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는 허리가 너무 뒤로 눕지 않게 하고, 발바닥이 바닥에 자연스럽게 닿는 높이가 좋습니다. 모니터 위치가 너무 낮으면 목이 앞으로 나오기 쉽습니다.
허리 쿠션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중간중간 자세를 바꾸고 잠깐이라도 일어나는 습관입니다. 1시간 정도마다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것이 허리 부담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또 다리를 꼬는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골반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결국 허리 관리는 완벽한 자세 하나보다 자주 움직이는 습관이 더 중요합니다.