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 생활꿀팁생활공무원연금과 국민연금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A. 안녕하세요.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 무엇이 다른 것인지에 대한 기사를 알려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공무원연금 개혁은 두 가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돼왔다. 점차 불어나는 적자구조를 개선하고 국민연금과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다. 하지만 공무원연금과 국민연금 간에는 차이점도 적지 않다.▲ 공무원 매달 27만원 납부… 직장인보다 3배 더 내소득비례 지급에 상한액도 높아 고액 수급자 많아연금 전문가들은 공무원연금을 재직 시 저임금에 대한 보상이 가미된 ‘퇴직연금’적 성격이 강하다고 본다. ‘노후보장+퇴직금+후불임금’의 종합복지 프로그램의 성격을 띠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달리 국민연금은 국민이 의무 가입하는 노후보장의 사회보험이다.설계도 달라진다. 1960년에 도입된 공무원연금은 재직 20년을 넘겨 납입해야 연금을 받을 자격이 생기지만 1988년에 도입된 국민연금은 10년만 납입하면 수급권이 생긴다. 공무원연금은 급여에서 7%를 내고, 정부가 7%를 낸다. 공무원은 27만2000원을 매달 납부한다. 국민연금은 가입자가 급여의 4.5%를 내면 사용자가 동일 금액을 내는 구조로 근로자 부담분은 9만7000원이다. 납부금액과 가입기간이 다르다 보니 퇴직 시 받는 금액도 현격하게 차이가 난다. 30년 재직 기준으로 공무원연금은 월평균 219만원을 받는 반면 국민연금은 122만원 수준이다.특히 공무원연금은 낸 것만큼 받는 ‘소득비례’ 구조로 민간기업의 퇴직금과 유사한 반면 국민연금은 ‘소득재분재’ 기능이 있다는 차이가 크다. 공무원연금은 ‘재직기간 평균소득×재직기간×연금급여율(현행 1.9%)’로 산출한다. 국민연금은 ‘3년간 전체 가입자 평균소득월액+가입자 평균소득’으로 산출한다. 공무원연금은 상한선이 전체 공무원 월평균 소득(447만원·2014년 기준)의 1.8배여서 현행 규정대로라면 최대 805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실제 공무원연금은 월 300만원 이상을 받는 수급자가 전체의 21.1%에 달한다.반면 국민연금은 소득재분배 기능이 있어 고소득자는 낸 것에 비해 적게 받고, 저소득자는 더 많이 받는다. 하지만 기준소득 상한선이 월 408만원으로 공무원연금의 절반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국민연금의 재분배 기능을 강화하려면 기준소득 상한선을 높여 고소득자의 기여금을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재직 당시의 소득에 비해 얼마만큼 연금을 받는지를 나타내는 ‘소득대체율’ 역시 단순 비교가 쉽지 않다. 연금학회는 공무원연금은 62.7%, 국민연금은 47%(2020년 40%)에 달한다고 분석하지만 실질적인 소득대체율은 더 낮다는 것이 정설이다. 송봉근 강남대 특임교수는 “공무원, 교원, 군인은 매월 적지 않은 기여금을 내고 퇴직 시 받는 임금후불적 제도를 운영해온 것인 만큼 국민연금과 단순 비교하는 데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원문보기: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42231505&code=940601#csidx623bbc10e9a4c058d7512c29c5814e1
- 생활꿀팁생활위염에 좋은 과일이나 제품좀 알려주세A. 자극적인 음식을 먹었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자주 위염이 발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위염이 발생했을 때는 음식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위염에 좋은 음식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봤습니다.