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봉득 사회복지사입니다.
많은 자료도 참고하셨은테고 아하에서도 다양한 의견을 취삽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에 더해 저는 문장하나로 질문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방식은 달라도 가는 길은 같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가는 방식은 조금씩 틀릴지 모르지만 궁극적인 목적지는 같다는 생각입니다.
사회적 제도나 국민들의 인식전환도 매우 높은 상태라 생각합니다.
일부에서의 의무고용비율, 장애인 비하 등의 행동으로 인해 전체가 비난 받는 일이 벌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장애인은 대변하는 단체들의 대정부를 향한 단체행동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가 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
결론은,
"장애인에 대한 상당한 인식개선이 이뤄지고 있지만 그에 맞게 단체들의 대정부 행동도 변화가 이뤄져야 장애인분들이 더욱 살기 좋은 환경"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