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찬물 세탁
보통은 뜨거운 물이 잘 씻기고 세탁이 잘 될 것 같다고 뜨거운 물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꽤 많은 데요, 이는 금물입니다. 뜨거운 물에 담그게 되면 피가 응고되어 더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꼭 차가운 물에 담가두시고 찬물로 세탁하셔야 합니다.
2. 소금
피를 지우는 데 소금이 좋다고 합니다. 피 얼룩이 있다면 물을 묻히고 난 후 굵은 소금을 그 위에 올려주고 시간이 지난 후에 찬물로 세탁합니다.
3. 과산화수소
약국에서 쉽게 구매 가능한 과산화수소를 피가 묻은 부위에 뿌려주면 조금씩 옅어지고 지워집니다. 한 번 해서 안 되면 몇 번 반복해주세요. 과산화수소를 이용할 때는 피가 번지지 않게 해야 하며 옷의 색이 변색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4. 무즙
무를 갈아서 즙을 냅니다. 지아스타제라는 성분이 무에 함유되어 있어 피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무즙을 수건에 싸서 얼룩 부분을 두드려 주면 혈액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생강으로도 대체가능 하다고 합니다.
5. 치약
오래된 피를 지우는 데 효과가 있는 방법으로 얼룩진 부분에 치약을 묻혀둔 후 치약을 굳게 둡니다. 치약이 마르면 찬물로 헹구고 세제로 세탁을 해주시면 되는 데요. 한 번에 안될 때 여러 번 반복하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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