◇양배추양배추에는 비타민U가 많이 들어있어 위 점막을 보호해줘 위염이나 위궤양이 있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위암 예방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양배추즙을 암세포에 투여했더니 위암 세포 성장이 42% 억제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더불어 양배추에 풍부하게 함유된 셀레늄은 항산화 물질로서 세포의 손상과 노화를 방지해줍니다.◇브로콜리양배추와 마찬가지로 비타민U가 풍부해 위염에 좋습니다.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 셀레늄도 많이 들어있고 더불어 설포라판 성분이 위염을 유발할 수 있는 헬리코박터균을 억제해 위염을 비롯한 여러 위 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연근연근은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좋습니다. 연근에 들어있는 타닌 성분이 염증과 궤양을 완화하고 통증을 가라앉히고 위염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균도 억제합니다. 더불어 지혈 효과가 있어 출혈 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15/2019031500788.html
- 생활꿀팁생활락스는 진짜로 인체에 무해 한가요A. 안녕하세요.약국이나 화공약품을 판매하는 전문 업체에 갈 필요가 없이 전 국민이 어디서나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염기성 액체로 모든 세균, 박테리아, 바이러스를 포함해 병원체의 최고봉인 프리온까지 처치 가능한 최강의 가성비 甲 살균제의 끝판왕이지만 사용시 주의하지 않으면 굉장히 위험할 수 있으니 아래 글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락스를 만드는 중간 단계인 NaOH(수산화나트륨, 가성소다)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소금을 이용한다. 염화나트륨을 용융 전기 분해해서 나트륨을 추출하고, 이를 물과 반응시키면 수산화나트륨 한 분자와 수소 한 분자가 생성된다. 다만 이걸 가지고 '소금으로 만드니까 안전하다'고 하는 건 완전한 오해. 시중에서 판매하는 락스 제품 중에 '친환경 천연 소금으로 만들었다'라며 광고하는 제품들이 있는데 재료 중 하나가 소금이지 제조 과정에서 화학 반응을 거치기 때문에 결과물은 전혀 다르므로 의미 없는 내용이니 오해하지 말 것.원액[4] 자체는 굉장히 독하기 때문에 물에 희석해서 사용한다. 사용용도에 따라서 희석하는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제품용기에 부착되어 있는 사용안내서를 잘 읽어보고 희석하도록 하자. 가정에서는 구하기 힘들고, 실험용으로 원액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도 혹시라도 밀폐된 공간에서 이짓을 하면 굉장히 위험하다. 반드시 창과 문을 다 열고 고무장갑과 3m방독마스크+염소,암모니아필터 등은 착용하고 사용하도록 한다. 피부에 묻으면 그 즉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내며, 혹시라도 눈 등에 묻으면 곧바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 또한 락스를 물에 희석하다 원액 방울이 눈에 튀어 부상당하는 사례가 있으므로 매우 주의할 것.스펀지 106회 방송분에 따르면 1970년대에는 의학이 발전되지 않은 시기라 락스를 가정상비약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서가 있었다. 물론 요즘에는 다양한 약도 있을뿐더러 잘못 사용했다간 큰 부작용을 낳을 수 있어서 이런 부분은 현재에 와선 사라졌다.락스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희석해서 사용하고, 반드시 물로만 희석해야 된다. 물 이외의 물질(특히 산소계 표백제 및 산성물질과 섞으면 절대 안된다.[예를 들어 염산과 섞으면 2HCl + NaOCl → NaCl + H2O + Cl2↑이와 같은 화학반응이 일어나 소금물이 되면서 오히려 세척력을 상실하게 되며, 굉장히 유독한 황록색의 염소 기체가 발생한다.[8] 염소 기체를 흡입하게 되면 호흡기 내의 수분과 염소가 반응하여 염산이 생성되며, 이는 폐와 기관지를 포함한 호흡기 전반에 큰 피해를 입힌다. 즉 염산이 폐포와 기관지, 인후두 등을 녹여버린다!!! 게다가 눈의 망막까지 손상시킨다!!! 그래서 염소 가스는 제1차 세계 대전 중 제2차 이프르 전투에서 독일군이 독가스로 사용한 바가 있다. 