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인일로 스트레스가 받아요.해결하고

안녕하세요.

다름이 이니라 회사언니일로 그러는데요.평생시에는 친하지는 않지만 언니가 필요하면 뭐던지 도와주고 그렇게 잘지냈어요.아침에는 제가 집에서 출근하기전에 모닝커피를 마시고 출근하고 회사에서는 잘 안마시거던요.그걸 아는 언니가 회사 대청소하는날에 팀장님이 같이 마시려고 아이스커피를 병에 두병을 타오셨어요.저보고도 마시고 하라고 하시던걸 먼저 처리할거 있어서 5분후에 갔더니 커피는 안보이고 직원들도 안보일길래 나 빼고 다마셨나하고 약간의 섭섭함이 잇더라구요.그런데 청소를 하다가 언니랑 다른곳에서 같이 일을 하다가 팀장님이 들고 가시던 커피를 언니 가방에서 나오길래 그냥 내생각으로 뭐지 하고 있다가 커피 안마셨네 했더니 넌,,월래 커피 안마시잔아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자기가 덜고 왔다면서 입으로 마시고는 너도 줄까하네요.입데고 마시던걸 누가먹나요.더럽게 몇가지 더있는데 다쓰기는 그렇고 필요할땐 웃으면서 도움받다가 ㅠ 더이상 말을 안하고있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작은 일로 인해서 오해가 생기닌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도 평소에 잘 하셨다면 작은 오해는

    서로 넘어갈 수 있다면 더 좋은

    관계로 회사 생활 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마음이 많이 쓰이셨나봐요🥲

    이번 일 뿐만이 아니라 평소에 함께 지낼 때도 당신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일이 종종 있었나봅니다.

    언니의 어떤 태도에 기분이 나빴는지 잘 생각해보셔요.

    그 이유를 알면 스스로 언니에게 어떻게 대할지 결정할 수 있게 될겁니다. 예를 들면 평상시에는 친한 척 하지도 않다가 매번 도움이 필요할때만 찾아와서 친한 척 한다던지, 자신을 진심이 아닌 도움받이로 생각하는 것 같아 기분이 나쁘다.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