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지후
- 생활꿀팁생활Q. 코로나 확진자가 사용한 식기는 어떻게 하나요?코로나 확진판정 3일째 증상발현 4일째입니다.같이 살고있는 가족들이 있는데 내가 사용한 식기는 어떻게 처리 해야하나요?방안에 격리중이라 받아먹기는 하는데 제가 만진걸가족들이 만지면 감염되지 않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코로나 확진 2일차입니다. 변비가 생긴거같은데 이게 후유증인가요?평소 아침만 되면 출근하자마자 화장실로 뛰어갈 정도로 하루에 두번 혹은 세번까지도 변을 봅니다.조금씩 자주먹는덧도 있겠지만 아무튼 그랫구요.어제 확진 판정받고 그저께 증상이 발현될때부터변을 한번도 못봤네요.뱃속이 묵직한것 같지도 않고배변감도 없고 신체적으로는 모르겠는데이게 은근히 신경쓰이네요.오늘까지 3일째 배변감이 없는데유산균을 먹고 물도 많이 마셨는데소변만 보고 배변활동을 못합니다.방법이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코로나는 꼭 확진자와 접촉하여야 걸리는건가요?항상 집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만 할정도로 외출을 하지 않습니다.와이프와 딸은 음성인데왜 저만 걸렸을까요 회사에서 무증상감염자와 접촉해서 그럴까요?어제 점심먹고 체한듯하여 가스활명수를 먹었고점점 몸살끼가 생기는것이 단단히 막혔다 생각해서장염약도 먹었는데 어제밤부터 머리가 아프고 온몸에 힘이 쭉 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오늘 아침에 병원가서 진찰을 받는데 장염이 아니라코로나가 의심된다 해서 자가키트로 검사해보라 해서 설마 했는데 두줄 나왔네요.코로나잠복기가 어떻게 되나요?추정해보려 하는데 지금은 정말 모르겠네요.
- 생활꿀팁생활Q. 장염이 심하게 온거같은데 완화시킬 방법 있을까요?오늘 먹은건 점심에 김치볶음밥 조금하고 두부구이 3조각 먹었습니다.다 먹고난뒤 물은 마셨구요.근데 약 30분후쯤부터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들어물을 벌컥벌컥 마셔서 좀 내려주려고 했는데 점점 더 심해지는겁니다.그래서 황급히 기스활명수를 마셨는데 이젠 냉방도 안하는데 추워지고(실내온도29도) 손발은 차가워지면서머리와 몸은 점점 뜨거워진다고 느껴집니다.명치끝에 뭐가 걸린듯한 느낌이 지속적이고장염왔나 싶어서 상비약중에 초기장염약이 있어서 베나치오랑 같이먹었는데 약 2시간뒤에 한번 구토 했네요.배를 누르면서 억지로 올렸습니다.소변을 너무 자주보는것같아 이온음료(포카리) 마시고있는데 현재 증상을 완화시킬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아직 변감도 없고 설사도 안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직장상사가 정말 짜증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저는 입사 만7년이 되었고 사원부터 시작하여 현재 대리입니다.직장상사는 팀장이고 약 25년차 입니다.제가 같은직종으로 이직을 하여 현재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경험과 경력이 있다보니 왠만한건 혼자 다 합니다.상사가 일할땐 보조 해주고 필요한건 딱딱 미리 챙겨주는 스타일이구요.같이 입사한 동기보단 낫다고 사료 됩니다.(현재 동기는 아직 사원입니다.)그렇다고 제가 살갑게 굴거나 딸랑딸랑하는 스타일은 또 아닙니다.아닌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욕 한번먹고 개선하지요.근무조건도 형편없어서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말씀드려서 많이 좋아졌습니다.팀의 사람들과도 관계가 원만합니다.싫어도 좀 참고 넘기면 되지뭐 하는 성격이라 그냥 들어주고 제 할일을 합니다.근데 이놈에 팀장이 뻑하면 박대리 박대리 박대리 박대리 박대리 팀에 저밖에 없습니까? 막~불러대놓고는 실상 개인 심부름이고 다른파트 일을 주고 미쳐 버리겠습니다.직속상사인 과장이 있는데도 무시하고 저를 불러서 일을 시킵니다.