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과거엔 마을 회사 모두 공동체 의식이 강했습니다
도시화가 많이 진행된. 서울같은 도시에선 개인적인 문화가 발달했습니다만
지방쪽은 그 잔해가 남아있는 부분이 좀 있죠
나중에 애경사에 참석해보세요
끈끈한 유대감이 느낄정도의 가족적인 분위기를 느낄겁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다고 하는데
아직 좀 맗이 있는 곳도 있고 리더위치에 있는 분중엔
그런걸 좋은 전통이라고 팀을 회사를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거에 강박을 느끼는게 아닐까?
나름 생각합니다. 그런관점에서 혼밥문제도 그렇고
가족적인 공동체 일원으로 책임감을 강조 하는일이 있을겁니다
그게 첨엔 어색해도 적응이 되어 그런 시스템이 좋아지면 최상의 직장이 되죠
적응 안되더라도 적응하려고 노력해보세요
안목을 높이려고 다른 환경. 문화를 접하려고 해외여행도 하는 판에 돈 받으며 공짜로 세상 경험 한다고 긍정적으로
보세요
거기다 영어나 타국어 쓸 필요도없이 말도 가능하잖아요
난 혼밥이 좋이라고 하기보다 나와다른 세상이 돌이가는걸 경험해보시길
이질적인 문화가 나를 거쳐갈수록 사람이 통이커진다. 라고 할수있죠
생각의 폭과 깊이가 깊어진다는 말이죠
화사 분위기가 그런데 혼밥 계속 주장하면
님이 이상한 회사라고보듯 회사 사람들도 님을이상한 사람 보듯 하다 따 당하는건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