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설할때 염화칼슘이 안 좋다고해서 천일염을 쓰고 있는데요. 불가사리를 이용한 재설제도 있다고하던데요. 천일염보다 불가사리를 이용한게 환경이 더 좋나요?

재설할때 염화칼슘이 안 좋다고해서 천일염을 쓰고 있는데요. 불가사리를 이용한 재설제도 있다고하던데요. 천일염보다 불가사리를 이용한게 환경이 더 좋나요. 시골에서 사용하긴하는데요. 천일염보다 좋으면 바꿔볼까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설 할때 염화칼슘을

    많이 쓰는 이유는 도로

    곳곳에 재설함이 있어서

    갔다가 쓰기가 편리함에

    있지요 재설함에 염화칼슘

    없을때 소금으로 뿌리는걸

    봤어요 이거나 저거나

    염분땜에 피해가 많을수도

    있습니다 이럴때 친환경적인 재설재가 있다면 좋지요

    많은양이 만들어져

    보급 되었으면 좄겧네요

    지금은 개발단계라 널리

    보급이 안된것 같습니다

  • 불가사리로 만든 재설제가 요즘 친환경대안으로 주목받고있죠.

    바다생태계 교란종 해적생물이라 잡아내야되는데

    이걸 재설제로 쓰니 일석이조네요ㅎㅎ

    천일염도 자연친화적이긴 하지만 토양에 염분이 쌓이면 식물 생장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불가사리로 만든 재설제는 자연분해가 잘되고 토양오염도 적어서 환경적으로 더 좋다고 볼 수 있죠

    게다가 제설 효과도 천일염보다 우수하다고 하네요

    불가사리 껍질에 있는 칼슘성분이 눈을 녹이는데 도움이 되구요

    녹은 후에는 토양에 영양분도 공급해준답니다

    가격이 좀 비싸다는 단점이 있긴 한데 환경을 생각하면 충분히 가치있는 투자라고 생각해요

    시골에서 사용하신다니까 주변 농작물이나 토양에도 좋을 것 같네요

    요즘은 환경을 생각하는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참 다행이에요,,

  • 불가사리를 이용한 재설제는 최근에 연구되고 있는 대체 재설제로, 염화칼슘이나 천일염에 비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불가사리에서 추출한 성분은 염화칼슘보다 더 적은 양으로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주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불가사리 기반의 재설제는 토양이나 식물에 미치는 염분 영향을 덜어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불가사리를 이용한 재설제가 상용화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고, 현재로서는 천일염이 더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천일염도 다른 화학 물질에 비해 환경에 덜 해롭지만, 여전히 과도한 사용이 토양과 수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대체 재설제와 그 효과에 대한 연구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