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 생활꿀팁생활삼겹살구울때 기름이 최대한 튀지않게 굽는 방법이 없을까요?A. 기름이 튀지 않고 맛있게 먹는 방법은 종이호일을 프라이팬에 깔고 삼겹살을 굽는 것입니다.먼저 프라이팬 위에 프라이팬 크기 정도로 종이호일 한 장을 깔고 삼겹살을 구우면 기름이 프라이팬에서 튀지않고 고기 구운후 기름이 종이호일에 스며들어 드시고 난 후 남은 기름을 처리하기에도 아주 편리합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주변숲이나 공원에서 가끔볼수있는 '뱀딸기'라고 부르는 열매는 먹어도 인체에 해롭지 않나요?A. 열매는 별 맛은 없지만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뱀딸기가 잘 자라는 풀밭은 뱀이 많은 곳으로 가까이 가면 안 된다는 생각때문에 누구도 먹을 엄두를 못 내는가 봅니다. 하지만 뱀딸기의 풀은 '사매'로 맛은 쓰면서 달고 차가운 성질을 가져 열을 내려주고 또 염증을 없애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또 뱀딸기는 만병통치약으로 이용되는 약재입니다. 열을 내리고 부종을 없애줍니다. 혈액 순환을 좋게하며 해독 효능도 있습니다. 뱀이나 벌레 물린 곳에 즙을 바르면 좋습니다. 약리 실험에서 면역 부활 작용, 항암 작용, 세균 억제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뿌리는 열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으며 '사매근'이라고 합니다. 피를 토할 때 찧어서 복용하거나 좋지않은 물을 마셨을 때 가루를 내 복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약효는 뱀딸기가 산딸기보다 좋은가 봅니다. 필자는 그저 '뱀'이라는 생각 때문에 지레 겁을 먹은 것이죠.출처:https://news.joins.com/article/2804279
- 생활꿀팁생활비행기는 왜 편도가 더 비싼가요?A. 편도의 경우 국제 항공여객협회(IATA)가 정한 공시운임 및 규정 등으로 인해 할인 등이 불가하다며 왕복의 경우는 이 같은 제약이 없기 때문에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판매가를 낮추는 것이라고 합니다.편도는 이미 수요가 정해져 있어 할인 이벤트 등을 진행할 필요가 없어 정해진 금액을 고스란히 다 받는 것이라며 왕복의 경우 돌아오는 비행기 좌석이 남는 것보다 채우는 게 항공사 측에는 이익이기 때문에 각종 이벤트 등을 통해 가격을 낮추는 것인데 이 같은 가격 책정은 오래전부터 관습화된 것이라고 합니다.항공사들의 이 같은 요금책정으로 당황해 하는 이용객이 많다며 관습화된 요금체계로 인해 그러려니 하는 상황이지만 항공사가 요금을 책정하는 모든 권한이 있는 상황에서 이용객들은‘울며 겨자 먹기’로 납득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별다른 이유를 말하지 않고 편도가 원래 비싸다는 식의 대답은 항공사의 손실보전을 이용객들에게 돌리는 것으로밖에 이해할 수 없습니다.출처: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597693
- 생활꿀팁생활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 중 어느것을 먼저 해야하나요?A. 근력 운동 VS 유산소 운동, 어떤 걸 먼저할까?답변을 먼저 드리자면 유산소 운동을 먼저 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합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보통 트레드밀에서 40분 정도 달린 뒤 근력 운동을 10~20분 정도하는 것이 대부분 순서다. 그런데 이런 순서를 반드시 지켜야 할까?대구대 체육학과 이종삼 교수는 남학생 8명을 대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한 뒤 근력 운동을 한 그룹과 반대로 순서를 바꾼 그룹으로 나눠 복합운동(트레드밀 30분, 웨이트 운동 30분)을 1주에 2회씩 실시했다. 4주 후에 에너지 소비량과 혈중 젖산 농도의 측정했다. 그 결과, 유산소 운동을 먼저 한 그룹이 1시간 운동 뒤의 총 에너지 소비량이 526.3kcal, 근력 운동을 먼저 한 그룹은 497.7kcal로 6% 차이를 보였다. 즉, 전체적인 칼로리 소모를 장기적으로 계획하는 사람은 유산소 운동을 먼저 해야 유리한 것으로 밝혀졌다.단, 대표적인 피로물질 ‘젖산’의 혈중 농도는 근력 운동을 먼저 해야 한다. 근력 운동을 할 때는 젖산 수치가 높다가 유산소 운동이 이를 낮춰줄 수 있다. 이종삼 교수는 “젖산 농도는, 신체의 에너지 소비보다 단위 면적 당 근육에 더 영향을 많이 받는다”며 “가벼운 중강도 운동(땀이 살짝 맺힐 정도)을 할 때는 산소 공급이 원활해 젖산이 느리게 증가하지만 근력 운동처럼 강도가 센 운동을 할 때는 골격근에 젖산이 급격히 증가한다”고 말했다. 즉, 내일 당장 출근해야하는 직장인들은 근력 운동을 먼저 해서 빠른 회복을 꾀할 수 있다.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05/2012040502273.html
