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는 신석기 시대부터 전 세계적으로 존재해온 매우 오래된 문화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이미 기원전 2000년경부터 타투가 있었으며, 미라의 피부와 고고학적 유물, 고대 미술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폴리네시아, 동남아시아, 유럽 등 여러 문화권에서도 신분, 소속과 용맹을 과시하고, 치유와 장식을 위해 타투를 하였습니다.
"타투"라는 용어는 18세기 제임스 쿡 선장이 타이티 등 태평양 지역을 탐험하며 타투라는 용어와 문화를 유럽에 소개하면서 비롯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