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 생활꿀팁생활대리석에서 정말 방사능이 나오나요?A. ‘이규현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방송됐는데 아파트 욕실 대리석에서 기준치의 25배가 넘는 라돈이 검출됐기 때문입니다.전라북도 전주 한 신축아파트와 수도권 아파트를 취재한 결과 대리석에서 라돈이 기준치의 7배에서 최대 25배가 검출됐다고 합니다.이날 스포트라이트는 라돈이 검출되는 대리석을 추적했는데 문제가 된 대리석은 중국에서 수출되는 것으로 문양이 화려해 국내 유명 아파트에서 주방 및 욕실 등에 고급자재로 사용되고 있었다고 합니다.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해당 대리석을 수출하고 있는 중국 샤먼으로 건너가 문제의 대리석을 찾아냈는데, 취재 결과 이 대리석은 대부분 화강석이었고 브라질이나 인도,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서 중국으로 수입됐습니다. 중국 한 석재공장은 이 화강석을 2차 가공을 통해 국내로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더 큰 문제는 현행법상 라돈이 다량 검출된 돌에 대해 수입을 금지할만한 법이 없다는 점입니다.문제가 되고 있는 라돈 대리석(화강석)은 검은 무늬에 흰색무늬이거나 검붉은 무늬를 띄었다고 합니다.출처: https://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585
- 생활꿀팁생활감기에 좋다는 생강차 종일 마셔도 부작용이나 몸에 해롭지는 않나요?A. 생강은 가슴 통증, 위통, 입덧, 요통을 치료하는 약재로도 사용되고, 햇볕으로 인한 화상 치료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하지만 다양한 의학적 효능과 함께 몇 가지 부작용도 있답니다. 적은 양을 섭취하는 건 문제될 일이 없지만 생강을 너무 많이 먹게 되거나 신체 상태가 저하되어 있는 분들이 드시면 오히려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지요.생강은 많은 소소한 통증을 완화시키지만 과다 섭취할 경우, 속쓰림, 설사, 위통, 심한 트림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생강은 아스피린과 유사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혈액 응고를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이 부작용은 이미 혈액 응고가 잘 안 되어 약을 드시거나 치료를 받으시는 분들이 특히 주의 하셔야겠습니다.출처: https://annapril.tistory.com/108
- 생활꿀팁생활모직 울 캐시미어의 차이를 알고싶어A. 울(wool)이라는 소재에는 사실 여러 종류가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흔히 울이라고 하는 소재는 양의 털이라고만 생각하기 쉽지만, 넓은 개념에서는 앙고라, 캐시미어 등의 산양류나 알파카, 라마 등의 낙타류의 털 또한 고급울로 포함된다고 합니다.일반적인 울은 메리노라는 양의 털로 만든 섬유로, 감촉이 부드럽고 신축성이 우수하며 보온성이 좋아 겨울철 머플러나 니트에 많이 사용됩니다! 하지만 뒤에 설명드릴 캐시미어에 비해 무게가 좀 나간다는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고급울로 분류되는 캐시미어, 알파카, 앙고라의 털은 메리노와는 종류가 다른 양들에게서 채취합니다.특히 이 중에서도 캐시미어는 최고급 양모에 속하는데요, 캐시미어는 중국 북서부, 네팔의 히말라야 등에서 서식하는 산양으로, 이 지역의 산양들의 털은 얇고 매우 가벼우며 자라나는 지역의 환경은 매우 척박하기 때문에 추위를 극복하기 위해 보온력이 발달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울보다 우수한 외관과 보온성을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캐시미어의 경우, 일반 울 소재에 비해 물성이 약하기 때문에 단독으로 100% 사용하기보다 10~20% 일반 울(메리노)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출처: https://u-uu-uuu-boat.tistory.com/10