- 생활꿀팁생활동물원의 역할이 단순히 동물관의 목적만 있는건가요?A. 전 세계에서 야생동물을 수집해 관상용으로 사육하던 유럽 제국주의의 산물인 동물원은 인간과 동물과의 관계가 변하면서 점점 진화해 왔다. 해외에서는 1900년대부터 동물을 전시장에 가두고 물건처럼 구경하는 형태가 점점 사라지고, 최대한 자연 서식지 환경을 재현하는 기법이 도입되었다. 호주의 ‘태즈매니아 데빌 언주’는 동물원의 역발상으로, 울타리 안에 동물을 전시하는 대신에 지역에 서식하는 야생동식물을 관찰한다. 동물원의 미래적 대안이다.기후 변화와 인구증가로 인해 서식지가 감소하고 많은 동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하면서 현대 동물원의 생물다양성 보전 기능이 강조되고 있다. 미국이나 유럽 동물원수족관협회는 회원사의 의무사항으로 동물원 안에서 멸종위기종을 번식시키는 것뿐 아니라 서식지에서의 보전 활동도 명시하고 있다. 멸종위기종 동물을 동물원에서 번식시켜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역할도 한다. 황금사자타마린, 캘리포니아 콘도르 등이 야생에서 멸종위기에 처했다가 동물원의 노력으로 개체 수를 회복한 동물들이다.동물원 존폐에 대한 논의 이전에 ‘동물원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동물원의 존속 이유가 멸종위기종 보전과 연구라면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반대로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동물원은 존재할 필요가 없으니 사라져야 할 것이다. 종별로 생태적 습성에 맞게 제공해야 할 환경과 관리 기준도 정해야 한다. 동물을 만지게 하는 체험동물원, 흙 한줌 없이 맹수를 유리장 안에 전시하는 실내동물원, 동물쇼를 하는 시설, 동물을 데리고 다니면서 전시하는 이동동물원은 법으로 금지할 필요가 있다. 백화점처럼 가능한 한 많은 종의 동물을 수집하고 태어나게 하는 대신, 우리나라와 서식지 환경이 너무 다른 동물이나 코끼리, 돌고래처럼 동물원에서 사육하는 것이 부적합한 동물은 사육을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9271248086830
- 생활꿀팁생활우리나라에서 발생한 태풍중 가장 피해가 컸던 태풍 이름과 피해 규모는?A. 출처:기상청 http://203.247.66.82/weather/lifenindustry/disaster_04.jsp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중 인명피해를 가장 많이 낸 태풍은 지난 1936년 발생한 '3693호'이며, 천문학적 재산피해를 안긴 태풍은 2002년 '루사'(RUSA)였던 것으로 나타났다.국가태풍센터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1936년 8월20일부터 28일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친 '3693'호 태풍으로 1232명이 사망 또는 실종된 것으로 조사됐다.이어 1923년 8월11일부터 14일까지 한반도를 강타한 '2353호' 태풍이 1157명의 인명피해를 냈으며, 가공할 위력을 보인 1959년(9월15일∼18일) '사라'(SARAH) 역시 849명의 소중한 목숨을 앗아갔다. 다음으로는 516명의 인명피해를 낸 1972년(8월19일∼20일)의 '베티'(BETTY)로 분석됐다.재산피해 규모로는 지난 2002년 8월30일부터∼9월1일까지 우리나라를 휩쓸고 간 '루사'가 5조1479억원의 생채기를 남기고 떠났으며, 이어 2003년(9월12일∼13일) '매미'(MAEMI)가 4조2225억원의 재산피해를 기록했다.또 1999년 7월23일부터 8월4일까지 영향을 미친 '올가'(OLGA)가 1조490억원, 1995년(8월19일∼30일)의 '재니스'(JANIS)가 4563억원의 막대한 피해를 안겼다.1904년부터 2010년까지 한반도를 통과한 태풍 중 하루 최다강수량의 순위는 역시 '루사'로 강릉 지역에 870.5㎜(2002년 8월31일)의 기록적 폭우를 뿌렸다.