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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희망찬비단뱀

늘희망찬비단뱀

고등학교 배정 때문에 지금 너무 걱정이에요ㅠㅠ

제가 아직 고등학교 배정이 안나왔는데 지금 그 걱정 때문에 잠을 지금 일주일넘게 잘 못자고 있어요 저한테는 고등학교 1지망이 안붙으면 진짜로 자퇴하고싶을 만큼 간절하거든요 근데 작년에는 제가 가고싶은 학교 미달이였어서 이번년도에도 크게 걱정을 안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작년에만 미달 이였던거고 매번 간당간당했다고 하거든요 근데 이번엔 좀더 제가 가고싶은 학교에 더 많이 지원한거같아요ㅜㅜㅜ 제가 중학교 내내 그래도 친구가 생각보다 많거든요 저희 무리가 10명은 넘은데 다 그 친구들은 저랑 다른학교 간단 말이에요 그래도 저랑 같이 가는 친구가 있는데 만약에 저만 혼자 떨어지면 저 진짜로 찐따생활 해야하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진짜로 내성적인데 그나마 친구들 한명이라도 있으면 좀 말도 걸수있고 그런데 진짜로 혼자면 그냥 찐따가 되어버려서 그리고 대부분 2지망안에는 다 붙는데 2지망이 되면 찐따 되는거에요ㅜㅠㅠ 저는 지금 그게 너무 두렵고 맨날 자기전에 고등학교 배정 생각만 나서 잠이 안오고 스트레스도 받고 만약 나혼자만 떨어질까 너무 두려워요 진짜 그만 생각 나게 해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오늘 일은 오늘로 접는 것이 가장 좋구요,

    내일 일을 미리 걱정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당장 일이 시작된 것도 아니고, 벌어진 것도 아닌데 걱정을 안고 있는 것은 스트레스 밖에 되지 않습니다.

    1지망 탈락되면 2지망에 희망을 걸어볼 수밖에 없습니다.

    1지망 탈락 되었다고 인생 다 끝난 것은 아닙니다,

    2지망에 가서 본인이 할 도리 즉 학습에 전념하여 좋은 성적을 내어서 좋은 대학을 가도록 노력을 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바람직한 태도라 할 수 있겠습니다.

  • 원하는곳에 꼭 붙을 겁니다. 걱정 하지 마세요!

    그리고 만약 다른곳에 붙었다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걱정은 되겠지만 학교에 등교해 보면

    글쓴이와 비슷한 친구들이 많을 거예요. dm으로 친구의 친구를 소개 받을수 있구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 지금 불안한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배정 하나로 학교생활이 정해지진 않아요. 어디를 가든 결국 통하는 사람은 생기고, 이 걱정은 해소될 거라고 믿어요~

  • 작성자님께서 원하시는 고등학교에 붙길 기원합니다. 물론 친구들과 같은 고등학교를 가면 가장 베스트 일것입니다

    . 하지만 고등학교 때는 공부에 집중 할 시기기도 하고 또 본격적인 입시 준비를 하는 시기입니다. 중학교 친구들과의 관계는 조금 멀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작성자님께서 많은 연락과 대화를 한다면 충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고등학교의 새로운 친구들과 친구를 하면서 많은 인맥망을 높여 가시는 것도 좋습니다.

  • 고등학교 배정일이 코앞으로 다가왔군요. 아무래도 이번주에 발표가 날것같은데, 고등학교 배정이 망했다고 해서 인생이 망하는거 아닙니다. 친구따라 강남간다고했습니다. 친구들이 좋은 친구들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고등학교 생활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렇지 않고 망했다 하더라도 너무 실망하거나 슬퍼하지마세요.

    인생은 새로움의 연속입니다. 그걸 좋은쪽으로 바꾸는건 본인의 노력에 달렸습니다.

    거저먹는 인생은 없습니다. 고난과 역경 뒤에는 달콤한 결과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