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 생활꿀팁생활욕청 초기증상으로 물집이 잡혀있으면 터트려야할까요?A. 욕창이란 지속적인 압력에 의하여 발생하는 압력 궤양입니다.한 자세로 계속 앉아 있거나 누워 있을 때 뼈 돌출부위의 부드러운 조직이 지속적으로 압력이 가해지고, 그 부위에 순환 장애가 일어나 피하조직 손상(궤양)이 발생하게 됩니다. 잘 생기는 부위는 눕거나 앉을 경우 바닥에 눌리기 쉬운 부위로 엉덩이, 특히 골반 뼈가 두드러진 부위입니다.욕창은 의식이 없는 환자, 뇌신경이나 척수신경 손상이 있어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 위중한 환자, 전신쇠약 환자 등에서 기계적 손상과 조직 영양불량에 의해 발생합니다. 욕창발생을 촉진하는 요소로는 습도, 부동, 저알부민 혈증과 헤모글로빈 저하, 감각장애 등이 있습니다. 노인은 피부노화로 인하여 특히 욕창발생 위험이 높습니다.증상처음에는 피부가 벗겨지는 정도의 조그만 상처로 시작되지만 금방 깊숙하게 썩어 들어가는 상처로 진행하게 되고, 심하면 뼈가 노출되고 조직 괴사가 퍼져가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압박이 없는데도 계속 붉은 피부, 갈라지고 물집이 생기고 벗겨지며 터진 피부, 피부표면 또는 더 깊숙이 침윤된 개방성 상처부위, 압박된 부위의 통증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욕창의 단계- 1단계 : 표피는 손상되지 않습니다. 압박이 제거된 후 30분 이상 홍반이 지속됩니다. 발적이 있으나 압박 시 창백하지는 않습니다.- 2단계 : 표피가 파괴되는 표재성 병변으로 깊지는 않습니다. 표피나 진피가 부분적으로 손상됩니다. 표재성 궤양이 있고 찰과상, 수포, 얕은 공동을 형성합니다.- 3단계 : 피부 전층이 상실됩니다. 피하조직과 주변의 피부까지 손상되고 손상이 깊숙이 진행되지만 근막을 침범하지는 않고 깊은 공동을 형성합니다.- 4단계 : 근육, 인대, 뼈 등의 지지구조까지 포함한 피부 전층이 손상됩니다. 여러개의 배농통로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치료- 생리식염수를 이용하여 상처를 청결하게 소독합니다. 괴사조직을 제거하기 위하여 습윤-건조 드레싱이나 효소 연고를 적용합니다. 또는 외과적으로 괴사조직을 제거합니다.- 개방상처는 항상 세균 침입의 위험이 있습니다. 국소감염된 욕창에 항생제를 적용합니다.- 상처에 보호 드레싱을 함으로써, 섬유아세포와 편평세포 이동의 방해를 최소화하며 치유를 위한 수분과 영양이 풍부한 환경을 제공합니다.경과/합병증가장 흔한 욕창의 합병증은 이차 감염입니다. 욕창이 감염되면 감염이 혈류를 따라 확산되어 패혈증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골수염 역시 장기간의 치료와 수술을 요하는 욕창의 합병증입니다. 운동장애가 있는 환자는 욕창에 의해 기동성 제약이 더 가중됩니다.예방/생활습관● 부동 환자의 겨우 1-2시간마다 체위변경을 실시합니다.● 하루에 여러 번 피부 상태를 확인합니다.● 자극이 없는 비누로 씻고 부드러운 수건으로 피부를 건조시킵니다.● 피부를 부드럽고 유연하게 유지하기 위해 자극이 없는 로션을 바릅니다.● 플라스틱 또는 비투과성 물질로 덮여 있는 환기상태가 불량한 매트리스나 침구의 사용은 피합니다.● 실금을 예방하기 위한 장과 방광 운동을 합니다.● 최적의 단백질, 비타민, 철분을 포함한 식이를 합니다.● 압력을 완화시킵니다.- 30도 이상 침대를 상승시키지 않습니다.- 특정한 부위에 도넛 모양의 패드, 달걀 모양의 매트리스, 팔목 패드를 대줍니다.- 가능하다면 활동과 보행을 지속적으로 합니다.- 앉아 있는 동안 체중 부하 부위를 자주 변경합니다.[출처] 삼성서울병원http://www.samsunghospital.com/home/healthInfo/content/contenView.do?CONTSRCID=09a4727a8000f2eb&CONTSRC=CMS&CONTID=2613&CONTCLSCD=001020001009
- 생활꿀팁생활감기걸렸을때 약보다...........?A. 감기에 걸렸을 때는 따뜻한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물은 각종 병원체나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하도록 도우며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면역력이 좋아지고 인후를 편하게 해줘 목이 아픈 증상을 완화해주기 때문입니다.물을 마시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차를 마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차는 수분도 보충하면서 건강 성분도 함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감기에 좋은 차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모과차열을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기관지를 보호해주며 가래 제거에 효과적이고 피로 해소에도 좋습니다.유자차피부 미용, 피로 해소에 좋은 차입니다. 식욕을 북돋아 주는 효과가 있고, 노폐물 배출해도 효과적입니다.