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소주들 마다 맛이 왜 다를까요???

약간 알콜향이 쓴것도 있고 아닌것도있는데 이름마다 밋이 다 다른게 왜 그런걸끄요?? 그래도 전 참이슬이 제일 맛있다는….ㅎㅎㅎ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주는 주정과 물 감미료로 만듭니다

    국내 모든 회사가 대한주정판매라는 회사의 주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소주에서 술로서의 맛 차이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차이는 감미료에서 옵니다

    물 맛이 다르다는것도 아주 약간의 차이점이고요

    코카콜라냐 코카콜라제로냐 그정도 차이라는 거죠

    코카콜라와 펩시의 차이는 아니고요

  • 이상하게 소주들은 맛이 좀 과학시간에 썻엇던 메탄올 통이 생각나게 되는데여,

    우리가 소독용이랑 마시는 건 에탄올로 쓰는것과는 다르다고는 하는데 엣날에 뉴스에서 나온거엿는데여, 어떤 사람들이 이거 구분 못하고 같은 알코올이니까 갠찮겟지 하고 마셧다가 큰일 난 적이 잇엇던 기억이 잇어여.

    아무튼 술도 맛은 다 다른것으로아는데, 일단 소주는 좀 너무 첫맛과 뒤끝이 안 조은 거 가타서 도저히 못즐기겟더라거여.

  • 소주도 브랜드마다 맛이 꽤 달라요!

    가장 큰 이유는 주정(알코올)의 정제 방식, 물, 감미료의 종류와 배합, 도수 등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16~17도라도 감미료가 많이 들어가면 단맛이 더 느껴지고, 반대로 깔끔하게 만든 제품은 알코올 향이나 쓴맛이 더 두드러질 수 있어요.

    또 소주의 향과 맛은 개인차가 커서 같은 제품도 누구는 부드럽다고 하고 누구는 쓰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결국 브랜드별로 미묘하게 맛이 다른 게 정상이에요.

    참이슬이 제일 맛있다면 입맛에 참이슬 특유의 깔끔함과 단맛 밸런스가 딱 맞는 것 같네요

  • 소주마다 알코올 도수, 감미료의 종류와 양, 정제 방식, 물의 비율 등이 달라서 맛과 알코올 향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단맛이나 목넘김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부드럽다/쓰다 등 취향도 갈린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