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공통점은 이 3사가 현재 글로벌 범용 메모리업계에서의 핵심 과점 업체입니다. 즉 90%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세계 4위 창신메모리와 5위 난야는 사실상 10%미만으로 비중이 매우 작다는것입니다.
또한 현재 AI가속기 엔비디아나 그리고 구글이나 AMD와 같은 AI 가속기 핵심 반도체칩에서 이들 업체들에게 공급하고 있는 플레이어도 이 3곳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현재의 메모리반도체에서 나노 공정의 차세대 기술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업체들이라는 점이며 그리고 하이닉스가 현재는 50%이상의 HBM쪽에서 시장을 장악하고 지배하고 있는 업체라는 점이며 이중에서 마이크론이 가장 HBM쪽에서 비중이 낮습니다. 또한 마이크론만이 미국이 중심이 되는 미국기업이기에 이점이 바로 빅테크와의 협상력이나 미국쪽의 정책력에서 협상우위가 있다는점입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은 특이하게 HBM3쪽에서의 세대를 과감기 포기하고 HBM3E부터 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으며 생산 능려자체는 현재 삼성전자가 압도적인 우위에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