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신분인데 부모님 걱정을 다하고 효녀네요. 작성자님과 부모님의 나이차가 많아서 걱정을 하고 계시는데 저는 괜한 걱정을 하는 기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작성자님이 고등학교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인이 된다면 부모님의 나이는 60초반일 거 같은데요. 요즘은 60을 젊게 보기때문에 환갑도 안하잖아요.
그리고, 주변에 결혼하는 분들의 나이를 보면 30대 중.후반에 많이들 하는 추세입니다.
작성자님, 부모님께서 하나밖에 없는 딸이 공부에 집중하지 않고 괜한 걱정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면 어떠실까요. 상심이 크실 겁니다.
자, 공부에 집중하여 부모님 환갑 선물로 멋진 사회인이 된 것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