뽁뽁이를 붙이거나 제거하시는 과정에서 실수로 충격이 가해졌을 수도 있고 운이 나쁘게 작은 충격으로 깨졌을 수도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사 오시기 전에 금이 가있던 것이 아니라면 사용중에 그런 것이므로 세입자가 원상태로 복구하셔야 합니다. 집주인분과 상의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시면서 세입자가 내구연한이 긴 것들은 관리를 잘하셔야 하는데 베라단 창문같은 경우 소모품으로 들어가기 뭐하기 때문에 변상을 해주시거나 교체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집주인과 상의가 필요한 부분인것같습니다 그리고 큰 충격이 있었든가 아니면 작은 충격이나 잔진동이 잦으면 특정주파수가 영향을 미쳐서 유리에 금이 갈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