이에 장기간 노출되면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실제 사례로 일본의 한 주부가 통풍이 잘 안 되는 공간(화장실)에서 염산과 락스를 이용해서 청소를 하다가 실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한 이야기를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다루기도 했다.이외에도 다음 사항을 지켜야 한다.- 환기를 시키며 사용해야 한다. 선풍기를 트는 것도 방법. 물론 넓은 공간이어야 한다.- 고무장갑 등의 보호구를 착용한다.- 필요시 흰색 옷 등 락스가 튀어도 상관 없는 옷을 착용한다. 색깔 옷의 탈색은 복구가 불가능하다.- 피부나 눈 등에 닿았을 경우 즉시 씻어내고 의사의 치료를 받는다.- 삼켰을 경우 구토시키지 말고 즉시 의사의 치료를 받는다.- 금속에 대한 부식성이 있으므로 스테인레스 이외의 금속에는 사용하지 말고 스테인레스라도 락스가 묻거나 담긴 상태로 장시간 방치하지 말 것.- 다른 용기에 옮겨 담지 말 것.- 사용 후 빈 용기는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말고 반드시 분리수거할 것.- 물에 희석할 때는 꼭 찬물을 사용할 것. 물의 온도가 높으면 염소 가스가 한꺼번에 많이 나올 수 있어서 위험하다. 찬물로 희석해도 효과는 충분하다.[출처] https://namu.wiki/w/%EB%9D%BD%EC%8A%A4
- 생활꿀팁생활안경에 난 기스는 없앨수 없는건가요?A. 안녕하세요.보통 기스라고 말하는 안경렌즈 스크래치는 빛을 분산시켜 눈을 자극시킴으로서 안구 건강에도 도움되지 않습니다. 적절한 렌즈관리는 시야개선과 렌즈의 수명연장에도 도움되지만 부적절하게 렌즈를 닦거나 세척하면 코팅처리된 렌즈도 손상이 됩니다.일반적으로 치약이나 물과 베이킹소다로 만든 박죽 등을 이용해 기스난 부분을 메꾸는 방법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미세한 스크레치를 제거하려다 렌즈의 코팅까지 제거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렌즈 손상으로 인해 시력에 악영향이 생기고 더 큰 금전적 피해가 있을 수 있으니 안경점에 가셔서 전문가에게 부탁을 하거나 도움받기를 권합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출처]https://jjang-e.tistory.com/entry/%EC%95%88%EA%B2%BD-%EA%B8%B0%EC%8A%A4%EC%A0%9C%EA%B1%B0-%EA%B0%80%EB%8A%A5-%EC%8B%9C%EC%95%BC-%ED%99%95%EB%B3%B4%EB%A5%BC-%EC%9C%84%ED%95%9C-Tip-%EC%A0%9C%EA%B3%B5
- 생활꿀팁생활치마는 원래 남자 옷이었다는데 떤 목적으로 만들어진것인가요?A. 안녕하세요. 치마 입던 인류가 왜 바지를 입게 되었는지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도움되길 바랍니다.바지는 원래부터 인류와 함께하던 물건이 아니었다. 원래 인류는 남녀 할 것 없이 치마를 입었다. 바지는 ‘군대’가 생겨나고 전쟁과 정복이 일상처럼 돼 버리면서 나타난 ‘진화’의 산물이라는 것이다.12일 ‘더 어틀랜틱 몬슬리(the Atlantic Monthly)’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기원전 로마가 융성하고 진시황제가 중국을 통일하면서 생겨난 것 중 하나로 바지가 있다고 밝혔다. ‘제국의 탄생(War and Peace and War)’을 저술한 미국 코네티컷 대학의 진화생태학자인 피터 터친은 이날 어틀랜틱과의 인터뷰에서 “역사적으로 고찰해 볼 때 기마(騎馬) 문화와 바지와 깊은 상관관계가 있다”며 “일본의 경우 전통적으로 기모노를 입었지만, 사무라이들은 하카마라는 바지를 입었으며, 킬트를 입던 미국 인디언 원주민들도 유럽에서 말이 유입된 이후 바지를 입기 시작했다”고 밝혔다.인류의 첫 복장은 치마였다. 기원전 3000년 전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 인들은 허리부터 발목까지 오는 천을 하나 둘렀다. 기원전 6세기경 페르시아인들이 산악 지대에 살면서 말을 타는 데 편리한 옷을 재단한 것이 바지의 기원으로 보고 있다.피터 터친은 또 기원전 4세기 로마 시대에 이르러 본격적으로 바지가 활성화되는데, 당시 브라캐(braccae·현재는 breeches로 불림)라 이름 붙은 무릎 바로 아래서 여미게 되어 있는 반바지를 공식적으로 입었고, 기원전 3세기 중국 왕은 군인들을 위해 전통 복장인 치마에 바느질해 바지로 바꿔 입혔다고 밝혔다. 