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수적인 회사에서 남자직원이 삭발을 하는것은 이미지가 별로아닐까요?

저희회사의 남자직원 한명이 탈모가 심합니다.

저는 친한직원이라 약으로 안되면 가발을 쓰라고 권유했는데 이친구는 삭발을 할려고 고민하고 있네요.

근데 문제는 저희회사가 꽤나 보수적인 분위기의 회사입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남자직원이 삭발을 한다는것은 사람들에게 이미지가 별로이지않을까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 많은 사람들이 삭발을 합니다.

    그런분들 대부분은 자영업을 하시거나 정말 프리한회사를 다니시는것같아요.

    보수적인 회사라고하셨는데 그런 회사의 분위기로는 삭발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긴힘들것같습니다.

  • 본인으 회사분위기를 제일 잘아는사람이 본인이니 더 잘알지않을까요?

    부수적인회사가 아니라도 삭발은 좋은 이미지가 아니지만 어쩔수없이 탈모때문이라면 달라지지않을까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냥 멋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탈모로 인해 삭발한다면 보수적인 회사라도 이해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가발을 쓴다든지 하는것도 탈모인의 입장에서는 싫을 수 있죠. 여름엔 많이 덥고 불편하다고 하더라구요.

    이런문제는 전적으로 당사자 입장에서 생각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보수적이고 보고 그렇다고 힘들어 하는 사람의 입장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잣대로 판단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게 하는게 현명할것 같네요.

  • 보수적인 회사에서 남자직원이 탈모로 인해 삭발하는것이 무슨 문제가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보수적이라도 탈모로인한것은 이해해줄수 있을것 같네요.

  • 삭발을 하는 이유가 그냥 하는것이 아나리 탈모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삭발을 해야 한다고 하면은 회사 분위기를 떠나 어쩔수 없는 상황아닐까 합니다. 그 사람이 가발을 쓰던 모자를 쓰던 그것은 그사람의 판단이죠

  • 아무리 회사가 보수적이라고 해도 사적인 것은 보장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삭발을 하든 염색을하든 파마를 하든 사적인 권한은 보장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어느회사나 드레스코드란게 있습니다

    보수적인 회사라면 더더욱 그런거에 신경쓰겠죠?

    두발도 단정한게 좋을거고요

    회사가 아무리 자유로워도 적정선이란게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일을 하러가는곳이기에 드레스코드는 지켜주는것도 예의입니다

    잘생각해보시기 바라며 앞서 적혀있는 탈모라는 당위성을 가지고 말하는것도 좋아보입니다

  • 지금 시대는 개인 자유를 인정하는 분위기 입니다. 그래서 탈모 있는 사람이 가발을 하든 삭발을 하든지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회사가 어떻게 보수적으로 유지 하는지 모르겠지만 개인 선탁은 존중하고 받아 들이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탈모가 심해서 머리가 이상하게 난다면 차라리 삭발하고 머리 그리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진짜 탈모 심한 사람들은 없으니만 못한 사람들도 많아요. 너무 올드해 보인다고나 할까 만약 젊은 직원이라면 차라리 밀어버리고 요즘에 두피 문신? 그런거 하면 날티나기보다는 깔끔해 보이고 차라리 이미지가 더 좋아보이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더라구요. 그만큼 두피 문신이 잘 되는 것 같아요. 탈모인들은 탈모에 대해서 진심이에요. 남들은 전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매번 스트레스 받고 진짜 항상 고민하고 남들의 시선에 대해서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도 있어요. 무엇을 하든 선택보다는 응원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삭발이 보수적인 것이랑 무슨상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머머리 인 사람이 오히려 신뢰가 있는 사람들도 있어요. 굉장히 깔끔하게 입고 오히려 정장입고 한다면 

    진짜 멋지더라구요. 의외로 전문직인사람들이 머리를 더 깔끔하게 자르고 애매할 바에는 머머리인 상태가 더 신뢰를 불러 일으키기도 해요. 선입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아무리 보수적인 회사라고 하더라도 탈모로 인한 삭발의 경우 회사의 동료들이 다들 이해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탈모로 인한 삭발은 문제가 될 것 같지 않습니다.

  • 어떤경우라도 회사에서 삭발을 하는건 잘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반항이나 불만의 의미로도 받아들일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대외적인 이미지도 불편할수가 있잖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선은 탈모를 가지고 있는 상대가 얼마나 마음의 상처를 입었고, 스트레스를 받을지를 생각 한다면

    가발을 써라, 약을 써봐라 라는 말은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상대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 밖에 되지 않아요.

    차라리 이러한 부분은 본인 스스로 알아서 해결 하도록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삭발을 하건 안하건 이 문제 또한 본인이 알아서 할 문제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이래라 저래라 말은 삼가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음 그러고보니 저희 회사에는 삭발한 직원이 없네요.

    저희회사도 조금은 보수적인 분위기가 있긴합니다.

    그래서인지 누가 삭발을하고 출근한다면 좀 신기하게 볼것같네요.

    그러나 그 사람자체가 험한분위기가 아니라면 사람들도 이미지를 별로이상하게 볼것같지않아요.

  • 삭발은 두상과 그사람인상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집니다.

    약간 찐하게생기고 인상이 좀 써시는 이미지라면 삭발보다는 가발이 나을것같고 순한이미지라면 삭발도 나쁘지 않을것같아요.

  • 회사내에서 삭발을 한다고 왜 이미지가 별로일까요?

    그건 너무 미리 앞선걱정아닐까요?

    요즘은 삭발을 해도 관리만 잘하면 개성이고 멋있던데요.

  • 회사 분위기가 보수적이라면 삭발하는 게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요,

    하지만 건강이나 자신감이 더 중요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본인 마음이 가장 중요하고,

    요즘은 자연스럽고 솔직한 모습도 오히려 멋지게 보여질 때가 많아서 자신감 있게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국은 자기 자신을 잘 돌보고 행복하게 사는 게 제일이니까요,

    힘내시고 본인에게 맞는 길 찾으시길 바랍니다!

  • 회사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탈모증상을 앓고있는 사람이 삭발을 하는 것은

    아무리 보수적인 회사라도 이해를 해줄것 같습니다.

    탈모는 치료제도 없는 병이라는걸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지를 떠나서 크게 문제가 될 건 없을것 같네요.

  • 회사 분위기가 보수적인 것과 탈모로 인해서 삭발을 고민하는 것과 무슨 연관이 있는건지요.

    남자직원이 삽갈을 한다고 해서 특별히 문제가 되거나 문제삼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