생강차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몸의 독소를 배출하는 역할을 해주며, 가래나 기침을 막아줍니다.감잎차외부로부터 세균이 침입하는 것을 막는 기도 점막을 유지하고, 기침이나 가래를 완화하는 데 좋으며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증강에도 도움을 줍니다.오미자차건조해진 기관지를 회복시키고 기관지 점막의 면역력을 강화해 줍니다. 또한, 피로 해소나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해주기도 합니다.도라지차사포닌이라는 성분이 기침과 가래를 삭이는 효과가 있지만, 만성기침이 있거나 각혈할 때는 오히려 더 악화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대추차만성 피로를 해소하고 체력을 보충해줍니다. 코 막힘을 덜어주기도 하며, 면역력 증강에도 효과적입니다.꿀차건조해진 호흡기에 도움을 주며 단맛이 통증을 줄여주기도 합니다. 열을 유발하고 피로 해소에도 도움을 줍니다.[출처]https://1boon.kakao.com/daumsearch/5a54063f6a8e5100015b7d14
- 생활꿀팁생활돌아가신 할아버지 묘를 파묘하여 화장하고 납골당에 안치하려 하는데, 꼭 한식날 해야 하는 이유는 뭔가요?A. 안녕하세요.한식은 손이 없는 날이라 여겨 묘지 개장, 이장 등을 해도 탈이 없다고 여겨왔습니다. 또 조상묘의 잔디가 없는 부분에 다시 입히기도 하고 유골 화장 등도 많이 하는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또 다른 손 없는 날로 윤달이 있는데‘윤달’은 음력에서 평년의 12개월보다 1개월 더 보태어 진 달입니다. 일반적으로 3년마다 돌아오는 윤달은 '손이 없는 달'이라고도 불립니다. 이에 예로부터 윤달은 공짜달로 신의 감시를 피할 수 있는 달로 산소 이장과 같이 평소 꺼렸던 일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로 꼽힙니다.이로 인해 이 시기에 맞춰 조상의 묘지에 있는 유골을 화장하거나 묘를 옮기고 보수하는 일이 많습니다.다. 실제 윤달이 끼어 있는 해에는 묘지에 있던 유골을 화장하는 건수가 급증하는 양상을 보입니다.[출처: 중앙일보] 윤달 앞두고 산소 이장 관심 늘어···자연장 추모공원에도 발길https://news.joins.com/article/21596201
- 생활꿀팁생활오징어는 타우린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하던데, 오징어를 한번에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나요?A. 안녕하세요.아래 기사를 읽어보시고 질문에 대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 동맥경화와 고혈압 등 성인병의 주 요인으로 알려진 콜레스테롤 섭취를 꺼리고 있다.그러나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막의 주요 성분이며 신경계 기능유지, 담즙산의 생성, 성호르몬 생성 등에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물질이다. 따라서 성인은 하루에 일정량의 콜레스테롤을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혈액내에서 콜레스테롤은 단백질과 결합하여 지단백(lipoprotein) 형태로 존재하는데 이 지단백은 또 몇 가지로 나뉜다.이러한 지단백 중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것은 저밀도 지단백-콜레스테롤(LDL-cholesterol)로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한다.그러나 고밀도 지단백-콜레스테롤(HDL-cholesterol)은 혈관 중에 콜레스테롤이 침착하는 것을 방지하며 성인병을 예방하는 작용을 하는 '좋은 콜레스테롤'이다.새우와 오징어 등의 수산물이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그렇다면 콜레스테롤 함량이 이들 높은 수산물을 많이 먹으면 성인병을 유발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다.수산물에 많이 함유된 콜레스테롤은 돼지고기나 쇠고기와 같은 육류에 많이 함유된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과 달리 건강에 좋은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이다.수산물에 함유된 콜레스테롤은 체내에서 고밀도 지단백과 결합하므로 혈관중에 침착되지 않고 수산물에 많이 함유된 타우린이라는 아미노산 또한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침착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에 의한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이밖에도 수산물에 많은 EPA, DHA 등 불포화 지방은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켜 심장병과 동백경화,노인성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그래서 수산물에 콜레스테롤 함량이 육류보다 많다고 해서 몸에 해로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동맥경화 등의 순환기계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높은 것이다.