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게142

침착한게142

채택률 높음

둘째가 너무 이쁩니다. 다들 그런가요?

둘째가 하는 행동은 다 너무 이쁘고 정말 귀엽고 눈에 넣어도 안아플것같아요. 둘째가 첫째한테 혼나서 울면 정말 마음이 아프구요 제가 유별난건가 싶어서요. 모두 그런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아이가 한명 뿐이라서 정확히 모르지만, 둘째가 생긴다면 너무 이쁠 것 같습니다.

    첫째때는 아이 키워본 경험이 없어서 너무 힘들었고, 정신없이 키웠지만

    둘째가 생기면 더 여유를 가지고 많은 사랑을 주면서 키울 수 있을것 같네요.

    채택 보상으로 3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네, 둘째가 특히 더 사랑스럽게 느껴진다고 말하는 부모님들이 많으십니다.

    육아에 익숙해져 여유가 생기고, 막내라는 이미지 때문에 더 귀엽게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첫째도 사랑 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균형 있게 표현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좀 그렇게 생각하실 수는 있지요..

    근데 첫째도 잘 챙겨주고 관심가지면서 봐주세요.

    동생 생기면 좀 자연스럽게 자기한테 관심 덜해지는거 다 알드라구요

  • 원래 둘째는 내리 사랑으로 더 예쁜 법이죠~~
    첫째보다 더 어려 둘째가 더 예쁜건 당연한거같아요!
    유별 난건 절대 아니에요~~~~

  • 첫째든 둘째든 다 이쁘고 귀여울거같습니다.

    저는 언제 자녀를 가져서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을 감정을 느끼게 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저는 첫째인데

    부모님이 둘째인동생보다 첫째인 저를 더 예뻐하긴했습니다

    그래도 내자식인데 다귀엽죠 ㅎㅎ

  • 둘째가 이쁜건 어쩔수 없는듯 하네요. 애교가 태어날때 부터 풀 장착하고 나타나서 부모의 마음을 쏙 뺐으니 더 귀여운건 어쩔수 없지요. 저도 매일 둘째의 사랑을 갈구한답니다. 아빠 뽀뽀 한번만 해줘.하면서요. ^^

  • 아무래도 더 늦게 태어난 아이가

    더 이뻐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희는 셋째 까지 있는데

    처음에 셋째라 부담이 되었지만 셋째가 태어나면서

    막내가 없었다면 어쩔뻔 했나 했습니다.

  • 보통 그러시는 것 같아요

    첫째보단 둘째가 예쁘다고 하시죠 

    한없이 예쁘고 귀엽다고 ,,, 

    구래서 보면 첫째보다 둘째를 더 챙기고 봐주고 하는 것 갗아요

    저희 부머님도 키우시면서 그랬덩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