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한 직장 대표님 따님 결혼식 축의금은?

5년 전 퇴사한 전 직장 대표님 따님이 이번에 결혼을 하시는데 연락을 주셔서 방문하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처음이라 축의금을 어느정도 해야할까요? 받은 그대로 하는건가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직장 대표님의 자녀 결혼식에 참석하실 예정이라면 일반적으로는 친분이나 관계 정도에 따라 적절한 금액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과거에 재직 당시에 대표님으로부터 축의금을 받았다면 그 금액을 기준으로 비슷하게 맞추거나 조금 더 높은 금액을 지불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개인적인 판단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칙은 아니므로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 전 직장 대표님께서 잘 해주셨나 보군요. 질문자님의 생각처럼 받은 만큼 보답하시면 됩니다. 그 대표님도 질문자님을 손님채우기 보다 와서 밥한끼 하고 가라는 뜻으로 연락을 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10~20만원을 축의금을 드려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중에 질문자님도 결혼을 하실때 그 대표님도 보답을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 퇴사한 직장 대표님이 5년이지나도 연락주신거 보면 평소에 계속 연락을 하신것 같네요 그런경우면 보통 축의금을 내는편이긴 합니다 직접 결혼식에 방문 할지는 고민해보실부분이네요

  • 친분이 어느정도 되는지 몰라서요

    친하다면 10만원 이상 안친하다면 그냥 안갈거 같습니다.

    물론 제 기준으로는요 왜냐면 안친한데 가봤자 뻘줌하고

    가는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친분이 있다면

    당연히 가는게 예의겠지만요

  • 5년전에 퇴사한거면 세월이 꽤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주신거면, 당시에 친분이 두터웠거나 질문자의 경조사에 대표님께서 경조사비를 주셨을거같네요. 저라면, 제가 받은만큼 드릴거같습니다 :)

    거리가 있다면, 방문하지않고 송금하는것도 좋겠네요

  • 5년전 직장근무할 당시

    받은 금액 만큼 축의금을

    보내시거나 주시면 됩니다

    직장생활 하시는 동안

    은혜나 혜택이 있어서면

    조금더 축의금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축의금은 참석시 10만원이

    적당합니다

    감사합니다

  • 결혼식 참석을 하신다면 10만원, 참석을 안하신다면 5만원 정도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괜찮은 관계이기에 시간이 지났음에도 연락을 주셨을 것 같은데, 그 대표님이 마음이 가는 분이라면 조금 더 해도 좋을 것 같아요.

  • 사회 초년생이 아니 신것같으니

    10만원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은혜를 입은게 있고 여러모로 도움을 받았더라면 20만 정도가 좋아 보입니다

  • 5년이란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오신다면

    원만한 관계로 지내신걸로 보이십니다.

    참여를 하신다면 10만원정도가 적당해보이나

    대표님과 친밀하시다면 20만원까지는 적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질문자님이 먼저 전직장 대표님분께 받으신게 있으신가요??

    당연 받은대로 돌려주는게 맞지만

    지금 상황에경우는 다를거라 생각하는데요

    가능한 선에서 받으신만큼의 충족되는 금액만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 저는 받은 만큼 이라는 단어

    가 싫더라고요~일본인들이 그렇게 하잖아요 ~우리 한국 사람들은 정이 많아서 꼭 그렇게 계산적으로 하는 건 ~😅 그분이 좋으셨던 분 이라면 정성 껏 하시면 좋을 듯요~ 살면서 보니까 좋은 마음 쓰면 그 이상 받더라고요~^^♡

  • 결혼식 밥값 생각해서

    안가면 5

    참석한다면 10만원

    해야할것같아요

    업체대표님과 잘 지냈고

    보고싶은 마음도 없잖아 있어서 대표님도 연락하신듯 합니다

  • 5년 전인데도 찾아가 뵐 정도면 좋으신 분이었나 봅니다.

    받은 만큼 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돈이 많으실테니 자잘하게 그런 것 같고 신경 안쓰실 것 같은데요.

    혹시 딸린 식구가 있다면 조금 더 해도 좋을 듯 하구요.

  • 퇴사하기전에 대표님께서 축의금을 해주셨다면 해준만큼은 못하더라도 10만원~20만원은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지인들에게 축의금을 하는 경우가 많은 데요. 받은 그대로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혹시 그렇지 못 할 경우가 생긴다면 5-10만원 정도로 성의 표시만 해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대표님하고 직원하고는 차이가 있을꺼같네요 대표님이 많이 주셨다고 직원도 똑같이 내라는건없어요 대표님정도면 돈보다 참석하시는거에 의미를 두죠 안가시면 5만원 가시면 10만원정도가 평균인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먼저 받으신 사례가 있으시면

    그 이상을 하시는게 맞는것 같고

    통상적으로는 10만원 정도가

    적당 합니다만

    회사 대표님이시고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분이라면 20만원 정도는 하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 요즘 결혼식장 분위기로는 10정도를 내시면 될거같아여 

    친분이 있으시거나 사이가 좋았으면 어느정도 더 내도 될거같아요! 마음 표시만 하시면 되니까요

  • 안녕하세요

    전직장 대표님한테 받으신게 있으면 거기에 맞춰서 하시면 되는데

    대표님은 금액을 많이 하셨을수도있기때문에

    한 10만원 선에서 하시면 될듯합니다

  • 퇴사한 대표님이 초대를 한 결혼식이라면 이전에 주신게 있다면 그대로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그게 아니면 10만원만 하셔도 충분할거 같습니다

  • 혹시 작성자님께서는

    결혼이나 조사같은것을 겪었을때

    대표께 받으신게 있으시다면

    사람으로서 어느정도는 해야한다고생각됩니다

  • 받은 금액이 있다면 그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표님이라 너무 많이하셨다면 적당히 10~20사이로 하시면 되고요.

    퇴사하고도 연락하실 정도면 잘 해주셨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