처음엔 바지의 모습이 기괴하다며 안 입으려고 저항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말을 타고 다니기엔 치마보다 바지가 훨씬 편했던 터라 바지가 큰 인기를 얻었다고 했다. 이후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하면서 모든 군인은 바지를 입게 됐다고 한다.인류가 전쟁을 겪으면서 ‘부산물’로 창출돼 ‘전사의 복장’이었던 바지가 남녀 누구나 입는 공통의 복장의 지위를 제대로 얻게 된 건 1800년대를 휩쓴 ‘자전거’의 인기 때문이다. 버지니아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당시만 해도 여성들은 코르셋으로 몸을 조이고 통이 넓고 긴 치마를 입었지만, 자전거가 큰 인기를 끌면서 여자들도 배기 바지(허벅지 통이 넓은 바지) 같은 스타일의 바지를 평상복처럼 입기 시작했다”고 밝혔다.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7/12/2012071202196.html
- 생활꿀팁생활우리나라 국회의원은 하는일이 뭔지,우리나라 국회의원 수 전세계에서 어느정도 되나요?A. 안녕하세요.먼저 OECD 34개국 선거제도와 의원 정수 [국회의장 직속 선거제도개혁 국민자문위원회 자료]를 보시고 아래 기사를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국회의장 직속 선거제도 국민자문위원회가 2015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인구 대비 의원 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국 중 31위로 최하위권이었다.OECD 34개국의 의원 1인당 인구수(양원제 국가의 경우 하원 의원 기준)는 평균 9만9천469명인 데 비해 우리나라의 의원 1인당 인구수는 16만7천400명에 달했다.우리나라보다 의원 1인당 인구수가 많은 국가는 멕시코(23만6천790명), 일본(26만5천204명), 미국(72만6천733명)뿐이다.핀란드(2만7천195명), 스웨덴(2만7천276명), 노르웨이(3만59명), 덴마크(3만1천238명) 등 유럽 복지 선진국들은 의원 1인당 인구수가 매우 적은 편이다.유럽 국가 중 프랑스(11만85명), 독일(13만7천299명) 등은 의원 1인당 인구수가 10만명을 넘지만, 이들은 양원제 국가여서 상원까지 합할 경우 의원 1인당 인구수는 훨씬 줄어들게 된다.의원 1인이 대표할 수 있는 적정 인구 수에 관해서는 학계에서도 일치된 견해가 없다.우리나라의 인구 대비 의원 수를 OECD 평균에 맞추려면 514명, OECD 회원국 중에서도 단원제 국가 평균(6만2천명당 1인)에 맞추려면 802석이라는 계산이 나오지만, 단순히 OECD 국가 평균치를 적용하긴 힘들 것으로 보인다.한국국제정치학회 김도종· 김형준 교수는 2003년 발간한 '국회의원 정수 산출을 위한 경험연구: OECD 회원국들과의 비교, 분석을 중심으로'에서 총인구와 국내총생산(GDP) 규모, 중앙정부 예산과 중앙공무원 수 등을 고려해 산출한 우리나라 국회의원 적정 규모는 368~379명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다.국회의원 수와 반대로 의원 세비는 OECD 최상위권이다.2015년 서울대 행정대학원 정부경쟁력연구센터가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의원 세비는 1인당 GDP의 5.27배로 34개 회원국 중 일본(5.66배)과 이탈리아(5.47배)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다.반면 법안 발의·처리 건수 등 각종 지표와 설문조사를 통해 측정한 '보수 대비 의회의 효과성'은 비교 가능한 27개국 가운데 26위로 이탈리아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다.보수 대비 의회의 효과성이 2위인 스웨덴이나 5위인 덴마크는 의원 전용차가 아예 없고, 의원 두 명당 한 명의 비서가 있을 뿐이다. 영국, 캐나다 등은 세비를 별도 기구에서 정하고, 의회는 이를 거절할 수 없게 돼 있다.국회사무처가 2016년 발간한 '제20대 국회 종합안내서'에 따르면 의원 1명에게 지급되는 세비는 연 1억3천796만원이다.이밖에 사무실 운영비, 차량 유지비와 유류대 등 의정활동경비 명목으로 연간 9천251만원이 별도로 지급돼 의원 본인에게 지급되는 금액만 한해 2억3천48만원에 달한다. 여기에 가족수당, 자녀학비 보조수당 등 각종 수당을 포함하면 실수령액은 더 늘어난다.의원 1명당 8명까지 둘 수 있는 보좌진의 보수와 인턴 보수까지 합하면 의원 1명에게 지원되는 예산은 연간 최소 6억7천600여만원으로 추산된다.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0459859
