그저 끄덕여봅니다.
- 자동차생활Q. 제 친구가 좀 전에 타 지역에서 사고가 나서요.여기에 올려도 되나 모르겠는데 급한 마음에 일단 올려봅니다.제 친구가 2시간 넘는 타지역에 볼일보러 갔다가 차 사고가 나서 일단 급히 수습하고 렉카를 불러서 근처에 있는 파란손 센터로 지금 가고 있다고 연락을 받았거든요.이럴 때는 친구 집과 가까운 곳에서 수리는 안되는지?아님 수리하고 차를 다시 가지러 지금 있는 타지역까지 가지러 가야 되는지? 궁금하다고하는데저도 잘 몰라서 일단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