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늙어가는 피부는 답도 없는 것일까요?
어느덧 넘쳐흐르는 나이에 피부가 점점 현무암처럼 변해갑니다. 피부 검은 거야 타고났다 쳐도 피부가 슬 내려가고 무엇보다 콧등을 중심으로 모공이 꿀벌도 들어와 살 정도로 넓어지는데 어떻게 좀 지연내지 회복할 방법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선천적인 부분들도 존재하지만
노력으로 어느정도 극복이 가능합니다
예전에 방송에서 어떤 할아버지에 대해 나왔었는데
그 분도 매일 유산소 운동, 화장품 종류별로 엄청나게 많은 걸 바르더군요
피부나이가 20년정도 젊게 나왔다고 기억합니다
그리고 피부과에서 시술을 받는 것도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친구가 결혼할 때 두달 정도 피부과 시술을 받은 적이 있는데
정말 피부가 좋아지더군요
자신의 피부에 맞는 화장품과 팩 같은 것을 자주하시고
땀을 배출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
그리고 피부과 시술
이렇게만 해도 충분히 어느정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