- 생활꿀팁생활물병소독시 스텐은 그래도 pvc는 어떻게 소독하죠A. 안녕하세요.일반 유리병이나 스텐같은 경우는 끓는 물에 담그둬도 소독이 가능한데pvc 물병은 끓는 물에 두게되면 변형과 환경호르몬이 발생하게되어 세척과 소독에 도움이 되지않습니다.물병은 손이 들어가지도 않기에 물병닦는 솔을 이용하시거나 굵은 소금을 병속에 넣고 많이 흔들어 주시면 구석구석 물때까지 제거도 하고 소독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제일 좋은 방법은 마실 때 마다 자주 세척해 주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자취시 식비를 줄이는 팁이 있을까요?A. 외식비를 아끼려고 집밥을 선호하다가 오히려 외식보다 많은 식재료비 지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포장음식을 활용하여 반찬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맛집을 미리 알아둔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대형마트나 동네 마트에 갈때는 밤 10시 전후로 가면 마감세일을 많이 하기에 저렴하게 식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유통기한 때문에 반값할인으로 구매할 수도 있으니 일거양득이 되겠습니다.과식과 군것질을 피한다면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고 생활비도 아낄 수 있으니 좋지 않을까요?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김치를 싱싱하게 보관하는법이 있나요A. 안녕하세요.김치를 제대로 보관하는 비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맛있는 김치란 무엇인가.“발효가 잘되고 유산균이 많아야 ‘맛있는 김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주부들이 발효 상태와 유산균의 정도를 알기란 쉽지 않다. 실제로 밥과 함께 먹을 땐 방금 담근 햇김치처럼 아삭하고 신선한 상태여야 맛있게 느껴진다. 김치 클래스를 진행하면서 주부들에게 가장 맛있는 김치가 무엇인지 물으면 모두들 ‘한겨울 땅속 김장독에서 막 꺼낸 아삭한 김치’를 최고로 꼽는다. 내 생각도 마찬가지다. 어릴 적부터 김장독에서 꺼낸 김치를 먹으며 자랐고, 지금도 아삭아삭한 식감의 김치가 제일 맛있게 느껴진다.”-왜 땅속에 묻은 김치가 더 맛있는 건가.“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오랫동안 맛있는 김치를 먹기 위해 땅속에 김치를 묻어서 보관했다. 땅속은 적정 수준의 온도를 유지해 김치 맛을 일정하게 지켜주기 때문이다. 김장독을 외부에 보관하면 밤에는 기온이 내려가 김치가 얼고, 기온이 올라가는 낮에는 김치가 녹는다. 김치의 질감이 물러지고 맛도 떨어지게 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정한 온도에서 김치를 익히고 보관할 수 있도록 땅속에 김치를 묻은 것이다.”-도시 생활을 하는 경우 땅속에 김치독을 묻기가 쉽지 않다.“예전엔 집집마다 마당이 있어 한쪽에 김장독을 묻어 두었지만 아파트나 오피스텔, 빌라에서 생활하는 현대인들의 경우엔 사실상 불가능하다.땅속에 묻는 대신 선택하는 것이 바로 김치냉장고다. 최근에는 땅속 정온성을 그대로 구현한 김치냉장고가 있어 김치를 더욱 오랫동안 맛있게 보관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2015년형지펠아삭 M9000은 옛날 방식으로 김장독을 땅에 묻어 정온을 유지해 김치 맛을 살린 제품이다. '메탈 그라운드' 기술을 채용해 땅속 저장 환경을 완벽에 가깝게 구현한 프리미엄 김치냉장고로 땅속에서 갓 꺼낸 시원하면서도 아삭한 김치를 맛볼 수 있어 추천할 만하다.”-김치냉장고의 정온 유지 비법을 설명한다면.“외부의 큰 온도차로부터 김장독을 보호하는 것은 땅속의 흙이었다. 시중에 나와 있는 김치냉장고들은 땅속 흙의 기능을 재현하기 위해 여러 가지 기술을 개발해 왔다. 지펠 아삭의 경우 냉기 전달과 보존 능력이 뛰어난 ‘메탈’이 흙의 기능을 대신하도록 했다. 이 메탈 그라운드 기능은 제품 속 커버와 선반, 냉기 커튼에 서랍까지 제품 곳곳에 메탈 소재가 적용돼 있다. 지펠아삭은 알루미늄 소재가 김치냉장고 전체의 냉기를 유지해 주고, 강화유리를 메탈로 덮은 선반이 적정 온도를 유지하면서 김치통 하나하나를 냉기로 직접 감싸 준다. 