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기적인 친구, 두어도 될까요오??
친구 한명이 잇는데 3년지기 .. 친구고 비밀도 다 털어놓는 친구지만 요즘에는 그 친구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고 많이 이기적이여서 힘들어요 두어도 괜찮을까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라 해도 계속 상처만 준다면 거리 조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래 알았다는 이유로 참고 버틸 필요는 없거든요. 완전히 끊지 않더라도 선을 그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기적인 친구가 있다고 해서 당장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질문자님 편하신 대로 하셔도 되지만 그 친구 때문에 피해를 많이 입고 계시다면 더이상 못하게 하세요.
3년이라는 시간과 공유한 비밀이 소중하겠지만, 곁에 있을 때 위로보다 상처가 더 크고 본인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관계라면 나를 보호하기 위해 적당한 거리두기나 단호한 정리가 필요합니다.
친구 보다는 작성자 님 본인을 생각한다면 이기적인 친구 와는 거리를 두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거리를 두실 거라면 비밀도 너무 말씀 하지 마시고 천천히 멀어지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기적인 친구 옆에는 결국 아무도 남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기적이지만 그 친구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친구의 말과 행동에 힘들게 느낀점을 친구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한 쪽만 참는관계는 오래 못가요. 골이 깊어져 터지기 마련입니다. 대화통해 건강한 관계 이어지길 응원해요.
이기적인 친구 상대방이 너무 힘듭니다
서로 마음을 나누고 너무 좋은 관계 라 생각할때는 몯느 행도 알 이해되고하는데 한건 친구가 이기적이다 생각이 들면 그때부터 친구의 행동 말들이 거슬리게되죠
친구과녜도 연인관계 처럼 처음에는 좋은것만 보이다가 시간이 지나면 차츰 단점도 보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인이 친구가 좋으면 연인 친구관게가 계속되고 단점을 커버할 만큼 좋지않으면 그 관계는 끝나는것 같아요
젊을때는 얄미운 짓하는 친구도 다 친구로 포용하며 살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힘든 친구는 자꾸 끝내서
인간관계가 점점좁아지는것 같기도 하네요
이기적인 친구에 대한 고민을 남겨주셨네요!
이 고민에 대한 저의 생각은 친구 관계를 끊는 것도
염두에 두셔야 할 것 같아요. 대인관계로인해 스트레스가 생기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니깐 충분히 고민하신후 , 판단하시면 좋을것같아요
내곁에 있는 사람이 너무 이기적이라 하면은 그건 친구가 아니에요 진정한 친구는
친구의 허물을 덮어주고
가려주고 하는것입니다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순간
그친구는 친구가 아니죠
마음을 다 주지말고 어느정도 거리를 두세요
본인이 그친구를 정리하려고 하는 이유와 본인이 정리하지 못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단순히 이기적인 친구라면 3년간 잘지내기도 어려웠을텐데 무엇인가 도움이 되고 관계가 원활했기에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왜 상처를 받는지 전엔 왜 받지않았는지 생각해보시고 정리하고의 인간관계 정리 안했을때에 나의 고통을 잘 생각해뵈면 좋을것같아요
세상에서 가장중요한것은 나 자신이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이기적인 친구를 곁에 두는 것은
본인의 인생의 절대적인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친구라 함은 이기적인 보담도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이 잘 되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나의 생각. 감정만 내세우는 친구는 굳이 곁에 둘 필요는 없습니다.
상처를 많이 받았다 라면 그 상처를 안고 그 친구와 함께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설명이 부족해서 잘 모르겠지만 친구끼리 너무 가까워지면 선을 넘거나 예의를 좀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경우 질문자님이 불만인 부분을 단호히 얘기하는게 중요합니다. 절연하는건 해결이 정 안되었을때 하는 방법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구한테 비밀을 털어놓지마세요.비밀은 가족에게만 알려주시구요.친구는갈라서는순간 제일 위험한 사람이 되는것입니다.영원한 친구는 없습니다.
이기적인 친구는 반드시 손절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친구 사이를 정확하게 규정하고 기준으로 나눌 수는 없지만 비밀을 다 털어 놓을정도로 친하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상대 친구는 질문자님을 그렇게 소중하거나 깊은 관계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기주의 성향 보이는 겁니다. 친구로 인해 상처 받고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그냥 자연스럽게 서서히 멀어지는게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3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 지냈다면, 단번에 관계를 끊어내는 게 어려울 수 있어요.
서운한 감정을 말로 표현해 보거나, 아니면 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