수산물을 많이 섭취하는 그린랜드 에스키모에 대한 역학조사에서는 성빈병 발병률이 덴마크의 백인의 10분의 1이하 수준으로 낮게 나타났다.의학계에서는 혈중 콜레스테롤 상승은 콜레스테롤이 많은 특정 음식을 과다 섭취해서라기 보다는 포화지방을 많이 섭취해 그것이 체내 대사과정에서 특히 나쁜 콜레스테롤(LDL)로 바뀌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부산=연합뉴스) 이영희기자[출처]https://news.joins.com/article/2395138
- 생활꿀팁생활오리고기를 구울때 나오는 기름이 몸에 좋은 기름이라는데 사실인가요?A. 안녕하세요. 질문에 도움되길 바랍니다.기름성분이 많은 동물성 영양분 섭취를 줄이라는데 갑자기 오리가 튀어나온다. 게다가 인터넷을 보니 오리기름은 수용성이라 많이 먹어도 살찌지 않는다고 한다. 정말 이 모든 것이 사실일까?‘동의보감’에 “오리고기는 성질이 서늘하고[冷] 맛이 달고 허한 것을 보하고 장부를 고르게 하고 오줌을 잘 나게 한다”고 했다. 또 “오리기름은 기운이 차고 부종을 치료한다”고 명시돼있다. 오리가 약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는 기록이다. 그런데 오리만 약으로 기록된 것이 아니라 오리보다 많이 먹는 닭고기는 지면을 더 많이 할애해 기록하고 있다. 또 약으로 사용하는 조류의 종류는 무려 모두 107가지나 된다.오리는 못 먹은 것이 없는 잡식성이다. 부리가 넓적한 이유는 뭐든 입에 넣어 걸러내기 위한 것이다. 오리가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먹다보니 해독능력이 좋아졌는지는 몰라도 유황을 먹고 살아남았다고 해서 유황의 약성을 고스란히 갖고 있다는 것은 과장된 추측이다. 단지 오리에게 유황해독능력이 있다는 것만 사실일 뿐이다.오리기름은 상온에서 액체상태다. 바로 이 때문에 오리가 더더욱 각광받는다. 동물성지방은 포화지방산으로 상온에서 모두 굳어버리는데 오리기름은 굳지 않는다. 그래서 들기름, 참기름처럼 식물성기름인 불포화지방산과 동등하게 취급받기도 한다.주위를 보면 오리구이를 먹고 그 기름에 밥을 비벼먹는 분들이 꽤 있다. 심지어 오리기름이 혈관을 청소한다면서 구석에 모여 있는 기름을 일부러 떠먹는 분들도 있다. 오리기름을 약으로 사용하기 위한 ‘잘못된’ 목적이라면 그냥 산나물비빔밥에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듬뿍 쳐 먹거나 싱싱한 샐러드에 올리브기름을 양껏 드레싱해서 먹는 것이 백배는 현명하다.오리고기는 많이 먹어도 절대 살이 안 찐다는 속설도 잘못된 정보다. 오리기름이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다른 동물성지방에 비해 불포화지방산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리기름에도 포화지방산이 있다. 불포화지방산도 지나치면 어느 정도는 지방으로 저장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또 인터넷에 떠도는 ‘오리고기가 동맥경화나 고혈압을 치료하고 성인병을 예방한다’는 표현도 과장된 것이다. 당연히 오리고기도 많이 섭취하면 심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정확한 표현은 다른 육류에 비해 ‘덜 해롭다’ 정도로 이해해야 한다. 심지어 항간에는 오리 피가 중풍예방효과가 있다면서 살아있는 오리를 잡아 피를 마신다는데 이것이야말로 중풍촉진제가 될 것이다.결론적으로 닭 등의 다른 조류와 달리 서늘한 기운을 가진 오리고기는 특징적인 이로움이 있다. 또 오리기름은 다른 동물성지방과 달리 건강에 큰 해를 입히지 않는다는 것도 인정할 수 있다. 하지만 오리고기는 약을 대신하는 고기가 아니다. 지나친 섭취는 모자람만 못할 뿐이다. 오리의 효능이 과잉포장돼 지나치게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한동하 칼럼]오리고기의 불편한 진실…많이 먹어도 살 안 쪄?원문보기: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212051022322#csidx6ed4f8ebbe5bec5bad50f9a38c32252
