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퇴직후 어딜 가나 꼭 저와 함께 다니려는 맘은 뭔가요?

2022. 01. 15. 16:23

남편이 퇴직을 한후로는 더욱 어딜가나 같이 가려고 하는데요.저는 남편이 친구들 약속이 있거나 집안일로 친척들을 만날때 저는 따로 혼자 쉬거나 다른일을 하려하는데 꼭 같이만 다니려하니 저는 개인적인 제시간을 만들기가 힘이드니 짜증까지 나네요. 어떻게하면 남편이 같이 다니자고 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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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퇴직전에 회사에만 있을 때 질문자님을 아주 그리워하고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어 했던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어느 정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까지 같이 있어 주시고 그 이상은 안 된다 하시면 진지하게 한 번 얘기를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2022. 01. 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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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정보통신/고객상담팀

    안녕하세요. 최혜경 심리상담사입니다.

    남편은 외롭고 내담자와 같이 다니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줌으로써 마음의 위안을 찾으려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남편이 잘못 되었다거나 해서 책망할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같이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도 많으니까요.ㅠ.ㅠ.....

    같이 안 다닌다고 부부싸움도 하는 걸 봤어요.

    그러면 남편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세요.

    논리적으로 설득적이게 감정은 될 수 있으면 섞지 말고.....

    그러면 남편이 내 마음을 알아주고 같이 다니자는 말을 덜하지 않을까요?? ㅠ.ㅠ.....

    2022. 01. 17.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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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퇴직 이전의 회사 생활 등에서 느끼던 것들을

      퇴직 이후에 쓸쓸함으로 다가와 가족에게 기대는 심리가 작용했을 것 같은데요.

      아내 분을 많이 의지하고 그런 것들이 지금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요?

      아내 분도 나름의 시간과 스케쥴 등을 소화 하실 수 있도록 대화를 통해

      의견을 충분히 전달해 주세요.

      또한 남편 분께서 집에만 계시지 말고

      좋아하셨던 일이나 취미가 있다면 적극 해보시라고 권해 주세요.

      그러한 활동들을 또 하시다 보면 의지하는 마음이 좀 덜 하지 않을까요?

      2022. 01. 1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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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학과

        안녕하세요. 문이경 심리상담사입니다.

        다그렇지는않겠지만 퇴직후

        남편은 아내에게 의지하는부분이많아지고

        아내는 그로인해 부담감을느낄수있습니다

        대게는 퇴직후 남편은 편안한생활을 생각하기보다

        심리적으로불안을느끼는경우가많이있습니다

        그로인해 퇴직 전보다 퇴직후에

        배우자에게 뭐든지함께하려고

        하고 의지하고 싶은마음이클것입니다

        그래서 혼자충분히 할수있는일들도

        배우자와 뭐든지함께하면서

        심리적인안정감을 찾으려고할수있습니다

        질문자님도 많이 귀찮으시고 혼자만의

        시간을갖고싶고 힘드시겠지만

        남편분과 좀더깊은 대화를통해 남편분의

        마음을 잘알아주고 부드럽운말로위로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또 질문자님께서남편분과

        따로 활동하고싶은부분이라면

        이부분에서 서로 생활을 존중해주면서 지키자고

        차분히 말씀해보시는 것이좋습니다

        남편분이 관심사가없는경우 혼자만의시간이

        길어질때 배우자에게집중되고 의지할수있기에

        남편분께서좋아하는것을취미생활이나

        무언가에집중할수있는

        여가활동을할수있도록같이찾아보며 남편분께서

        외부활동을 활발히할수있도록

        노력해보시는것이좋습니다

        집안일을할때 작은것이라도 도와달라고하면서 칭찬

        을해주면서 남편분의 자존감을세워주고 무엇이든잘

        할수있다고 응원해주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남편분의마음을알아주고 천천히 자신감을갖고

        무엇이든 혼자해볼있도록 격려해주시는것이중요하

        고 처음에는힘드시겟지만 천천히시간을갖고 시도해

        보신다면 많이좋아질꺼라고생각합니다

        응원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 01. 1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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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남편이 퇴직한 후에 외로움이 있는듯합니다.

          퇴직을 하게되면 기존의 생활 패턴이 바뀌고 소속감이 줄어들어서 위와같은 현상이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허나 이런부분에 대해서 너무 싫다면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야기할때 감정적으로 될수도 있기에 가능하면 i massage를사용하여 대화를 하면 도움이될것입니다.

          2022. 01. 1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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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남편분이 퇴직을 하시고 자신감도 떨어지시고 그동안

            아내분과 못다한 시간을 함께 보내시려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남편분과 진솔하게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대화를 통하여 합의점을 찾게되면 쉽게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진솔한 대화를 통하여 합의점을 잘 찾기를 응원합니다.

            2022. 01. 1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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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남편이 퇴직을 한 이후로 질문자님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진 상황으로 보입니다. 남편분과 대화를 하여 질문자님이 느끼는 불편함에 대하여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행동의 자제를 요청해보시기 바랍니다.

              2022. 01.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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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남편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혼자 개인시간을 갖고 싶을때가 있으니 이해좀 해달라 라고 말하신다면

                남편분도 이해주실 것 같습니다

                2022. 01. 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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