뒤를 이어서는 '아그네스'가 장흥에 547.4㎜(1981년 9월2일)를, 1998년 9월30일 '예니'(YANNI)가 포항에 516.4㎜를, 1991년 8월23일 '글래디스'(GLADYS)가 부산에 439.0㎜의 물폭탄을 쏟아내렸다.태풍 통과시 일(日) 최대순간 풍속 순위는 '매미'(제주·60.0m/s), '쁘라삐룬'(PRAPIROON·흑산도·58.3m/s), '루사'(고산·56.7m/s) 등의 순 이었다.'과거태풍 100년사'(태풍백서)에 따르면 근대적 기상관측이 개시된 1904년부터 지난 2010년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친 크고 작은 태풍의 수는 모두 327개로 조사됐다.태풍내습의 최다 월은 8월(122개), 7월(94개), 9월(83개) 순이며 이중 7월과 8월 두 달 동안 찾아 온 태풍의 수가 전체의 66%를 차지했다. 드물게 5월과 6월, 10월(8개)에 내습하는 경우도 있었다.제5호 태풍 '메아리'처럼 6월에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사례는 1914년, 1923년, 1949년, 1950년(2번), 1952년, 1953년, 1957년, 1963년, 1978년, 1981년(2번), 1985년, 1986년, 1989년, 1990년, 1997년, 2003년 등 모두 18회로 나타났다.지난 1961년과 2003년에는 봄기운 완연한 5월에 태풍이 찾아 오는 등 매우 드문 사례를 기록하기도 했다.1904년부터 2009년까지 106년간 태풍에 의한 사망 또는 실종자 수는 모두 6005명으로, 연평균 사망·실종자 수가 57명(연평균 재산피해 1336억원)에 이르렀다.태풍센터는 적도 부근이 극지방보다 태양열을 더 많이 받기 때문에 생기는 열적 불균형을 없애기 위해 저위도 지방의 따뜻한 공기가 바다로부터 수증기를 공급받으면서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하며 고위도로 이동하는 기상현상을 태풍이라고 설명하고 있다.출처:https://news.joins.com/article/9146882
- 생활꿀팁생활바다생선회도 먹고나면 구충제 먹어야 할까요?A. 자연산 민물고기를 회로 즐겨 먹거나 바다 생선의 내장을 먹다 디스토마라는 기생충에 감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디스토마 감염은 꼭 치료를 해야합니다.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100명 중 4명은 간디스토마 감염자입니다. 간디스토마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지정한 담관암 발병 1급 발암물질입니다. 일반 구충제로 낫지 않습니다. 의사가 처방한 약을 먹어 치료합니다. 민물 게를 날 것으로 먹으면 폐디스토마에, 바다 생선을 날것으로 먹으면 고래 회충에, 익히지 않은 간을 먹으면 개회충·섬모충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간디스토마 감염을 예방하려면 자연산 민물고기, 생간, 어패류 등을 날 것으로 먹지 말고 날생선을 손질할 때 쓴 도마·칼은 끓는 물에 소독해 쓰는 게 좋습니다.회를 먹을 때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을 같이 마시면 기생충에 감염되지 않는다는 건 속설입니다. 기생충이 죽을 정도의 알코올 농도면 사람의 식도도 같이 상한다고 합니다.구충제는 기생충을 굶겨 죽이는 원리입니다. 영양을 공급받지 못해 죽은 기생충은 사람의 소화액에 녹아 없어집니다.출처:https://jhealthmedia.joins.com/article/article_view.asp?pno=19125
- 생활꿀팁생활아침 빈속에 먹으면 안좋은 음식은?A. 안녕하세요. 저도 질문하신 덕분에 도움되었습니다. 빈 속에 먹으면 오히려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데, 빈속에 먹으면 안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아래 자료가 도움되길 바랍니다.◇고구마, 토마토고구마와 토마토에는 타닌이 함유돼 있는데, 이는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나오도록 한다. 따라서 빈속에 고구마나 토마토 주스를 먹으면 속 쓰림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의 경우, 삶거나 구운 고구마를 빈속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바나나바나나는 휴대가 간편하고 칼로리가 낮아 공복 섭취용 식사로 인기다. 