- 생활꿀팁생활우리나라 바위중에 가장 큰 바위의 이름은 무엇인가요?A. 경상남도 거창에 있는 문바위는 우리 나라에서 단일 바위로는 제일 큰 바위로 옛 가섭암 절의 일주문에 해당하여 가섭암으로 불립니다. 바위가 크기 때문에 수 천 년의 세월을 보내며 이름도 수없이 바뀌었습니다.호신암, 금달암, 두문암, 지우암, 기은암, 용의 여의주, 가섭암(迦葉岩) 등 주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불려진 이름입니다.신라 시대의 고찰이였던 가섭사의 입구에 있다하여 '가섭암'이라고도 하며 고려말의 충신인 달암 이원달 선생이 망국의 한을 달랬던 바위라고 하여 '순절암', '두문암'이라고도 부릅니다.출처: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
- 생활꿀팁생활옷에 피가 묻어서 제거 하는 방법은 있나여A. 1. 찬물 세탁보통은 뜨거운 물이 잘 씻기고 세탁이 잘 될 것 같다고 뜨거운 물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꽤 많은 데요, 이는 금물입니다. 뜨거운 물에 담그게 되면 피가 응고되어 더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꼭 차가운 물에 담가두시고 찬물로 세탁하셔야 합니다.2. 소금피를 지우는 데 소금이 좋다고 합니다. 피 얼룩이 있다면 물을 묻히고 난 후 굵은 소금을 그 위에 올려주고 시간이 지난 후에 찬물로 세탁합니다.3. 과산화수소약국에서 쉽게 구매 가능한 과산화수소를 피가 묻은 부위에 뿌려주면 조금씩 옅어지고 지워집니다. 한 번 해서 안 되면 몇 번 반복해주세요. 과산화수소를 이용할 때는 피가 번지지 않게 해야 하며 옷의 색이 변색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4. 무즙무를 갈아서 즙을 냅니다. 지아스타제라는 성분이 무에 함유되어 있어 피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무즙을 수건에 싸서 얼룩 부분을 두드려 주면 혈액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생강으로도 대체가능 하다고 합니다.5. 치약오래된 피를 지우는 데 효과가 있는 방법으로 얼룩진 부분에 치약을 묻혀둔 후 치약을 굳게 둡니다. 치약이 마르면 찬물로 헹구고 세제로 세탁을 해주시면 되는 데요. 한 번에 안될 때 여러 번 반복하면 된다고 합니다.출처: https://info9.tistory.com/297 [infoNine]
- 생활꿀팁생활손가락에 지문은 왜있는지 그이유를 알고싶습니다..?A. 지문이란 손가락 끝마디의 바닥면에 있는 융선이 만드는 무늬를 말하기도 하고, 또한 손가락 끝마디를 물체상에 눌러 찍음으로 써 물체 표면에 남는 이 무늬에 의한 영상을 말하기도 합니다. 융선이라는 것은 땀샘의 출구(땀구멍) 부분이 주위보다 융기하 고, 또한 이것이 서로 연결되어 밭고랑 모양으로 되어 있는 부분 을 말합니다. 지문은 융선의 배열 상태에 따라 크게 궁상문(반월 형), 제상문(고리형), 와상문(나선형)의 3종으로 나눌수 있으 며, 이러한 모양과 방향은 유전 형질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렇지만 닮은 사람은 있어도 똑같이 생긴 사람이 없듯이(쌍둥이 도 약간은 다르게 생겼지요) 지문도 똑같을 수는 없습니다.지문은 땀샘의 출구인데 만약 그것이 없다면 땀이 하는 체온조절 기능이 떨어지겠죠. 또한 손으로 물건을 집을때 미끄럼 방지의 기능도 합니다. 아무래도 지문이 없다면 마찰력이 커질 것이니까 요. 이 지문의 무늬는 평생 불변이며 또한 만인이 같지 않으므로 이 것을 증거로 하여 개인식별에 자주 이용합니다.주민등록증 만들 때 지장을 꾸욱 찍는 것이나, 범인을 찾을때 지문을 열심히 찾 는 것도 다 이런 이유때문이지요.출처: 사이언스올 (http://qna.scienceall.com/qna/cservice/question_detail.php? queId=14406)
- 생활꿀팁생활고무장갑은 왜 대부분 분홍색일까요?A. 고춧가루가 많이 들어가는 한국 고유의 김치문화 때문입니다. 김치를 담글 때 장갑에 붉은색이 물들어도 표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빨간색 고무장갑은 김치를 많이 담그는 대형 음식점이나 구내식당에서 주로 쓰이며 핑크색은 대부분 가정용, 외국인이 자주 찾는 호텔이나 고급 음식점에서는 상아색을 선호한다고 합니다.빨간색 고무장갑을 본 적이 없는 외국인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다는 게 그 이유인데,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옅은 분홍색이나 상아색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최근 들어서는 직접 김장을 담그는 가정이 줄면서 빨간색, 분홍색보다 깨끗해보이는 상아색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하지만 일본에서는 우리나라의 김치가 인기를 끌면서 현지 김치공장이나 식당 등을 중심으로 빨간색 고무장갑 수요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673793
