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은 보통 생후 8주부터 시작할 수 있지만, 1개월령은 방광 조절이 거의 안돼 실수가 정상입니다. 잠,식사, 놀이 직후와 1~2시간마다 배변장소로 데려가 성공즉시 보상하고, 혼내지는 마세요. 안정적으로 가리는 시기는 대개 4~6개월이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1개월 입양은 이른편이므로 건강검진도 권합니다.
강아지는 신체적으로 괄약근 조절 능력이 발달하기 시작하는 생후 2개월에서 3개월 시점부터 본격적인 대소변 가리기가 가능해지므로 생후 1개월 된 강아지를 데려왔다면 입양 후 약 1달 정도 지난 시점부터 배변 훈련을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생후 1개월 차의 어린 강아지는 방광 크기가 매우 작고 장과 괄약근을 스스로 통제하는 능력이 완벽히 갖춰지지 않아 배변을 참거나 지정된 장소로 이동하여 볼일을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입양 직후에는 울타리나 배변 패드를 넓게 깔아주는 환경적 적응에 집중하고, 생후 8주에서 12주 사이에 지정된 위치에 배변을 했을 때 즉시 보상하는 방식으로 훈련을 진행해야 배변 습관을 성공적으로 형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