하지만 바나나를 빈속에 먹으면 심혈관에 좋지 못한 영향을 줄 수 있다. 바나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은데, 빈속에 혈관 속 마그네슘이 많아지면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신장 질환을 앓고 있거나 저혈압이 있는 사람에게 좋지 않다.◇귤빈속에 귤을 먹으면 속 쓰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귤에는 유기산, 주석산, 구연산 등 다양한 산 성분이 들어있다. 따라서 빈 속에 먹으면 위산이 갑자기 늘어날 뿐 아니라 위점막을 자극해 위점막 손상을 유발하고, 역류성 식도염이나 속 쓰림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귤 외에 오렌지, 자몽, 레몬 등 산도가 높은 과일도 공복 섭취를 삼간다.◇우유빈 속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에 함유된 칼슘과 카제인이라는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벽을 자극한다. 이로 인해 속 쓰림이 생길 수 있다. 위염이 있다면 증상 악화를 유발할 수 있다. 식사 대용으로 우유를 마신다면 견과류나 빵, 시리얼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감감은 빈속에 먹으면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다. 감에는 펙틴과 타닌산이 풍부한데, 이 성분들은 위산과 화학반응을 일으키고 응고가 잘 돼 덩어리를 형성한다. 이로 인해 소화불량이 생기고, 심하면 위 결석이 생길 수 있어 공복에 감 섭취는 삼가는 것이 좋다.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23/2019082301756.html
- 생활꿀팁생활아파트 베란다 샷시쪽에서 비가오면 물이 새는데 하자보수 책임은?A. 안녕하세요. 저희도 동일한 하자가 있었습니다.먼저 관리소에 연락해서 방문요청하시고 확인후, 외벽이면 보수공사업체에 의뢰해야 하고, 내벽쪽으면 직접 실리콘으로 막아 줍니다.외벽틈을 타고 물이 들어오는 경우는 옥상에서 부터 밧줄을 타고 실리콘작업을 해야한다고 해서 비슷한 하자가 있는 가정에서 접수를 받아 놓고 날짜를 잡아 보수를 합니다.저희는 다행히 아파트 도색과 맞물려서 별도 비용이 들어가지 않았지만 외벽보수는 개별비용이 발생한다고 합니다.일단, 관리실에 연락해서 베란다를 보여드리고 의견을 들어보시기 바라며, 외벽공사가 필요하다면 업체 연락처를 받아 직접 연락하시든지 아니면 관리실을 통해 연락을 부탁드려도 될것 같습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3D프린터의 종류와 특징은 어떤것들이 있나요?A. 3D 프린팅 기술소개3D프린팅 기술이란, “컴퓨터 내에서 작업된 3차원 모델링 데이터를 직접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리적인 형상으로 빠르게 제작하는 기술”로 정의 할 수 있다. 즉 최초의 시작품 (Prototype, working mock-up)을 빠르게 제작하는 기술이다.조형공정상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재료를 한층 한층(layer by layer) 순간적으로 적층하여 형상을 조형하는 첨가가공(Additive Manufacturing)의 범주에 있다는 것이다. 이는 소재자체를 공구에 의해 절삭하여 형상을 제작하는 공제가공(Subtractive Process)과는 반대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조형능력면에서는 공제가공의 경우 공구간섭으로 제작 가능한 형상에 한계가 있지만, 첨가가공에 속하는 3D프린팅기술의 경우 모델링 된 어떤 3D 형상도 제작이 가능하다.3D프린터의 기술적 분류광경화 적층 방식(Photo Curing Process)레이저 빔이나 강한 자외선(UV에 반응하는 광경화성 액상 수지(Photo Curing resin)를 경화시켜 모형을 만드는 방식이다.대표적인 시스템으로 중국 Shanghai Unioin Technology사의 SLA,미국 3D Systems사의 SLA, 일본 CMET사와 MEIKO사의 SLA, 이탈리아 DWS사의 SLA, 독일 Envisiontec사의 DLP등이 있다.