- 생활꿀팁생활대상포진은 예방하는 방법이 없나요?A. 안녕하세요.대상포진의 원인 및 치료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삼성서울병원에 있는 건강정보 자료입니다.도움 되길 바랍니다.최근 일교차가 매우 커지면서 신체 적응력이나 면역력이 크게 떨어져 각종 질병에 노출된 분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흡기질환은 환절기에 잦기때문에 이즈음 몸에 이상이 생기면 으레 감기로 여기기 쉬운데요.온몸이 욱신대고 오한과 발열이 있어 감기가 온 것이라 생각하지만, 무조건 이러한 증상이라고해서 감기라고 할 수 없습니다. 다른 질환에 걸려도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그 중 대표적인 질환이 바로 대상포진입니다.대상포진은 매월 4만여 명 발생하며 그 중에서도 환절기인 10,11월에 평균 4만 5천여명으로 급증하는만큼요즘같은 환절기에 대상포진에 걸리지 않도록 특히 유의해야합니다. 게다가 대상포진의 여성 입원환자 중 50대가 30%를 차지하며 아주 높은 비율을 차지했는데요. 과연 대상포진의 원인은 무엇이고 치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삼성서울병원 피부과 양준모·이종희 교수와 함께 대상포진의 모든 것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대상포진은 왜 생기나요?대상포진을 일으키는 바이러스(Varicella-zoster virus)는 어릴 때 수두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와 같은 것으로수두가 치료된 후에도 이 바이러스가 사라지지않고, 우리 몸 속의 신경을 타고 척수 속에 오랜 기간 동안 숨어있다가 우리의 몸이 약해지거나 다른 질환으로 생체 내의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을 때 다시 활성화되어 이 병을 일으킵니다.주로 대상포진은 60세 이상의 고령자이거나 AIDS, 혹은 암 등이 있는 환자, 항암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등 전신적 면역기능이 떨어졌을 때 바이러스가 되살아나서 이 병에 걸리게 되는데, 젊은 사람도 과로와 스트레스 등을 많이 받으면 이 병이 생길 수 있고, 50세 이상의 여성에게서도 상당부분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대상포진의 특징은 우리 몸의 신경 중의 하나를 따라서 퍼진다는 점입니다.우리 몸의 신경은 척추에서 오른쪽, 왼쪽으로 한 가닥씩 나와있기 때문에 대상포진에 걸리면 몸의 한쪽에만 통증과 수포를 동반한 피부 병변이 발생합니다. 또한 신경 중에서도 감각신경과 운동신경 중 주로 감각신경에 침범합니다.대상포진의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나요?대상포진은 오한과 발열에 속이 메스껍거나 권태감이 생기는 등 마치 감기에 걸린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또한 몸이 한쪽 편으로 심한 통증이나 감각이상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두통, 호흡곤란, 복통, 팔다리 저림, 근육통 등의 다양한 증상을 호소합니다.그러나 일반적으로 수포가 올라오기 전까지는 대상포진 확진이 어렵고 통증은 수포발진이 나타나기 4,5일 전부터 발생하기때문에 피로가 원인이거나 단순 피부병으로 여기는 분들도 많은데요. 만약 급성 통증이 나타난 뒤 포진이 띠 형태를 보이며 몸 한쪽에서만 나타나면 대상포진을 의심해보고 즉시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합니다.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구요?치료 시기를 놓치면 통증이 심해지고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하는 대상포진!대상포진은 치료시기를 놓치면 통증이 심해지고 부위에 따라 합병증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눈 주위에 생긴 경우에는 눈에 여러가지 합병증이 올 수 있으며, 안면부 및 귀를 침범한 경우에는 안면신경마비 증상이 올 수 있습니다.대표적인 합병증인 신경통은 환자의 10~18%가 겪는데, 주로 화끈거리거나 쿡쿡 쑤시고 찌르는 듯한 만성 통증을 뜻하며 몇 달 또는 몇 년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만성 통증은 수면방해 및 우울증, 만성피로 등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작은 접촉이나 마찰에도 심한 통증이 생겨 옷을 입거나 목욕을 하는 것 같은 일상생활에까지 큰 불편을 줍니다.전체 환자의 5% 미만에서 운동신경을 침범할 수 있으며 운동신경의 마비로 팔이나 다리를 들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방광 부위에 발생하면 소변을 못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이처럼 다양한 합병증의 위험까지 있는 질환인만큼,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겠죠?