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습진일 수도 있고 관절염이나 뼈의 이상, 인대, 근막, 근육의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사람 손톱 뜯는것처럼 강박에 의한 발 핥음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대부분은 강박증이 원인인 경우가 많지만 4세령 이상이라면 위의 질환상태 가능성도 높으니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단 및 치료를 받는것을 권합니다.
반려견은 보호자의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어떤 결정을 하든 그건 보호자의 재산권 행사의 권리입니다. 다만 권리란 행사에 의한 결과를 책임지는것이니 좋지 않은 상황이 발생했을때 본인이 그 결과를 감당할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