레이저 소결 적층 방식(Laser Sintering Process)레이저 빔으로 분말 상태의 소결제를 포함한 플라스틱,유리,모래,금속(알루미늄,코발트 크롬,티타늄,스테인레스)등을 녹여 형상을 조형하는 방식이다.대표적인 시스템으로 미국 3D Systems사의 SLS, EOS사 SLS등이 있다수지 압출 적층 방식(Extrusion Process)열에 녹는 와이어(Wire)형태의 가소성 수지 또는 왁스(WAX)상태의 재료를 사출 헤드(Extrusion head)로 연속적으로 압출(밀어내어)하여 형상을 제작해 가는 방식이다.미국 Stratasys사의 FDM, Makerbot방식, 3DSystems사의 Cube가 대표적이다.잉크젯 적층 방식(Inkjet Printing Process)가정에서 사용하는 컬러 잉크젯 프린터와 원리는 비슷하다.잉크젯 프린터처럼 프린터 헤드의 노즐에서 액체상태의 컬러 잉크와 바인더라는 경화물질을 분말 상태의 재료에 분사하여 형상을 제작해가는 방식이며 3DSystems사의 CJP방식이 대표적이다.이외에도 조형판에 재료를 직접 분사하여 자외선으로 경화시켜 제작하는 방식도 잉크젯 방식의 범주에 포함된다.3DSystems사의 MJM, Objet사의 PolyJet방식이 대표적이다.폴리젯 적층 방식(Polyjet Process)Photopolymer jetting방식이라고도 한다.프린터 헤드에 있는 수백 개의 미세 노즐에서 재료를 분사함과 동시에 자외선으로 경화시켜 형상을 제작하는 방식이다.광경화 방식과 잉크젯 방식의 혼합형이다.Objet사의 Polyjet또는 3DSystems사의 Multijet방식이 대표적이다.박막 적층 방식(Lamination Process)마분지와 같은 얇은 두께의 종이판이나,롤 상태의 PVC라미네이트 (Laminate-얇은 판 모양),시트(Sheet)와 같은 재료를 CO2레이저나 나이프 에지와 같은 정밀커터로 자른 후 열로 가열 접착하여 형상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미국 큐비탈사의 LOM,일본 KIRA사의 PLT,이스라엘 Solido사의 PSL시스템이 있다.SL (Stereolithography) 조형 공정액형 기반 RP 시스템 공정인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방식은 Photomasking 방법과 함께 가장 대표적인 광조형과정(Photolithography) 중의 하나로 빛에 반응하는 아크릴이나 에폭시 계열의 광경화성 수지(Photocurable resin)가 들어있는 수조(Vat)에 레이저(Laser) 빔을 주사하여 원하는 모델을 조형한다. 이때 조형 파트들은 위 아래로 움직이는 작업대 위에 만들어지게 되며, 한 층 한 층 두께가 만들어 질 때마다 한 층 두께(약 0.025~0.125)만큼 밑으로 내려가면서 다시 레이저(Laser)를 주사하게 된다.이때 수지의 표면 평탄화와 재료 코팅은 리코터(Recoater)의 수평 날에 의해 이루어진다.이러한 일련의 반복 작업이 파트가 완성 될 때까지 계속된다.DLP(Digital Light Processing) ProcessEnvisiontec사의 Perfactory 장비들은 1997년 미국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TI : Texas Instruments)사의 Dr. Larry Hornbeck에 의해 개발된 첨단 디지털 광처리 기술인 DLP(Digital Light Processing) Process 공정으로 모델을 조형한다.DLP는 우리가 흔히 영화 상영이나 사무실의 프리젠테이션 사용시 DLP프로젝터(투영기)에 사용되는 기술과 거의 동일하다.우선 3D CAD로 제작된 슬라이싱 데이터를 레이어별 각각의 그림데이터(Bitmap)로 전환하여 소프트웨어 상에서 디지털마스크(Digital Mask)를 생성 후 DLP Projection 장치에서 고해상도의 프로젝션광으로 광경화수지(Protopolymer Resin)에 마스크 투영(Digital Mask Projection)하여 모델을 조형하는 원리이다.DLP 기술의 핵심은 130~150만개의 초미세거울 (0.01mm×0.01mm)로 구성된 광학 반도체인 DMD (Digital Mirror Device)칩에 있다.이 미세거울들은 전기적 신호에 따라 초당 5000회까지 독립적으로 이동과 일정각도로 틀어짐으로써 원하는 마스크 영역의 광경화성 수지(Protopolymer Resin) 재료에 고해상도의 레이저가 아닌 가시광선 (백색광)을 투사, 광중합반응(Photopolymerization)을 유도하여 모델이 만들어지는 것이다.