대상포진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최근 여러가지 항바이러스제의 개발로 이 병의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상포진은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만큼 현재까지 바이러스를 완전히 퇴치할 수 있는 약은 없기때문에 초기에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하고 포진 후 신경통의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대상포진 치료는 수포 발생 3일~5일 이내에 항바이러스제를 일주일 정도 주사하면 대부분 완치되며, 동시에 진통제 등을 투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치료 시작이 늦거나 고령인 경우 또는 암이 있는 경우에는 주사치료 후에도 통증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이 기간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한 달에서 일 년 정도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단, 항바이러스제는 거의 전체의 약이 신장을 통해 배설되기때문에 신부전증 등의 환자에서는 약제의 용량을 조절해야합니다.대상포진 환자를 접촉했다고해서 이 병이 전염되지는 않지만, 이전에 수두를 앓은 경험이 없는 사람, 혹은 어린이나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에게는 질환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격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질환이 한 번 발생했다고 면역이 생기는 것은 아니며 다시 생길 가능성도 있지만 재발율은 0.1~1%정도에 불과합니다.대상포진을 가장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백신접종입니다. 백신은 어릴 때 수두에 걸린 이후 몸 속에 잠복해있던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되는 것을 예방하며 50대 이상 성인이 접종 대상입니다.50대의 예방효과는 70%, 60대 이상은 51%로 알려져 있으며, 하지만 물량이 부족해 국내에서는 11월부터 본격적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이미 대상포진에 걸렸던 사람은 예방접종을 굳이 할 필요가 없지만, 대상포진 백신이 나온지 얼마 안 돼 의학적 효과나 부작용 등에 대해서는 좀 더 지켜봐야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면역력 저하와 함께 우리에게 찾아오는 다양한 질환들, 우리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예방 및 치료에 임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죠? 우리 모두 건강한 가을을 보내기로해요![출처] http://www.samsunghospital.com/home/healthInfo/content/contenView.do?CONTSRCID=26793&CONTSRC=HOMEPAGE&CONTID=6971&CONTCLSCD=001027
- 생활꿀팁생활출장을가면 거의매일 음주를합니다 간기능보호음식은 어떤게있나요A. 안녕하세요.간 해독의 왕으로 알려지고 간에 좋은 음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과음을 부득이 피하지 못하신다면 빠른 회복과 간을 보호해줘야 건강을 잃지 않겠죠? 아래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간은 우리가 섭취한 영양소를 저장해 보관하고, 체내로부터 들어온 각종 유해물질을 해독해 대소변이나 땀으로 배출시켜준다. 만약, 이러한 간이 약해졌을 경우 식욕부진, 황달, 잇몸 출혈과 코피, 피로감 등이 일어날 수 있다. 이런 증상이 계속 일어난다면 간이 제대로 된 기능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그러나, 간 기능이 나빠져 이와 같은 증상이 발생해도 자각하기 힘들뿐 아니라 간의 기능이 떨어져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않아도 특별히 나타나는 통증이 없어 '침묵의 장기'라는 별칭을 갖고 있기도 하다. 따라서 간 기능 저하로 나타나는 여러가지 간 질환은 조기 발견보다도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해 미리 예방해야 한다.밀크씨슬간에 좋은 효능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밀크씨슬'은 엉겅퀴 식물의 일종으로 유럽에서는 2천 년전부터 간을 위해서 사용해왔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밀크씨슬은 많은 효능 덕에 식약처에서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라 인정했다. 밀크씨슬이 간 기능 강화에 탁월한 이유는 '실리마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밀크씨슬의 씨앗 속에 있는 실리마린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섬유화 효과가 있으며, 활성산소로부터 간 세포를 보호하는 작용을 하며 외부에서 흘러들어온 유해 물질이 간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이 밖에도 밀크씨슬은 염증을 일으키는 류코트리엔이라는 화학매게물질 생성을 억제해 간 건강을 유지하고 단백질 환성을 증가시켜 간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이러한 밀크씨슬의 역할로 인해 피로 회복, 체내호르몬 균형, 해독 작용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오트밀간에 좋은 음식 중 하나로 꼽히는 오트밀은 귀리를 가공한 식품으로 귀리를 볶아 부수거나 납작하게 눌러 만들어낸 것이다. 