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우
- 약 복용약·영양제Q. 수면유도제나 수먼제와 다른약과 상충될 수 있을까요?기존에 지병 때문에 먹는 약이랑 생리통과 두통으로 진통제를 자주 먹는데요. 수면제나 수면 유도제랑 같이 먹어도 될까요? 상충이 되지는 않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약국에서 파는 수면유도제와 병원에서 처방 받는거랑 차이가 뭔가요?잠을 잘 잘때는 정말 잘 자는데 한번 못자기 시작하면 하루에 두어시간 자고 아님 심할때는 72시간까지 깨어있습니다. 그게 짧게는 며칠 길게는 최소 며칠에서 몇달까지 반복이 되곤 합니다. 그럴땐 아주 사람 미쳐 돌아버리겠어서 그러는데.. 수면제는 내성 생긴다고 해서 조심스럽고 지병들도 있다보니 더더욱 조심스러워서요. 약국에서 파는거가 효과가 있을지 걱정이고 처방 받는거는 수면제인건가요? 어떤 차이가 있는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한숨 자주 쉬는 이유가 뭔가요?어렸을때부터 한숨을 안쉬면 숨이 턱 막히는것 같은 느낌이 들고 갑갑할때 한숨을 안쉬면 미칫것 같고 한숨을 습관적으로 쉬긴한데 너무 많이 쉬고 가끔은 제가 한숨을 쉬는지 모를 정도로 그래요. 문제가 있는건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특정 사람 신발만 물어뜯는 이유는 뭘까요? 그리고 입질은 어떻게 해야하나요?다른 사람 신발안 안물어 뜯는데 가족중에 한사람거만 물어뜯어서요. 왜그러는건가요? 그리고 가족들 따라다니면서 계속 미친듯이 핥고 그러다가 깨물고 아니면 바로 입질을 하는데 새끼때부터 개를 키운적은 처음이라 이걸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올립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머리가 아프고 잠이 쏟아질때?가끔 머리가 아프면서 힘이 빠지고 잠이 쏟아질때 있는데요. 별 이상은 없는건가요? 머리는 아프고 잠은 미친듯이 쏟아지지 참 곤란해서요..
- 양육·훈육육아Q. 뱃속에서 안좋은말을 듣고 태어난 아이우리집 남매가 여자가 2 남자가 1명인데. 막내가 남자앤데. 엄마가 막내 임신하고 있었을때 조부모께서 말씀하신말인데. 이번에도 딸이면 곤란하다는 말부터 별의 별 심한말을 자주 하셨답니다. 그뒤에 막내가 태어나고 묘하게 말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말도 많았습니다. 어렸을때 심하게 어른스러워서 어른들 맘에 드는 행동이나 말도 잘했고요. 이런 행동이 태내에 있었을때 조부모게서 하신 말이 영향이 있나 해서 여쭤봅니다.
- 내과의료상담Q. 3차 접종 부스터 관련해서 여쭤봅니다천식이나 기타 지병들이 있어서 더 위험하다고 맞아야한다고들 하시는데 꼭 부스터를 맞아야 하나요? 일을 쉬고 있는 상황이라 그나마 다행이였던게요. 매번 맞을때마다 앓아눕고 본가 가서 쉬고 그랬는데요. 너무 심하게 앓으니까 응급실 데려가야하나 생각하셨을 정도로 매번 앓았었습니다. 3차 맞기가 두려울 정도인데요. 2차는 그나마 1차때보다는 덜 앓았지만 3차는 안아플수도 있지만 더 아프거나 비슷하리라는 법이 없어서요.. 솔직히 3차 맞기가 두려울 정도인데요..그렇다고 안맞으면 효과가 떨어지고 돌파되기도 쉬워진다니까 고민이 되어 올립니다..ㅠㅜ
- 임금·급여고용·노동Q. 면접 합격후 교육 탈락시 교육비 미지급 맞는건가요?공고를 보고 면접도 합격할때도 그렇고요. 면접 합격후에 교육 수료 후에 교육비 지급이라고 하는데. 교육에서 탈락한 사람은 아예 지급이 안되더라고요. 회사입장에서는 탈락한 사람들을 줄 이유는 없겠지만요. 교육기간동안 시간을 버린듯한 느낌이라서요. 교육비 미지급 문제가 없는건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여러가지 지병의 약과 진통제 동시 복용여러가지 지병 때문에 약을 복용중입니다. 약 복용하기전까지 생리통과 두통이 심한편이라서 애드빌을 자주 복용 했었는데요. 약 처방 받을때 약사님께 여쭤본다는게 깜빡해서 동시 복용해도 되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로수젯정, 포시가정, 다이아벡스엑스알서방정, 라코르정, 심피코트라피헬리,올라토딘점안액
- 가족·이혼법률Q. 가족이 방에 무단침입은 법적 조치 안되나요?집 명의는 가족이고. 가족내 사정상 같이 살기 시작한지 몇년 안됐습니다. 방에 들아와서 뒤져서 맘대로 물건 가지고 나가서 맘대로 쓰고 안버릴 물건 산지 얼마 안된 물건 맘대로 버리질 않나. 예를 들면 마음대로 선물 받은지 얼마 안된 고가의 새화장품 갖다버리질 않나. 방에 두었던 물건 맘대로 자리배치 바꿔질 않나. 여러차례 들어오시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방문 잠그고 나가니까 딸줄 몰라서 못열고 들어오더라고요. 그러더니 방법 찾아내서 마구 쑤시는 바람에 버튼이 심하게 휘었습니다. 거기다가 왜 버렸나 아님 왜 들어왔냐 들어오시지 말라고 하질 않았냐 화를 내도 뻔뻔합니다. 자기가 안그랬다거나 아니면 생색입니다. 제가 한마디 한마디 맞는말로 따박 따박 하면 대든다고 그럽니다. 그냥 내말만 옳고 제말은 말도 아니고 그냥 가치조차도 없는말입니다. 아니면 내집이야 그러길래 그전에 내 방이라고 내 공간이라고 내 사적인 공간 침범하지 마시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내집이니까 맘대로 들어오시겠다는겁니다. 이거 법적 처벌이 안되나요? 오죽하면 방문에 무타공 전자도어락 설치도 생각까지 할 정도 입니다. 도어락 설치하기에는 방문이 상태가 안좋아서 설치가 불가능합니다. 아주 스트레스 받아서 돌아버리겠습니다. 진짜 같이 살기 시작한 초반에는 스트레스로 미친듯이 머리 뜯고 가슴에 멍들정도로 치고 매일 하루종릴 울고 위경련에 두통은 기본이고 몸살까지 와서 앓아눕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법적 처벌 못하나요? 안되면 최대한 빨리 돈 모아서 나갈 생각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