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도 그렇고 직장인 때도 그렇고 이미 2명 최대는 4-5명 그룹으로 친해진 곳에 들어가봐야.결국 사람이랑 친해지는건 상당히 어려운 일 같다고 느낀게.

1.온라인 모임에서도 결국에 만남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뭐 운동이건,게임이건 왕왕 있어요.

그렇지만 그 자리에서 또 실제 연락처 또는 카톡을 물어보는 경우는 없잖아요?

여러분은 있으셨어요 그래본적?

2.4-5명인 그룹 또는 이미 친해진 2명에 그룹에 친해져봐야 내가 얘네랑 이 집단이 끝나고도 연락이 될까? 대부분 그랬던 적이 없는거 같구요?제 경험에 지금 연락하는 그런 순간에 동기들?지금껏 남은 사람이 1명도 없어요.

3.실제로 30살만 되더라도 정말 밥 한번 먹고 고민 털고 싶은 순간이 있는데 그렇지 못한 청년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사람을 만든다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지요 ㅠ

    사람의 마음을 사서 그사람을 곁에두는것이란 어렵습니다

    설령 그렇게 되었다하더라도 끝까지 가는경우는 드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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