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걱정되뇨ㅠㅠㅠㅠㅠ어떡하죠..

제가 엄마랑 36살 아빠랑 37살 차이납니다..

막둥이 이런거 아니구

외동딸인데요…. 아직 중학생 입니다..

제가 성인이 되면 엄마아빠랑 함께할 시간이 없을것같다는 걱정이 너무 되서 공부에 집중해야할 시기인데도 집중이 안돼요… 저 어떡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은 60대, 70대가 되어도 상당히 잚게 사시는 분들이 많아요. 지금은 질문자님이 해야 할 일들에 집중하시며 열심히 하시고 어느 정도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기는 상인이 되었을 때 좋은 추억을 많이 쌓으시면 돼요. 단, 꾸준히 부모님과 소통하면서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걸 계속 하시면 됩니다.

  • 중학생 신분인데 부모님 걱정을 다하고 효녀네요. 작성자님과 부모님의 나이차가 많아서 걱정을 하고 계시는데 저는 괜한 걱정을 하는 기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작성자님이 고등학교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인이 된다면 부모님의 나이는 60초반일 거 같은데요. 요즘은 60을 젊게 보기때문에 환갑도 안하잖아요.

    그리고, 주변에 결혼하는 분들의 나이를 보면 30대 중.후반에 많이들 하는 추세입니다.

    작성자님, 부모님께서 하나밖에 없는 딸이 공부에 집중하지 않고 괜한 걱정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면 어떠실까요. 상심이 크실 겁니다.

    자, 공부에 집중하여 부모님 환갑 선물로 멋진 사회인이 된 것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 요즘에는 100세 그리고 더 120세까지 살 수 있다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부모님께서 질문자님을 위해.건강관리도 열심히 하실거에요! 그래도 언제 하늘나라 가는지는 모르니 하루하루 뷰ㆍ모님께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용

  • 작성자님께서 엄마아빠를 너무 사랑하나봐요. 너무 걱정 말아요 요즘에는 의학기술이 정말 많이 발달되고, 개인이

    건강관리도 많이 하는 시대라서 평균적으로 수명이 많이 늘어났어요~~ 부모님께 효도 많이 하세요 좋은 추억 많이 쌓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