특히 마스크 투과된 광이 전체 수지(Resin) 층(Layer)을 한 번에 경화시키므로 어떠한 형상과 수량에 상관이 모델조형이 가능하다.SLS (Selective Laser Sintering) 방식미국 3D Systems사의 SLS(Selective Laser Sinterring) 방식은 미국의 DTM사에서 개발되었지만 2001년 3D Systems사에 합병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SLS는 앞장에서 설명된 독일 EOS사의 SLS와 거의 같다.시스템 내부의 모델 조형공정은 간단하다.우선 자동으로 제어되는 재료공급장치에서 재료가 조형판에 공급되면 재료 리코팅 롤러가 평탄화를 시켜준다.다음 상단부에서 레이저가 주사되면서 한층 한층 파트가 제작된다.파트는 가장 밑바닥 부분부터 레이어 적층이 이루어지며, 이러한 작업은 파트가 완성될 때까지 계속된다.완성된 파트는 쿨링타임과 후처리 과정이 필요 할 수 있다.FDM(Fused Deposition Modeling) 방식FDM(Fused Deposition Modeling) 공정은 해당 재료를 열에 의해 녹여 일정 압력으로 노즐을 통하여 압출해가며 적층 조형하는 방식이다.공급되는 재료의 형태는 필라멘트(Filament)나 와이어(Wire)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보호 카트리지나 실타래와 같은 롤(Roll)에 감겨져 지속적으로 공급된다.이러한 고체의 재료들은 온도 조절이 가능한 용융압출헤드(Temperature Controlled Head)를 통과하면서 액상에 가까운 재질로 연화, 압출되어 한층 한층 융합 적층 과정을 거쳐 3차원 모델이 만들어지게 된다.Multi Jet Modeling(MJM)방식MJM(Multi Jet Modeling) 모델 제작 공정은 프린터 헤드에서 모델 재료가 되는 Acrylic Potopolymer 지지대가 되는 WAX 재료를 동시에 분사 자외선으로 동시 경화시켜 가며 모델을 만들게 된다.이때 작업대는 장비의 정면에서 보았을 때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면서 정해진 위치에 모델(Build)재료와 지지대(Support)재료가 적층될 수 있도록 X축 방향을 잡아 주게 되며, 모델이 한층 한층 완성되면서 그 높이만큼 MJM 헤드가 Z축 방향으로, 즉 위로 올라가게 된다.이같은 작업은 모든 조형 과정이 끝날때까지 반복된다.금속 3D프린터 제작 방식SLM (Selective Laser Melting) 방식SLM 제작 공정은 제작을 원하는 제품에 대한 3D CAD 데이터를 단층 데이터 (Slice file)로 장비에 입력하게 된다.작업이 시작이 되면 미리 준비된 Build platform 위에 미세한 금속 파우더를 리코더가 일정 두께만큼 도포하게 된다.그리고, 고출력 레이저가 XY 스캐닝 미러(mirror0) 에 의해 금속파우더 표면 위에 조사되면 레이저 빛이 조사된 부분이 용융/응고하여 일정 단면 형상이 만들어지게 되고 이러한 작업을 계속 반복하여 원하는 3DCAD 데이터와 동일한 형상의 금속 제품을 제작하게 됨.EBM (Electronic Beam Melting) 방식EBM 방식은 제작 공정은 SLM 방식과 매우 유사하며 레이저 대신 Electronic Beam 을 사용하여금속 파우더를 용융시키는 방식이며 SLM 방식에 비해 고출력 Beam을 사용하기 때문에 제작속도가 우수하다.Hybrid SLM 방식 ( Machining + SLM 공정)Hybrid SLM 방식은 절삭공정과 3D프린팅 공정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서 금속 제품을 제작하는 방식으로써 SLM 3D프린팅 공정에 의해 일정 두께 만큼 제품 형상을 제작한 후에 선택적으로 외곽 면을 고속으로 공구가 회전하며 절삭을 하게 된다.이러한 작업을 반복하여 원하는 3차원 형상의 금속 제품을 제작하게 된다.이 방식은 절삭공정이 동반되므로 정밀도와 표면조도가 우수한 금속 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LMD (Laser Melting Deposition) 방식LMD 방식은 레이저 헤드에서 금속 파우더와 레이저가 동시에 분사 및 조사가 되면서 금속 파우더를 용융 후 응고됨으로써 금속 제품을 제작하게 된다. 이 때, 파우더 주위로 산화 방지를 위해 불활성 Shield 가스가 공급이 되고 노즐은 3DCAD 데이터에 의해 작성된 CAM 프로그램에 의해 움직이면서 원하는 3차원 형상의 금속 제품을 제작하게 된다.이 방식은 CNC, Robot 과 같은 머시닝 장비에 레이저 헤드를 장착하여 사용하게 되는데 움직일 수 있는 축이 많을수록 제작 자유도가 높게 된다.출처: 에이엠코리아http://www.amkorea21.com/sub3_1.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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