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다니던 길인데 처음보는 꽃을 발견했어요.

작고 예뻐서 찍어 봤는데 이왕이면 꽃 이름도 알면 좋겠어서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실까 해서 문의해 봐요.

작고 예쁜 작은 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외국에서 왔는지... 우리 꽃인데 이제 본 건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진 속 꽃은 범부채 같습니다. 주황색 꽃잎에 붉은 점이 범부채 특징과 잘 맞아요. 외국에서 들어온 꽃은 아니고,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에 서식하는 식물입니다.

  • 꽃이 이쁘지요

    이름이 범부채 라고해꽃말로는 ‘정성스러운 사랑’, ‘잃어버린 사랑’, ‘무한한 정성(또는 개성미)’ 등이 소개되며,

    무늬에서 호랑이를 떠올려 나쁜 기운을 막는다고 믿어 마당에 심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8월달까지 핀데요. 그때까지 감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