이 오트밀의 효능은 식이섬유 함량이 많기 때문에 장 운동이 활발해져 변비 개선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게다가, 오트밀 안에는 필수 아미노산도 풍부하게 담겨있어 간에 쌓인 독성을 제거하는 레시틴의 생성을 활발하게 도와주는 효과가 있다.레시틴이 풍부할 경우 간의 지방분을 감소시켜 지방간 등을 예방하고 독소를 해독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최근에는 연예인 다이어트 음식 중 하나로 오트밀을 고를 만큼 다이어트 및 체중 감소에도 효과가 있다.레드비트'혈액 세정제' 및 '혈관 청소부'라 불리는 레드비트는 간을 정화해 깨끗히 유지시켜준다. 때문에 황달과 숙취 해소에 좋을 뿐더러 간암을 예방해주는 효과도 발휘한다. 특히, 레드비트 속에 있는 베타인 성분으로 인해 간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해주어 지방간 생성을 예방하는 것에 효과가 있다.더불어, 간의 해독작용까지 돕는다.이 외에도 비트는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을 예방하는 살리실릭산을 함유하고 있어 혈관 속에 있는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해주는 것은 물론, 철분이 풍부해 빈혈 증상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자주 추천된다.[출처] http://famtimes.co.kr/news/view/439934
- 생활꿀팁생활위에 좋은 영양제 뭐가있을까요?A. 안녕하세요.위에 좋은 영양제를 추천드리기에는 홍보라서 생략하고 위에 좋다는 음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마트나 시장에서 편하게 구입해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꾸준히 드신다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해서 알려드리니 참고바랍니다.스트레스와 과식, 과음, 불규칙한 식사 습관 등으로 인해 위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단순히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증상을 넘어 심할 경우 위염이나 위경련, 위암에까지 이를 수 있어 평소 위 건강에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평소 위 건강을 위해서는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금주를 생활화하며, 위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식품 가운데 특히 위 건강에 좋은 음식 10가지를 준비해봤다. 식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위 건강을 지킬 수 있으니 참고해 보자.귤(귤껍질)정확히 말하면 귤보다는 귤껍질이 위 건강에 도움이 된다. 진피라고도 불리는 귤껍질은 겨울철 가래와 기침의 명약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소염작용과 위장의 운동을 강화시키는 효과도 있어 꾸준한 섭취 시 위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진피는 보통 깨끗이 씻어 건조한 후 차로 끓여 마신다.마위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마에는 소화를 촉진시켜주는 아밀라아제와 카탈라아제가 함유되어 있어 섭취 시 위장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마는 다양한 요리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와 우유를 함께 갈아먹어도 좋다.무평소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위 건강이 좋지 않다면 무를 즐겨 먹을 것을 권한다. 무에는 소화 효소가 함유되어 있어 섭취 시 소화를 촉진하고 위 통증과 위궤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생으로는 많이 먹을 수 없으므로 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즐겨 먹는 것이 좋다.감자감자에는 비타민을 비롯해 칼슘, 철, 미네랄 등 다양한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다. 