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시위대가 방위산업체 기아에 쳐들어가 장갑차를 탈취하여 광주시내를 누비며 폭력시위를 옳바르게 표현한 탱크데이가 뭐가 잘못 되었나요 ?

민주화 시위는 비폭력적 이어야 합니다.

5.18은 일반시민들은 상상도 못할 40여곳의 무기고를 폭력적으로 털어 무장하고 방위사업체인 기아를 쳐들어가 장갑차를 탈취 하고 광주 시내를 누비며 광분 하였다. 이것을 표현 한 탱크데이는 자유민주주의의 기본권인 표현자유 아닌가요 ?

신성불가침으로 침묵을 강요하는 특별법은 위헌 아닌가요 ?

정부가 나서 일개 기업을 탄압하는것은 전체주의 국가에서나 가능한 일이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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