김치냉장고 문을 열면 차가운 냉기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와 문을 열어도 닫힌 것처럼 느껴진다. 외부 온도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다. 제품 중간 서랍은 안쪽 3면이 모두 메탈로 이뤄져 냉기가 잘 유지된다.”-사계절 내내 여러 가지 별미 김치를 즐기면서 김치냉장고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김장 김치 외에도 계절마다 별미 김치를 담그는 가정이 많다. 채소나 과일 소비량이 많아지면서 김치냉장고에 김치와 각종 식재료를 모두 보관하기도 한다. 김치냉장고의 활용도가 더욱 다양해진 것이다. 지펠아삭은 제품의 모든 저장실에 정기적으로 차가운 냉기를 쏘아주는 아삭김치 기능이 있어 김치의 아삭한 맛이 더 오래 유지된다. 또한 김치통 뚜껑에 있는 김치맛센서를 통해 김치의 숙성 정도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입맛에 맞는 김치를 제때 즐길 수 있다. 2개의 서랍으로 구성된 밀폐전문실은 고기나 생선을 보관하기에도 좋다. 중앙부에 위치한 서랍은 영하 5도에서 영상 15도 사이의 다양한 온도 선택이 가능한 총 23가지 ‘전문 숙성·보관 기능’을 갖춰 김치는 물론 과일·채소·와인·육류까지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김치를 제대로 보관하는 비결을 귀띔한다면.“갓 담근 김치는 상온에 하루 정도 숙성한 후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김치를 통에 담고 누름돌로 덮어 김치와 공기의 접촉을 최소화하면 김치의 부패를 막을 수 있다. 김치냉장고를 선택할 때 누름돌 기능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누름돌 기능은 외부 공기의 차단은 물론 김칫국물이 잘 스며들어 김치를 맛있게 숙성시켜 준다.”[출처: 중앙일보] 전문가에게 듣는 김치 보관법
- 생활꿀팁생활방귀가 자주나오는데 몸에 문제가 있는건가요A. 안녕하세요.방귀와 트림은 모두 정상적인 생리현상이지만 유독 방귀와 트림이 잦은 사람이 있습니다. 빈도가 잦아지면 괜히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게 아닐까 걱정하게 되는데 방귀와 트림이 잦은 원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아래 내용은 기사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도움되길 바랍니다.방귀는 장 속 내용물이 발효하면서 생긴 가스와 입을 통해 들어간 공기가 항문으로 빠져나가는 현상이다. 방귀의 하루 정상 횟수는 1325회 정도다. 그런데, 방귀가 유독 잦다면 식습관이 원인일 수 있다. 방귀의 양은 위로 들어간 공기의 양과 비례하므로 음식을 급하게 먹거나 많이 먹으면 공기도 많이 들어가 방귀가 잦아진다. 식후 바로 눕는 습관도 원인이다. 위에서 음식물과 공기가 분리되는데 30분1시간이 걸린다. 식후 바로 누우면 입으로 배출돼야 하는 공기가 장 내 머물러 방귀를 늘릴 수 있다. 또한 한국인은 유제품을 소화하는 유당분해효소가 적어 유제품 섭취 시 가스가 많이 생길 수 있다. 변비 역시 장내 발효 과정을 심화시켜 방귀 양을 늘린다.트림이 잦으면 위식도 역류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위식도 역류질환은 위와 식도의 경계를 조이는 괄약근이 약해져 위산이 역류하는데, 이때 트림을 동반한다. 우울증, 불안증, 강박증 등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도 트림이 자주 날 수 있다. 정신과적인 문제로 트림이 잦은 사람은 1분당 수십 회씩 시끄러운 소리를 내면서 트림을 한다. 숨 쉴 때 기도가 아닌 식도로 공기를 마셨다 내뱉는 것을 반복하는 이상행동을 하는 것이다. 이때 트림은 냄새가 없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트림은 호흡법을 교정하는 인지행동 치료가 필요하다. 트림도 식습관의 문제일 수 있다. 음식을 빨리 먹거나, 탄산음료, 거품 많은 맥주를 마시면 공기를 많이 삼키게 돼 트림을 자주 한다. 액체로 된 음식을 후루룩 들이마시거나 빨대로 음료수를 마시는 것도 드림을 유발한다. 트림을 자주 한다면, 음식을 천천히 먹어서 공기가 위로 빨리 들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10/2018081001897.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