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재칼22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층간소음 복수하는 방법이나 극복하는 방법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본인이 뭔가를 하는것 보다 경비실이나 경찰에 연락하여 경고를 하는게 좋습니다. 복수는 또 복수로 돌아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머랭을 판매하고 싶은데 어디서 판매하는것이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식품 제조 관련하여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식품을 판매하였다가 문제가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시간방해받으면 미칠것같습니다 제가문제있는건가요?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솔직히 말씀드릴게요.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매우 중요한 타이밍에 방해를 받으면 이해가 되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면 본인이 계획한 시간에 정확하게 맞지 않을수도 있다 라는 생각이 깔려있어야 할꺼같아요. 방해를 받지 않았을때 계획세운 시간에 맞게 마무리가 되시나요? 대부분 계획은 계획일 뿐입니다. 계획대로 하기 위해 노력해가는게 중요하죠...본인의 스트레스를 잠깐 방해를 준 타인에게 화풀이 하는거도 생각이드네요. 릴렉스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결코 좋지 못한 성격입니다. 계획은 수정이되고,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겨내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무기력 게으름 타파하는 방법?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요즘 같은 시기에 무기력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추운 날씨탓이기도 하지요. 혼자 스스로 계획세우고 실천하시는 분이라면 새로운 활동들을 시작하는거도 좋습니다. 만약 그렇지 못한 분이라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해서 여러 활동을 해보는것 추천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애들과 영화관 가는거 괜찮을까요??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어린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어딜가나 걱정인점 동의합니다. 저도 사람많은곳 밀폐된공간에 갈때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많은 곳은 혼자 가기도 하고 해봤지만 결국 제가 코로나에 걸리면 같이 살고 있는 아이들도 걸릴수 밖에 없더라구요. 아이만 두고 가시는거 보다는 같이가는거 추천드리고 가능하시다면 안가는거도 추천드려요. 마스크 쓰고 힘들게 보고 왔는데 아이들이 코로나에 걸리면 죄책감이 클꺼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토론을 할 때, 자기 자신의 의견을 잘 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본인의 의견을 잘 전달하는거도 매우 중요하지만 상대의 의견을 잘 듣는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자칫잘못하면 각자 본인의 의견만 전달하기 위해 소리를 높이는 상황이 되곤 합니다. 토론이면 상반된 주제로 의견을 주고 받게 되는데 이때 상대의 의견을 잘듣고 반박하면서 본인의 의견을 전달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마음이 너무 공허하고 무기력해요 왜그런지ㅜ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우울감 스트레스의 원인이 궁금하네요. 이러한 스트레스들은 많은 병의 원인이 됩니다. 스스로 스트레스를 이기기 위해 취미를 갖거나 여행을 떠나거나 등등 시도를 해보시고, 잘 안되면 병원에서 전문가와 상담을 추천드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회식을 할 때 자꾸 2차,3차를 가자며 고집을 피우는 동료가 있어 고민입니다.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저도 1차만 하는거를 선호합니다. 그런데 기분좋아서 좀 많이 마신날은 저도 모르게 2,3차를 가자고 합니다. 그냥 무시하고 가셔도 2,3차 가자고 하신분은 기억못할가능성이 크고 기억한다고 해도 잘못된건 아니니 상관없을꺼같아요. 가자고 해서 억지로 가다보면 2,3차 가는 사람으로 머릿속에 기억되어버릴수도 있어요. 그때 안간다 그러면 갑자기 왜이러냐는 반응이 오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요즘 취업이 잘 되지가 않네요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주변에 보면 취업이 안된다는 사람도 많고, 공고를 내도 지원자가 없다는 말도 많습니다. 질문자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취업준비생들이 대기업을 선호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중소기업도 탄탄한 회사는 장점이 많습니다. 중소기업 중 탄탄하고 배울게 많은 회사를 찾아가 보는거도 추천드릴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강제 야근을 시키는 회사 어떤가요A.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시간외 수당을 주는거라면 애사심을 가지고 접근해 보는거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그만두면 다음회사에서 다른 불편한점이 있으면 또 그만두게되고 반복되다보면 취업이 힘들어질수도 있어요. 어느 회사를 가나 백프로 만족은 없습니다. 피할수 없음 즐겨라는 말처럼 회사에 정이 생기면 야근하는 이유도 찾게될꺼같아요. 불편하거나 마음에 안들어서 그만두다보면 이력서에 남게 되고 다른 회사에서는 자주 그만두는 사람으로 보여질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