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갈수록희망이넘치는인간
주식 증권주 전망 궁금합니다 계속 떨어져요
주식 증권주. 전망 상황등이 궁금합니디
년초에는 좋다가 현재는 계속 떨어져서요
미래에셋증권.sk증권 가지고 있습니다
전망.실적등 호재 많은데. 왜그럴까요?
반도체 쏠림 때문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주는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중심의 장세로 인한 수급 소외와 금리 인하 지연 및 부동산 PF 리스크 장기화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하락세이며 향후 금리 인하와 거래대금 회복 여부에 따라 반등이 결정될 전망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증권과 금융 주식의 경우 반도체 테마의 쏠림 현상으로 인해서 하락과 횡보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연초에 증권주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배당 확대 기대감으로 올랐었 으나, 생각보다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아서 연이은 하락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다시 상승세를 보이기 위해서는 반도체로 쏠린 자금이 다른 테마로도 유출 되어야 하고, 금리 인하 시점을 기다려야 할 거라고 생각 합니다.
투자에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주가 지금은 약세인데 7월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시즌이 되면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의 불장으로 인하여 빚투가 사상 최대를 찍었고 거래량도 매우 크게 상승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증권주의 실적장세 덕에 큰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주가 계속 빠지는 이유는 반도체 쏠림도 맞지만 그것 하나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미래에셋증권은 1분기에 리테일과 트레이딩 수익이 좋아지며 증권업계 최초로 분기 순이익 1조 원을 넘긴 만큼 실적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증권주는 주가가 먼저 기대를 반영하는 경우가 많아서 연초 급등 후 차익실현이 나오면 실적이 좋아도 밀릴 수 있습니다.
업종 전체로 보면 거래대금 증가가 호재라 하반기에도 증권업 비중 확대 의견은 있지만 변동성은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같이 나옵니다. SK증권은 흑자 전환과 주가 1천 원 회복은 긍정적이지만중소형 증권사 특성상 부동산 PF와 무궁화신탁 관련 부담 같은 개별 리스크가 남아 있어 미래에셋보다 더 가볍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시장 돈이 반도체 대형주로 몰리며 증권주가 쉬어가는 구간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장기 보유라면 무리하게 물타기보다는 거래대금 추세, 금리 방향, PF 리스크 완화 여부를 보면서 비중이 크면 반등 때 일부 줄이고 비중이 작다면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 전략을 권장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적처럼 반도체 쏠림이 주요 원인입니다.
시장의 모든 수급이 반도체로 몰리고 있습니다.
투자 자금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코스피 시총의 50%이상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입니다.
그래도 일부의 자금은 증시가 안정되고 상승한다면 증권주도 따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주의 약세는 단순히 반도체 수급 쏠림 때문만이 아니라,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리스크로 인한 충당금 적립 부담과 금리 인하 지연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증권사 수익 구조는 증시 활황 시 거래대금 증가에 의존하지만, 최근 국내외 증시 변동성 증가로 투자자 관망세가 지속되고, 부동산 경기 침체로 기업금융(IB) 부문이 정상 작동하지 않아 실적 회복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주가가 실적 대신 부동산 부실 해소 시점과 금리 인하 시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이며, 대형 증권사는 해외 자산 운용으로 돌파구를 모색하지만 전체 업종은 특정 주도주 중심으로 유동성이 집중되어 소외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