이 밖에도 타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섭취 시 위궤양의 원인이 되는 균들을 없애는 항균 작용을 한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삶거나 쪄서 먹을 수 있으며, 다양한 요리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사과‘아침 사과는 금 사과’라는 말처럼 사과는 아침에 먹으면 특히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변비 예방에 가장 큰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위와 장도 튼튼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아침마다 사과를 꾸준히 챙겨 먹는 습관만 잘 지켜도 소화기관의 건강을 챙길 수 있다.양배추위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즐겨 먹는 음식이 양배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살짝 쪄서 쌈으로 싸 먹거나 즙, 주스 등 다양한 형태로 즐겨 먹곤 하는데, 양배추에는 비타민 U가 함유되어 있어 위염과 위궤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토마토암 예방에 효과적인 토마토 역시 위 건강에 좋은 식품 중 하나다. 토마토의 신맛은 유기산에 의한 것으로, 위염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가 있다. 또한 비타민과 식이섬유 등 영양소도 풍부해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토마토를 먹을 때는 생으로 먹기보다는 살짝 익혀서 우유와 함께 갈아먹거나 데친 토마토를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 먹는 것이 좋다.연근연근에 함유되어 있는 타닌 성분은 소염 및 수렴 효과가 뛰어나 섭취 시 위궤양이나 위 통증을 없애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코피가 자주 나는 경우 즐겨 먹는 것이 좋은데, 타닌 성분에 지혈 효과도 있기 때문이다. 연근조림이나 연근 전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다.생강겨울철 감기 예방을 위해 즐겨 마시는 생강 역시 위 건강에 좋은 음식이다. 생강은 해독, 건위, 해열에 효과가 있는데, 생강의 매운 성분은 발한 작용을 해 위액 분비를 자극해 소화 흡수를 돕는다. 생강은 특유의 매운맛과 향 때문에 생으로 먹거나 음식으로는 먹기 어렵고, 주로 차로 많이 마신다.브로콜리10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꼽히는 브로콜리는 위암을 예방하고, 위 점막을 재생 및 위궤양 완화에 도움을 준다. 따라서 평소 위 건강을 위한다면 브로콜리를 즐겨 먹는 것이 좋은데,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거나 여러 가지 과일, 채소와 함께 갈아먹어도 좋다.[출처] https://1boon.kakao.com/dailylife/180510_1
- 생활꿀팁생활자동차 타이어는 어느 시점에 교체해야할까요A. 안녕하세요.타이어 마모가 심하면 눈길, 빗길 제동거리가 길어지고 승차감에도 영향이 있으니 교체시기를 확인하시고 안전운전하시기 바랍니다.첫번째. 누구나 알기 쉬운 방법은 100원짜리 동전을 이용하는 것입니다.타이어 홈에 100원짜리 동전을 거꾸로 끼워서 이순신장군의 감투가 2/3 이상 보이면 마모가 진행된 상태이니 타이어를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두번째. 마모한계선을 확인하시면 됩니다.타이어에는 마모한계선이 표시되어 있는데 마모 한계선이 보인다면 타이어를 반드시 교체해야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이상기후를 막을 방법이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먼저 케나프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상기후에 대한 방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래 기사를 참고하시고 도움되길 바랍니다.기후변화 시대 온실가스 잡는 식물 '케나프'자동차부품·사료·반려동물 깔개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환경산업기술원 코네틱리포트 '친환경 작물에 대한 분석'에서 주목… CO2 흡수력 상수리나무 10배라는 보고가 있다.다른 식물에 비해 기후변화의 직접적 원인인 CO2 흡수량이 매우 높고, 잎 줄기 씨 등의 활용범위가 큰 반면, 파종에서 재배까지 기간이 짧아 경제성 또한 높기 때문이다.9일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국가환경산업기술정보시스템(CONETIC)이 발간하는 코네틱리포트 ‘친환경 작물에 대한 분석 (케나프)’에 따르면, 케나프는 무궁화과에 속하는 1년생 식물로 파종에서 재배까지 약 3개월 걸린다. 따라서 1년 3모작이 가능하다.잎과 줄기는 고급사료로 쓰이는데, 현재 국내에서는 말레이시아에서 국내로 수입해 말 사료로 사용하고 있다. 쇠고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분쇄해 식량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줄기는 가볍고 내구성이 강해 전기 자동차 등의 부품, 반려동물의 배변용 깔기로 사용하고 있다. 