- 생활꿀팁생활손에 가시가 박혔을 때 쉽게 빼낼수 있는 방법좀 A. 1. 가시가 박혀있는 손위에 구멍뚫린 단추를 구멍부분에 맞춰서 올려주고 압력으로 눌러서 조금 튀어나오면 그때 작은 족집게로 뽑아주면 됩니다.2. 꿀을 가시박힌곳에다 바르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가시가 조금 떠오르는데, 그때 족집게나 핀셋으로 뽑아주면 됩니다.3. 미지근한 물을 받아두고 가시 박힌 곳을 담궈주면 그 부위가 불게됩니다. 그때 족집게나 핀셋으로 뽑으면 됩니다.4. 육안으로도 잘 보이지 않는 가시같은 경우는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하여 붙였다 떼기를 반복하면 가시가 붙어서 빠질 수도 있습니다.위 방법은 간단히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래도 뺄 수 없다면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서 치료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갑자기 소변을 참지 못한다면 몸에 무슨 문제가 생긴걸까요?A. 과민성방광이란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는 [요절박] 이 주 증상입니다. 하루 8회 이상소변을 보는 [빈뇨], 수면 중 2회 이상 소변 때문에 잠을 깨는 [야간 빈뇨] 증세가 흔히 동반되며 소변이 새는 [요실금] 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민성방광은 방광 근육이 평소에도 과도하게 반응함으로써 방광근육의 수축이 비정상적으로 자주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은 방광에 400-500ml 정도의 소변이 찰 때까지 크게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지만, 과민성방광 환자들은 방광에 적은 양의 소변이 차더라도 배뇨의 욕구를 억제하지 못합니다.과민성방광의 원인은 다양한 요인들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방광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수축하여 발생되기도 하고 방광이 느끼는 감각에 이상의 발생하기도 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규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노화나 신경이상 등 다른 질환과 동반되어 나타나기도 하고 특히 남성은 전립선 질환 때문에 발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과민성 방광은 단순한 노화현상인가?과민성방광은 18세 이상 성인인구의 약16%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전세계적으로 5천만 명이 겪고 있는 흔한 질환입니다. 국내의 경우 2001년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가 전국 40대 이상 2,000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0% 이상이 과민성방광 증상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과민성 방광은 나이가 들수록 그 빈도가 증가합니다. 아직도 많은 환자들은 노화현상으로 치부하거나 과민성방광을 질병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의 환자들은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를 몰라 증상을 방치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과민성 방광은 그 자체가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주는 방광과 요도의 기능성 질환입니다.