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입니다. 두산은 2015년부터 2011년 까지 7회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하고 3번 우승을 차지한 강한 팀입니다. 그런데 2023년부터 이승엽 감동이 맡으면서 한국시리즈 진출도 하지 못하고 특히 올해 9위라는 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과거 화려한 팀 성적을 기대하는 팬 입장에서는 지금의 하위권은 인정을 하지 못하고 감독 사퇴 해야한다는 여론이 조성되면서 이승엽 감독에게 상당한 부담이 되어 자진 사퇴한 것입니다. 원래 프로야구 감독은 성적 부진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