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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11
저는 병으로인해 전직장을퇴직하고1년정도를쉬고작년이맘때쯤퇴직하고 다시새로들어간회사에서3일정도밖에안되었는데 실수가 너무잦고 긴장되서배까지 아플지경..그리고 손과다리후덜덜덜하고 직장끝나면 식은땀나고 그러는대 저만그러는건아니죠? 사회생활선배분들회사에적응하는대까지얼마나걸리셨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새로 입사를 하게 된 회사에서 실수가 잦아서 자신감이 떨어진다면
저라면 그래도 어느 정도 더 시간을 들여서 노력을 해보고
그것을 기반으로 자신감을 갖추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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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원래 쉽지 않아요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고요 지금 그 직장에 계시는 분들도 처음부터 잘한 사람은 없을겁니다 실수는 누구나 하는거고요 실수를 인정하고 더 잘하려고 하셔야지 실수했다고 움츠러들면 자신감이 계속 떨어져서 계속해서 실수 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되도록이면 자신감을 가지고 하세요 나는 잘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하시면 잘 하실겁니다.
끝없이푸근한나무늘보
저도 일 쉬다가 다시 들어가면 실수할까 항상 걱정되긴 합니다.
직원들과 관계도 신경쓰고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실수하지 않으려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더 움직이고 합니다.어쩔 수 없어요ㅜㅜ공백이 있는만큼 더 노력해야죠.
탈퇴한 사용자
너무 긴장을 많이 하셨나보네요 ㅠㅠㅠ
저는 아무리 긴장을 하고 새 직장을 다닌다고 해도 그 정도는 아닌데 ㅠㅠ 고생이 많으시네요 ㅠㅠ
모레도
처음 새 직장에 들어가면 누구나 긴장하고 실수할 수 있어요. 특히 3일이면 너무 당연한 시기입니다. 보통 한두 달 정도 지나면서 업무와 사람에 익숙해지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