과민성 방광 치료법과민성방광의 치료 목적은 정상적인 방광의 기능을 회복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잘못된 방광 기능을 바꾸고 생활 습관을 교정해야 하므로 지속적인 노력이 중요합니다.과민성 방광 치료의 가장 기본적인 내용은 배뇨습관을 바꾸는 행동치료와 약물치료입니다. 행동치료에는 배뇨시간을 늘려주는 방광훈련과 골반근육을 강화해 배뇨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케겔 운동법, 골반기능 재활치료법인 바이오 피드백이 있습니다. 과민성방광의 증상이 미미한 경우 행동 치료법이 단독으로 이용되는 경우가 있으나 대부분 단독으로는 효과가 미진하기 때문에 약물치료와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약물치료는 방광근육의 과도한 활동을 조절해 주는 약물을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3-6개월 정도 복용 시 배뇨횟수와 절박성 요실금 횟수를 줄이고 배뇨 시 배뇨량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충분히 얻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 조절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나 이후의 치료여부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결정됩니다.약물치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약물에 부작용이 심한 경우 다른 치료법들이 동원되는데 여기에는 후경골신경자극술, 천수신경조정술 등이 있습니다. 이는 방광이나 요도와 관련된 신경 가지를 자극하여 방광감각을 조절하고 증상을 개선시키는 방법입니다. 후경골신경자극술은 약물치료나 행동요법과 같이 병행치료 하여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천수신경조정술은 이상의 여러가지 치료로 호전을 보지 못한 경우에 적용하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출처: https://webzine.snuh.org/PostView.jsp?b_idx=720&wzCateCode=c
- 생활꿀팁생활컴퓨터 자판의 배열순서에 어떤 규칙이 있는 건가요?A. 영문 키보드 자판, 쿼티(QWERTY)키보드 자판 배열은 키 표면에 새겨진 문자 배열에 따라 영문은 쿼티(QWERTY), 드보락(Dvorak), 애저티(Azerty)로 나뉩니다. 현재 가장 많이 쓰는 자판 배열은 바로 쿼티(QWERTY) 자판인데요. 첫 번째 영문자 줄의 6개 영문을 순서대로 쓴 Q.W.E.R.T.Y를 따서 쿼티(QWERTY)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쿼티(QWERTY) 자판은 컴퓨터가 나오기 전 사용했던 수동 타자기의 배열 방식을 그대로 가져온 것인데요. 그렇다면 왜 타자기 자판 배열이 ‘Q, W, E, R, T, Y’ 순으로 된 걸까요? 정확히 밝혀진 이유는 없지만 전해져 오는 설에 의하면 쿼티 자판은 ‘의도적으로 치기 어렵게 만든 배열’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타자기는 자판에 연결된 글쇠가 움직여 먹지가 종이에 묻는 방식으로, 글자가 찍히는 지렛대의 원리가 적용된 것인데요.이때 타자를 너무 빨리 치면 글쇠들이 서로 엉키게 되는데 이것을 막기 위해 사용 빈도가 높은 문자를 여기저기 섞어 배치하다가 지금의 QWERTY 자판이 탄생했다는 것입니다.과학적인 한글 키보드 자판 배열영문 자판 배열에 비해 한글 키보드 자판 배열은 매우 과학적인 배열입니다. 우선 양손을 쓰는 것을 고려해 자음은 키보드 왼쪽에, 모음은 오른쪽에 배치했는데요. 자음의 자판 배열을 살펴보면 맨 윗줄에는 쌍자음이 있는 ㅂ, ㅈ, ㄷ, ㄱ, ㅅ이, 가장 자주 쓰는 ㅁ, ㄴ, ㅇ, ㄹ, ㅎ 은 중앙에 배치했습니다. 이중에서도 가장 사용 빈도가 높은 ㄹ에 집게손가락이 놓이도록 했는데요. 나머지 잘 쓰지 않는 자음들은 맨 아랫줄에 배열했죠. 모음도 자음과 비슷한 원리로 배치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최대한 배려한 과학적인 배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출처: https://aaoaa.tistory.com/47 [I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