서류 정리 한다고 앉아있는데 야! 하고 소리치고는 사람아~ 하고 노래를 부르는데 자기는 장난같아 보여도 야! 하는소리에 깜짝깜짝 놀라서 노이로제 걸릴것 같습니다.하지마시라 말씀드려도 지혼자 신나서 자꾸 하는데 진짜 욕이 목구멍까지 치솟아 오르는걸 그래도 팀장이라 꾹꾹 참습니다. 어찌 해야하나요. 귀마개 하면 다른사람 소리를 못들어서 불편하고 귀마개 빼면 놀라고 자리를 피하면 전화로 부르고 보이면 부르고 불러서 가면없고 없어서 전화하면 기다리라하고 30분 멍때리게 하고 왜 이러죠? 미쳤을까요?팀장만 아니면 옮기고 싶지 않은 직장인데 코시국에 불쑥불쑥 이직하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 교통사고법률Q. 12대중과실(불법유턴)피해자 입니다. 형사처벌에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강변도로 왕복4차로 입니다.우측 공장지대 이고 진입구간에 주정차했던 차량(소나타)이 공장으로 진입하는 덤프트럭이 방해가 된다고 크락션을 울렸고 직진신호중인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유턴을해 1차로에서 직진중인 제 차량(모닝)과 접촉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제 차량은 정속주행중이였고 상대차 소나타 좌측 뒷문측과 제차 모닝전면과의 충돌로 전면파손 에어백터짐 그로인해 흉골 골절 우측 정강이 피멍, 얼굴 미간에 안경테 눌림으로 양옆으로 2mm식 상처생김으로 4주 진단을 받았습니다.병원입원중 사건조사차 경찰서에 출석하였는데 형사합의얘기도 없고 묻는말에 예.아니오 또는 간결한답변을 하랍니다.피해자를 무슨 피의자심문하듯이 하나요? 굉장히 불쾌했는데 마지막으로 할말이 없냐 해서 큰벌을 받았으면 좋겠다 하였습니다.형사합의나 개인합의 연락도 없었고 사과받아본적도 없었습니다. 보험사만 왔다갔다 하였구요.원래 이런경우 뭐 아무것도 없이 보험사직원 하고만 얘기 하나요?형사분께 진행은 어찌 되가고 있냐니까 검찰로 넘어갔다 하는데 자세한건 가르켜주지도 않고왜 상대방에 무슨 처벌을 받았는지 피해자는 알수가 없는지 의문입니다.상대방은 어떠한 처벌을 받게 되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코숏(길냥이) 2묘 가정입니다. 아오옹~ 아오옹~ 하고 우는데 왜 그런가요?첫째 코숏(턱시도) 콩이는 40개월이고둘째 코숏(치즈테비) 치즈는 14개월입니다.본론으로 첫째가 밤이고 낮이고 갑자기 냐옹도 아니고 냐아아앙도 아니고 뱃속에서부터 나오는 소리처럼 묵직~하게 아오오오오옹~ 아오오오옹~ 아옹~ 하는데 어쩔땐 깜짝놀라서 소름 끼칠때도 있어요.평소 울음소리는 귀여운 냥~ 야옹 하는 소린데 한번씩 그런소리를 내는건 왜그런가요?둘째는 첫째를 무척 따릅니다. 둘째는 그런소리 내지 않는데 유독 콩이만 그러는 이유가 있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피부약을 먹으면서 술을 마셔도 되나요?제목 그대로입니다.피부 알러지도 있고 여드름도 있어서 피부약을 먹고 있습니다.병원에서는 괜찮다는데 정말 괜찮은지요.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맥주 300ml 맥주 두캔정도 마십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발사믹 올리브유드레싱 소비기한은 어떻게 되나요?냉장고를 뒤지다가 우연히 뭔 드레싱이 이렇게 많아? 하고 꺼내보니 와이프가 그간 사다놓고 포장지도 안뜯어놓은 드레싱이 세통이나 나왔네요.뚜껑 투명포장비닐을 뜯지않고 냉장고안에서 보관되었는데 유통기한이 지나도 소비기한이 있다는말을 들어그냥버리긴 아쉬워서 언제까지 먹어도 되는지 궁금한데 답변이 가능하신분 계신가요?암만 찾아봐도 알수가 없네요.
- 청소생활Q. 비데 밑에 소변튐자국이 있는데 물청소 해도 되나요?전기꽂아서 사용하는 비데인데요.비데하부에 보면 소변튐 자국들이 있어서 닦아주고 싶은데 그냥 닦기보단 사이사이에 거붓거붓한것도 닦고싶지만 물뿌리면 감전이나 누전이 되지않을까.혹은 비데가 고장나지 않을까 우려되는데시원하게 물뿌려 청소하고싶고...비데는 생활방수가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