또 기름 흡착력이 강해 해수 기름 오염 시에도 활용하고 있다. 씨앗은 각종 화장품 원료와 축산용 보조 사료로 사용이 가능하다.더 큰 장점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의 주범이라 할 수 있는 석탄발전소 연료인 석탄을 대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석탄 화력발전소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석탄을 케나프로 대체하면, 다른 재생에너지 건설비의 상당부분을 줄여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온실가스인 CO2흡수력 또한 뛰어나다. 자동차 도로 중앙에 가로수 대용으로 케나프를 심고 있는 요코하마시가 운영하는 환경과학연구소에 따르면, 케나프의 CO2 흡수 속도는 은행나무의 7배, 상수리나무의 10배에 달한다.보고서를 작성한 홍승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자문위원은 “아직은 국내 관련 기업 규모가 작고 숫자도 적어서 시장이 형성돼 있지 않지만, 환경과 경제성을 두루 갖췄기 때문에 미래가 밝다”며 “국내적으로는 남북산림협력사업에, 국제적으로는 유엔을 통한 기후변화 저감 기술보급차원에서 검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출처] http://m.hankooki.com/mdhview.php?WM=dh&FILENO=ZGgyMDE5MDEwOTE2MDg0NzEzNzgyMC5odG0=&ref=www.google.com#enliple지구온난화의 주범을 찾다 – 온실효과의 원인, 진단, 해결책1. 지구온난화의 주범, 이산화탄소온실가스에는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수소화불화탄소류, 과불화탄소류, 육불화황, 오존, 수증기 등이 있는데, 국제기구협의회 제3차 당사국총회에서 이산화탄소 (CO2), 메탄(CH4), 아산화질소(N2O), 수소화불화탄소(HFCs), 과불화탄소(PFCs), 육불화황(SF6)을 6대 온실가스로 지정했다.이산화탄소는 주로 석유와 석탄과 같은 화석연료의 연소에 의해 배출되며, 메탄은 폐기물, 음식물 쓰레기, 가축의 배설물, 초식 동물의 트림 등에 의해서 발생하고, 과불화탄소, 수소화불화탄소, 육불화황은 냉매, 반도체 공정, 변압기 등에서 주로 발생한다.2.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대기 중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줄여야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당연한 일인데 과연 어떤 방법으로 이산화탄소의 발생을 줄일 수 있을까?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국제에너지기구는 여러 가지 미래 기후 예측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이산화탄소 배출을 억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네 가지를 발표한 바 있다.첫 번째 방법으로는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하는 것이다. 원천적으로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지 않도록 자연의 힘을 이용하는 수력,조력, 풍력, 지열, 태양 에너지를 이용하거나 물 분해에 의한 수소에너지 이용 방법이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들은 아직까지 발전 효율이 낮기에 현재 전범위에 적용하기엔 어려움이 있다.두 번째 방법으로는 원자력 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나 방사능 노출의 위험이 공존한다.세 번째 방법으로는 절약 및 효율 향상 기술이다. 사용하는 에너지 자체를 줄이거나 에너지를 적가 소비하는 상품을 만들고, 자동차의 경우 내연기관이 작동할 때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줄이는 방법 등이 그것이다.네 번째 방법으로는 [그림 5]에 제시된 것처럼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경제적인 CCS (CO2 Capture and Storage,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기술 개발이다.[출처] https://www.scienceall.com/%EC%A7%80%EA%B5%AC%EC%98%A8%EB%82%9C%ED%99%94%EC%9D%98-%EC%A3%BC%EB%B2%94%EC%9D%84-%EC%B0%BE%EB%8B%A4-%EC%98%A8%EC%8B%A4%ED%9A%A8%EA%B3%BC%EC%9D%98-%EC%9B%90%EC%9D%B8-%EC%A7%84%EB%8B%A8-%ED%95%B4/윤여일 한국 에너지기술연구원 21yoon@kier.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